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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봉숭아
봉선화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60cm 정도 되는 고성종(高性種)과 25~40cm로 낮은 왜성종(矮性種)이 있는데, 곧게 서며 살이 찌고 밑에는 마디가 있으며 막뿌리가 나오기도 한다. 잎은 어긋나고 피침 모양으로 잔톱니가 있다. 7~10월에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2~3개의 가는 꽃자루 끝에 붉은색, 흰색, 분홍색, 누런색 따위의 꽃이 아래로 늘어져서 핀다. 열매는 삭과(蒴果)로 잔털이 있으며, 익으면 탄성에 의하여 다섯 조각으로 갈라져 누런 갈색의 씨가 튀어 나와 먼 곳까지 퍼져 나간다. 꽃잎을 따서 백반, 소금 따위와 함께 찧어 손톱에 붉게 물을 들이기도 한다. 인도, 동남아시아가 원산지로 전 세계에서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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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봉오리
망울만 맺히고 아직 피지 아니한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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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봉우리
산에서 뾰족하게 높이 솟은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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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봉죽
일을 꾸려 나가는 사람을 곁에서 거들어 도와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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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봉지
궁중에서, ‘바지’를 이르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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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봉치
혼인 전에 신랑집에서 신붓집으로 채단(采緞)과 예장(禮狀)을 보내는 일. 또는 그 채단과 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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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봉투
편지나 서류 따위를 넣기 위하여 종이로 만든 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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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봐주다
‘보아주다’의 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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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뵈다
웃어른을 대하여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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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뵙다
웃어른을 대하여 보다. ‘뵈다’보다 더 겸양의 뜻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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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부검지
짚의 잔부스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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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부고
사람의 죽음을 알림. 또는 그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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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부끄러움
부끄러워하는 느낌이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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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부끄러이
일을 잘 못하거나 양심에 거리끼어 볼 낯이 없거나 매우 떳떳하지 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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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부끄럽다
일을 잘 못하거나 양심에 거리끼어 볼 낯이 없거나 매우 떳떳하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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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부나비
불나방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3cm 정도, 편 날개의 길이는 4cm 정도이다. 무늬가 화려하고 온몸에 어두운 갈색 털이 빽빽이 덮여 있으며, 앞날개는 검은 갈색에 누런 백색의 불규칙한 무늬가 있고 뒷날개는 오렌지색 바탕에 네 개의 검은 무늬가 있다. 애벌레는 ‘웅모충’ 또는 ‘풀쐐기’라고 하는데 검은색에 붉은 갈색의 긴 털이 빽빽이 나 있고 큰 것은 6cm 정도이다. 성충은 8~9월에 나타나고 한 해에 한 번 발생한다. 콩, 뽕나무, 머위 따위의 해충으로 한국, 일본, 중국, 시베리아, 유럽, 북아메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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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부넘기
방고래가 시작되는 어귀에 조금 높게 쌓아 불길이 아궁이로부터 골고루 방고래로 넘어가게 만든 언덕. 온돌을 빨리 데우고 재를 가라앉히는 턱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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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부닐다
가까이 따르며 붙임성 있게 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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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부다듯하다
몸에 열이 나서 불이 달듯 하게 몹시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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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부닥치다
세게 부딪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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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부담
어떠한 의무나 책임을 짐. 또는 그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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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부대끼다
사람이나 일에 시달려 크게 괴로움을 겪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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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부대밭
주로 산간 지대에서 풀과 나무를 불살라 버리고 그 자리를 파 일구어 농사를 짓는 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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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부두
배를 대어 사람과 짐이 뭍으로 오르내릴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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