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尊이 ᄒᆞᄅᆞ 몃 里ᄅᆞᆯ 녀시ᄂᆞ니ᅌᅵᆺ고.
세존이 하루 몇 리를 가십니까?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한 낮과 한 밤이 지나는 동안. 대개 자정(子正)에서 다음 날 자정까지를 이른다.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하루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하루 · 15세기 · 수록 용례 5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ᄒᆞᄅᆞ, ᄒᆞᆯ
世尊이 ᄒᆞᄅᆞ 몃 里ᄅᆞᆯ 녀시ᄂᆞ니ᅌᅵᆺ고.
세존이 하루 몇 리를 가십니까?
앏 길ᄒᆞᆯ 혜여 ᄒᆞ니 ᄒᆞᄅᆞ만 잇ᄂᆞ니.
앞 길을 헤아려 보니 하루만 있으니.
王도 셔ᇰᄒᆞᆫ 고기 좌시고 우리도 ᄒᆞᆯ리나 더 살아지ᅌᅵ다.
왕도 성한 고기 자시고 우리도 하루나 더 살고 싶습니다.
王有割鮮之膳。我徒延朝夕之命。.
三百六十五日 ᄒᆞ고 ᄯᅩ ᄒᆞᆯᄅᆞᆯ 九百四十에 ᄂᆞᆫ호아 二百三十五만 ᄒᆞ야.
삼백육십오 일 하고 또 하루를 구백사십으로 나누어 이백삼십오만 하여.
聖人ㅅ 神奇ᄒᆞ신 智慧 方便 法門이 能히 ᄒᆞᆯᄅᆞᆯ 길우샤 ᄒᆞᆫ 劫 ᄆᆡᇰᄀᆞᄅᆞ시며 能히 ᄒᆞᆫ 劫 조리샤 ᄒᆞᆯᄅᆞᆯ ᄆᆡᇰᄀᆞᄅᆞ시ᄂᆞ니.
성인의 신기하신 지혜 방편 법문이 능히 하루를 길게 하여 한 겁 만드시며 능히 한 겁을 줄이시어 하루를 만드시니.
聖人ㅅ 神智方便法門이 能延一日ᄒᆞ샤 以爲一劫ᄒᆞ시며 能促一劫ᄒᆞ샤 以爲一日ᄒᆞ시ᄂᆞ니.
ᄒᆞᄅᆞ, ᄒᆞᆯㄹ, ᄒᆞᆯㄴ
春夏秋冬애 ᄒᆞᄅᆞ도 더디디 마져.
춘하추동에 하루도 던져버리지 말자.
春夏秋冬一曰也不要撇了。.
ᄯᅩ 솔닙플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ᄒᆞᆫ 술식 수우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식 머그라.
또 솔잎을 가늘게 갈아 한 술씩 술에 풀어 하루 세 번씩 먹으라.
남지니 ᄒᆞᆯᄅᆞᆫ 도라와 다ᄅᆞ니 어ᄅᆞ라 뵈아거늘.
남편이 하루는 돌아와 다른 이에게 개가하라고 보채거늘.
夫一日還。迫使他遣。.
너를 ᄒᆞ야 ᄒᆞᆯᄅᆞᆯ 내내 슈고ᄒᆞ게 ᄒᆞ과ᅌᅵ다.
너로 하여금 하루를 내내 수고하게 했습니다.
教伱一曰辛苦。.
ᄒᆞᆯᄂᆞᆫ 버미와 아기를 더위여 가거늘.
하루는 범이 아기를 움켜 가거늘.
一日虎攬其子。.
ᄒᆞᆯᄂᆞᆫ 졔 어버이 果然 남진 얼유려 ᄒᆞᆫ대 조이 알오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
하루는 제 어버이 과연 남편 혼인하려 하되 조이 알고 목 매달아 죽으니라.
一日其父母困欲嫁召史知之。縊死。.
ᄒᆞᄅᆞ, ᄒᆞᆯㄹ, ᄒᆞᆯㄴ, ᄒᆞ로
약 더으ᄆᆞᆫ ᄒᆞᄅᆞ 두 번 ᄡᅳ미라.
약 더함은 하루 두 번 쓰는 것이다.
如加藥發後不多出即瘡.
도적이 크게 와 침노ᄒᆞ야 밤나ᄌᆞᆯ ᄉᆞᆯ 브텨 ᄒᆞᄅᆞ도 여닐곱 번이나 싸호거ᄂᆞᆯ.
