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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문명
인류가 이룩한 물질적, 기술적, 사회 구조적인 발전. 자연 그대로의 원시적 생활에 상대하여 발전되고 세련된 삶의 양태를 뜻한다. 흔히 문화를 정신적·지적인 발전으로, 문명을 물질적·기술적인 발전으로 구별하기도 하나 그리 엄밀히 구별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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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문명국
문명이 발달한 나라. 과학 기술이 발달하여 국민의 생활 수준과 의식 수준이 높고 인권이 존중되는 나라를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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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문문하다
무르고 부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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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문물
문화의 산물. 곧 정치, 경제, 종교, 예술, 법률 따위의 문화에 관한 모든 것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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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문밖
문의 바깥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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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문발
문에 치는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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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문방구
학용품과 사무용품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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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문배
장미과의 낙엽 활엽 교목. 산돌배와 비슷하지만 꽃이 큰 것이 다르다. 높이는 10미터 정도이고 작은 가지는 갈색이고 털이 없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으로 뒷면에 희끄무레한 털이 배게 나고 톱니가 있다. 이른 봄에 커다란 흰 꽃이 짧은 가지 위에 산방(繖房) 화서로 모여 피고 열매는 배와 비슷한 공 모양의 장과(漿果)로 10월에 노랗게 익는다. 목재는 여러 가지 기구재로 쓰고 나무껍질은 물감으로 쓴다. 우리나라 서울의 특산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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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문뱃내
문배의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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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문설주
문짝을 끼워 달기 위하여 문의 양쪽에 세운 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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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문신
살갗을 바늘로 찔러 먹물이나 물감으로 글씨, 그림, 무늬 따위를 새김. 또는 그렇게 새긴 것. 보통, 맹세의 표시나 치레 따위를 하느라고 새기며 미개 사회에서는 주술이나 장식의 의도로 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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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문신
문관(文官)인 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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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문전성시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 집 문 앞이 시장을 이루다시피 함을 이르는 말. ≪한서≫의 <정숭전(鄭崇傳)>에 나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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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문지기
드나드는 문을 지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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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문지르다
무엇을 서로 눌러 대고 이리저리 밀거나 비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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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문지방
출입문 밑의, 두 문설주 사이에 마루보다 조금 높게 가로로 댄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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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문질리다
무엇이 서로 눌려 이리저리 밀리거나 비벼지다. ‘문지르다’의 피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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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문짝
문틀이나 창틀에 끼워서 여닫게 되어 있는 문이나 창의 한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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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문턱
문짝의 밑이 닿는 문지방의 윗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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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문틈
닫힌 문이 벌어져 사이가 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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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문학
사상이나 감정을 언어로 표현한 예술. 또는 그런 작품. 시, 소설, 희곡, 수필, 평론 따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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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문화
자연 상태에서 벗어나 일정한 목적 또는 생활 이상을 실현하고자 사회 구성원에 의하여 습득, 공유, 전달되는 행동 양식이나 생활 양식의 과정 및 그 과정에서 이룩하여 낸 물질적·정신적 소득을 통틀어 이르는 말. 의식주를 비롯하여 언어, 풍습, 종교, 학문, 예술, 제도 따위를 모두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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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묻다
물건을 흙이나 다른 물건 속에 넣어 보이지 않게 쌓아 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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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묻다
가루, 풀, 물 따위가 그보다 큰 다른 물체에 들러붙거나 흔적이 남게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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