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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붓꽃
붓꽃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60cm 정도이고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고 잔뿌리가 나와 자라며, 잎은 떨기로 나고 긴 칼 모양이다. 초여름에 푸른빛이 도는 짙은 자주색 꽃이 꽃줄기 끝에 2~3개씩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이다. 민간에서는 뿌리줄기를 피부병에 쓰고 관상용으로 널리 재배한다. 산록의 건조한 곳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만주, 동부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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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붓끝
글을 써 내려가는 기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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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붓다
살가죽이나 어떤 기관이 부풀어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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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붓다
액체나 가루 따위를 다른 곳에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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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붓대
붓촉을 박는 가는 대.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릴 때 손으로 잡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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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붓두껍
붓촉에 끼워 두는 뚜껑. 붓대보다 조금 굵은 대나 얇은 쇠붙이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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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붓방아
글을 쓸 때 미처 생각이 잘 나지 않아 붓을 대었다 떼었다 하며 붓을 놀리는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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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붕어
잉엇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20~43cm이며, 등은 푸른 갈색이고 배 쪽은 누르스름한 은백색이다. 폭이 넓고 머리는 뾰족하며 주둥이는 둥글고 수염이 없다. 배지느러미는 붙어 있고 비늘은 둥근비늘인데 머리에는 비늘이 없다. 산란기는 4~5월이고 얕은 물가의 풀잎에 알을 낳는다. 한국, 일본, 중국,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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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붙다
맞닿아 떨어지지 아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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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붙당기다
붙잡아서 당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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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붙들다
놓치지 않게 꽉 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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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붙들리다
빠져나가지 못하게 꽉 잡히다. ‘붙들다’의 피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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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붙박이
어느 한 자리에 정한 대로 박혀 있어서 움직임이 없는 상태. 또는 그런 사물이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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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붙박이창
여닫지 못하고 빛만 받아들이게 고정된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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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붙안다
두 팔로 부둥켜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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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붙이다
맞닿아 떨어지지 않게 하다. ‘붙다’의 사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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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붙임대
탕개붙임을 할 때 가로 죽 붙인 널빤지가 서로 어긋나지 않게 하기 위하여 위아래로 대는 오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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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붙임성
남과 잘 사귀는 성질이나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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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붙임질
두 물건을 풀 따위로 붙이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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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붙임틀
널빤지를 붙이는 데 쓰는 틀. 붙일 널빤지가 들어갈 만하게 테두리를 만들고 그 속에 널빤지를 넣고 쐐기로 꽉 죄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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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붙임판
나뭇조각을 붙이는 데 쓰는 쇠판. 두 개의 쇳조각으로 되어 있는데 위의 것은 손잡이를 틀어서 올리고 내리는 수직 운동을 하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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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붙임혀
추녀의 양쪽 옆에 붙이는 반쪽의 서까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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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붙잡다
놓치지 않도록 단단히 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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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표 이미지 붙잡히다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단단히 잡히다. ‘붙잡다’의 피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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