우리의 단어가 변화되어 온 모습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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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부둥키다
두 팔로 힘써 안거나 두 손으로 힘껏 붙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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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부드러이
닿거나 스치는 느낌이 거칠거나 뻣뻣하지 아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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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부드럽다
닿거나 스치는 느낌이 거칠거나 뻣뻣하지 아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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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부드레하다
꽤 부드러운 느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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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부득부득
억지를 부려 제 생각대로만 하려고 자꾸 우기거나 조르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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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부들
부들과의 여러해살이풀. 뿌리줄기는 높이가 1~1.5미터이며, 옆으로 뻗으면서 퍼지고 원기둥 모양이다. 잎은 가늘고 길다. 여름에 잎 사이에서 꽃줄기가 나와 노란 이삭 모양의 꽃이 육수(肉穗) 화서로 피는데 위쪽에 수꽃, 아래쪽에 암꽃이 달린다. 열매 이삭은 긴 타원형이며 붉은 갈색이다. 꽃가루는 지혈제로 쓰고, 잎과 줄기는 자리·부채 따위를 만드는 재료로 쓴다. 개울가나 연못가에서 저절로 나는데 유럽과 아시아의 온대와 난대, 지중해 연안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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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부등가리
아궁이의 불을 담아내어 옮길 때 부삽 대신에 쓰는 도구. 흔히 오지그릇이나 질그릇의 깨진 조각으로 만들어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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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부디
‘바라건대’, ‘꼭’, ‘아무쪼록’의 뜻으로, 남에게 청하거나 부탁할 때 바라는 마음이 간절함을 나타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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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부디기
삶은 국수를 가마에서 건져 내는 데에 쓰는 기구. 보통 올이 굵은 베로 자루 모양으로 만들어 아가리에 굵은 철사나 나뭇가지 따위로 손잡이를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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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부딪다
무엇과 무엇이 힘 있게 마주 닿거나 마주 대다. 또는 닿거나 대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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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부딪치다
‘부딪다’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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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부딪히다
무엇과 무엇이 힘 있게 마주 닿게 되거나 마주 대게 되다. 또는 닿게 되거나 대게 되다. ‘부딪다’의 피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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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부뚜
타작마당에서 곡식에 섞인 티끌이나 쭉정이, 검부러기 따위를 날려 없애려고 바람을 일으키는 데 쓰는 돗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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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부뚜막
아궁이 위에 솥을 걸어 놓는 언저리. 흙과 돌을 섞어 쌓아 편평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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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부라
대장간에서 풀무질을 하는 데 불을 불라는 뜻으로 내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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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부라리다
눈을 크게 뜨고 눈망울을 사납게 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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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부라부라
어린아이에게 두 다리를 번갈아 오르내리도록 하라는 뜻으로 내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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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부라질
젖먹이의 양쪽 겨드랑이를 껴서 붙들거나 두 손을 잡고 좌우로 흔들며 두 다리를 번갈아 오르내리게 하는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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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부라퀴
몹시 야물고 암팡스러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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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부랑인
일정하게 사는 곳과 하는 일 없이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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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부랑자
일정하게 사는 곳과 하는 일 없이 떠돌아다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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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부랴부랴
매우 급하게 서두르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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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부러
실없이 거짓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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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부러워하다
남이 잘되는 것이나 좋은 것을 보고 자기도 그렇게 되고 싶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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