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례 수는 이 사전에 수록된 예문의 수입니다. 당시의 실제 사용 빈도와 구분해 읽어 주세요.
화란의 표기 연대표
표기의 변화와 공존
화란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낱말 전체의 표기별 수록 시기. 각 행은 하나의 표기이며, 15세기부터 20세기까지의 기록을 보여 줍니다.
표기 · 근거
15세기
16세기
17세기
18세기
19세기
20세기
화란20세기사전 표기 요약
15세기—15세기 · 이 표의 근거 자료에 표시 없음
16세기—16세기 · 이 표의 근거 자료에 표시 없음
17세기—17세기 · 이 표의 근거 자료에 표시 없음
18세기—18세기 · 이 표의 근거 자료에 표시 없음
19세기—19세기 · 이 표의 근거 자료에 표시 없음
20세기
和蘭문헌 수록 표기
15세기—15세기 · 이 표의 근거 자료에 표시 없음
16세기—16세기 · 이 표의 근거 자료에 표시 없음
17세기—17세기 · 이 표의 근거 자료에 표시 없음
18세기—18세기 · 이 표의 근거 자료에 표시 없음
19세기—19세기 · 이 표의 근거 자료에 표시 없음
20세기
和蘭國문헌 수록 표기
15세기—15세기 · 이 표의 근거 자료에 표시 없음
16세기—16세기 · 이 표의 근거 자료에 표시 없음
17세기—17세기 · 이 표의 근거 자료에 표시 없음
18세기—18세기 · 이 표의 근거 자료에 표시 없음
19세기—19세기 · 이 표의 근거 자료에 표시 없음
20세기
화란국문헌 수록 표기
15세기—15세기 · 이 표의 근거 자료에 표시 없음
16세기—16세기 · 이 표의 근거 자료에 표시 없음
17세기—17세기 · 이 표의 근거 자료에 표시 없음
18세기—18세기 · 이 표의 근거 자료에 표시 없음
19세기—19세기 · 이 표의 근거 자료에 표시 없음
20세기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연대표의 근거와 읽는 법
사전 표기 요약: 사전의 표기 변화 요약입니다.
문헌 수록 표기: 세기별 문헌에 함께 실린 표기를 더한 것입니다.
점이 없는 시기에도 이 말이 쓰였을 수 있습니다. 표시된 세기는 자료에 기록이 남은 시기로, 낱말이 생기거나 사라진 때와는 구분됩니다.
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의 해당 세기 용례로 연결됩니다.
시대별 주요 표기 모아보기 2종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화란
20세기현재
和蘭
20세기
원자료의 전체 표기 목록 4종
和蘭, 和蘭國, 화란, 화란국
화란의 어원과 변화
이 말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말의 구성과 어원
‘화란’은 20세기에서부터 한글로 표기된 ‘화란’이나 한자로 표기된 ‘和蘭’이 나타난다. 나라를 뜻하는 ‘國(국)’이 결합한 ‘和蘭國’, ‘화란국’도 나타난다.
화란의 보충 설명
‘네덜란드’의 국명은 두 가지로 표시되어 왔다. 하나는 한자로 음역된 표기로, ‘阿蘭陀(아란타)’, ‘荷蘭(하란)’, ‘和蘭(화란)’, ‘賀蘭(하란)’, ‘阿蘭(아란)’, ‘花旗(화기)’, ‘荷國(하국)’, ‘蘭(난)’, ‘和國(화국)’, ‘和蘭國(화란국)’, ‘新荷蘭(신하란)’ 등이 있다. 이것은 포르투갈어로 네덜란드를 지칭한 ‘Hollanda’ 또는 ‘Olanda’를 한자로 음역한 것이다. ‘Netherlands’를 음역한 ‘尼達蘭(니달란)’도 보인다. ‘Holland’는 네덜란드를 구성하는 주 가운데 가장 부유하고 강력했기 때문에 주의 이름이 나라의 이름으로 인식되어 왔던 것이다.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의 중심지가 홀란드 지방이었던 것과 관련이 있다는 견해도 보인다. 다른 하나는 ‘Hollanda’, ‘Olanda’, ‘Holland’를 원어 발음으로 표기한 것으로 ‘하린’, ‘혼란듸’, ‘호르란ᄯᅩ’, ‘할린드’, ‘할난드’, ‘할란국’, ‘할낸’, ‘홀난드’, ‘홀랜드’, ‘할난드’, ‘오란다’, ‘올라든’, ‘올란다’, ‘올난드’, ‘올낸드’ 등이 있고, ‘Netherlands’를 표기한 ‘레데란스’, ‘니델란ᄯᅩ’, ‘네덜낸드’, ‘네사란드’, ‘네사란드王國’, ‘네델란드’ 등이 있다. ‘荷蘭’, ‘和蘭’ 등의 음역어는 중국어에서 만들어졌는데 중국어의 경우 ‘荷蘭’으로, 일본어의 경우 ‘和蘭’으로 정착되었다. 우리나라 한글 문헌에서 ‘荷蘭’은 19세기부터, ‘和蘭’은 20세기부터 나타나 ‘하란’과 ‘화란’이 함께 쓰이다가 ‘화란’으로 정착하였다. ≪큰사전≫(1957)에는 ‘화란’, ‘홀런드’, ‘홀란드’, ‘네덜런드’가 등재되어 있다.##‘네덜란드’는 ‘아란타(阿蘭陀)’의 형태로 우리나라에 등장한다. ≪현종실록≫ 현종 7년(1666) 10월 23일 기사에서 십여 년 전 탐라(제주)에 표류해 왔던 아란타 군민에 대한 언급이 나온다. 여기의 아란타 군민은 효종 4년(1653)에 무역선이 난파되어 제주도에 상륙했던 네덜란드인 36명을 말하는 것으로, 이 중 한 명이 ≪하멜표류기≫의 하멜이다. ≪정조실록≫에 ‘荷蘭’, ≪순조실록≫에 ‘荷蘭國’이 보이고 ≪순종실록≫에 ‘和蘭’ 이 나온다. 또한 ≪정조실록≫에서부터 붉은 머리를 뜻하는 ‘홍모국(紅毛國)’의 형태로도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