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단어가 변화되어 온 모습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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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5,039개 낱말 중 9,025~9,048번째 기록을 읽습니다.
전체 15,039개 · 377 / 62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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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써레
갈아 놓은 논의 바닥을 고르는 데 쓰는 농기구. 긴 각목에 둥글고 끝이 뾰족한 살을 7~10개 박고 손잡이를 가로 대었으며 각목의 양쪽에 밧줄을 달아 소나 말이 끌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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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써레질
써레로 논바닥을 고르거나 흙덩이를 잘게 부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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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썩
보통의 정도보다 훨씬 뛰어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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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썩다
유기물이 부패 세균에 의하여 분해됨으로써 원래의 성질을 잃어 나쁜 냄새가 나고 형체가 뭉개지는 상태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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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썩이다
걱정이나 근심 따위로 마음이 몹시 괴로운 상태가 되게 만들다. ‘썩다’의 사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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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썩정이
썩어 빠진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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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썰다
어떤 물체에 칼이나 톱을 대고 아래로 누르면서 날을 앞뒤로 움직여서 잘라 내거나 토막이 나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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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썰렁하다
서늘한 기운이 있어 조금 추운 듯하다. ‘설렁하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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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썰리다
어떤 물체가 칼이나 톱에 잘리거나 토막이 나게 되다. ‘썰다’의 피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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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썰매
아이들이 얼음판이나 눈 위에서 미끄럼을 타고 노는 기구. 좌우에 가로로 철사를 박은 나무나 쇠붙이를 대고 그 위에 세로로 널빤지를 붙여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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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썰물
조수의 간만으로 해면이 하강하는 현상. 또는 그 바닷물. 만조에서 간조까지를 이르며 하루에 두 차례씩 밀려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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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쏘가리
꺽짓과의 물고기. 몸의 길이는 40~50cm이고 옆으로 납작하며 보라색, 회색의 다각형 아롱무늬가 많다. 머리가 길고 입이 크다. 관상용으로도 기르며 우리나라 서남해에 흘러드는 여러 하천의 중류, 상류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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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쏘다
활이나 총, 대포 따위를 일정한 목표를 향하여 발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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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쏘다니다
아무 데나 마구 분주하게 돌아다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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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쏘아보다
날카롭게 노려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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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쏘이다
벌레의 침과 같은 것으로 살이 찔리다. ‘쏘다’의 피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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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쏙독새
쏙독샛과의 새. 몸의 길이는 29cm 정도이며, 검은 갈색이고 복잡한 무늬가 있다. 입이 크고 부리와 다리는 짧다. 5~8월에 한 배에 두 개의 알을 낳는다. 시베리아에서 일본에 걸치는 동부 아시아에 분포하고 동남아시아에서 겨울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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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쏜살같이
쏜 화살과 같이 매우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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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쏟다
액체나 물질을 그것이 들어 있는 용기에서 바깥으로 나오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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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쏟아지다
액체나 물질이 그것이 들어 있는 용기에서 한꺼번에 바깥으로 나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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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쏠리다
물체가 기울어져 한쪽으로 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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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쐐기
물건의 틈에 박아서 사개가 물러나지 못하게 하거나 물건들의 사이를 벌리는 데 쓰는 물건. 나무나 쇠의 아래쪽을 위쪽보다 얇거나 뾰족하게 만들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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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쐐기
쐐기나방의 애벌레. 몸은 짧고 굵으며 엷은 녹색이다. 번데기는 굳은 고치 속에 있는데 몸에 독침을 지닌 돌기가 있다. 감나무, 배나무, 능금나무 따위를 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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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쐬다
얼굴이나 몸에 바람이나 연기, 햇빛 따위를 직접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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