도적이 크게 와 침노하여 밤낮을 살 붙여 하루에도 예닐곱 번이나 싸우거늘.
賊大擧來侵 晝夜肉薄 日六七合進.
그 아비어미 ᄒᆞᆯᄅᆞᆯ ᄉᆞ이 두고 서ᄅᆞ 니어 ᄡᅥ 죽거ᄂᆞᆯ 챵손이 각각 삼 년식 닙고.
그 부모가 하루를 사이 두고 서로 이어서 죽거늘 창손이 각각 삼 년씩 입고.
其父母間一日相繼以歿昌孫各服三年.
그저긔 ᄌᆞ셕 ᄇᆡ엿더니 ᄒᆞᆯᄂᆞᆫ ᄒᆡ산ᄒᆞ고 즉시 뫼욕ᄒᆞ기ᄅᆞᆯ 다ᄒᆞ고 그 싀어미ᄃᆞ려 니로ᄃᆡ.
그때에 자식 뱄었는데 하루는 해산하고 즉시 목욕하기를 다하고 그 시어머니에게 이르되.
時方孕一日解産卽沐浴訖謂其姑母曰.
ᄒᆞᆯᄂᆞᆫ 아ᄒᆡ 병드러 죽거ᄂᆞᆯ 냥시 주검을 어ᄅᆞᄆᆞᆫ지고 크게 셜워 ᄀᆞᆯ오ᄃᆡ.
하루는 아이가 병들어 죽거늘 양씨가 주검을 어루만지고 크게 슬퍼하며 가로되.
一日兒病死梁氏撫屍大慟曰.
년ᄒᆞ야 네대얏 복이나 ᄡᅳ되 ᄒᆞ로 두 복식 머기미 가ᄒᆞ니라.
연하여 너댓 복만큼 쓰되 하루 두 복씩 먹임이 가하니라.
連用四貼日再服可也.
ᄒᆞᄅᆞ, ᄒᆞᆯㄹ, ᄒᆞᆯㄴ, ᄒᆞ로, 하로
ᄒᆞᆫ 사ᄅᆞᆷ의게 ᄒᆞᄅᆞ 두 낫 饅頭ㅣ니.
한 사람에게 하루 두 개 만두이니.
一箇人一日兩箇饅頭.
군졍ᄉᆡ 왈 다만 ᄒᆞᄅᆞ 먹을 거시 잇ᄂᆞ이다.
군정사가 말하기를 다만 하루 먹을 것이 있습니다.
ᄒᆞᆯᄅᆞᆯ 어더도 ᄒᆞᆯᄅᆞᆯ 디내리라.
하루를 얻어도 하루를 지낼 것이다.
得一日過一日了.
ᄆᆡ양 집 뒷 대숩플에 가 대을 안고 우더니 ᄒᆞᆯᄂᆞᆫ 흰 대 세 퍼기 나 삼 년 채 닐곱여ᄃᆞᆲ 퍼기 되니라.
매양 집 뒤 대숲에 가 대를 안고 울었는데 하루는 흰 대 새 포기가 나 삼 년째에 일고여덟 포기가 되었다.
ᄒᆞᆯᄂᆞᆫ 길ᄒᆡ셔 보고 필을 븟잡아 울고 가산을 다 미뢰여 필을 준대 막고 밧디 아니ᄒᆞ거ᄂᆞᆯ.
하루는 길에서 보고 필을 붙잡아 울고 가산을 다 미루어 필에게 주니까 막고 받지 않거늘.
一日識諸塗持弼泣悉推家財與弼拒而不受.
이 두 ᄆᆞᆯ이 년ᄒᆞ야 죽고 이제 ᄐᆞᄂᆞᆫ 바ᄂᆞᆫ ᄒᆞ로 먹ᄂᆞᆫ 거시 각디 두어 되의 디나디 아니ᄒᆞᄃᆡ.
이 두 말이 연하여 죽고 이제 타는 바는 하루 먹는 것이 각지 두어 되에 지나지 않되.
ᄉᆞ셰 더욱 ᄒᆞ로도 늣초지 못ᄒᆞᆯ 줄을 어ᄂᆡ 사ᄅᆞᆷ이 아지 못ᄒᆞ리오마ᄂᆞᆫ.
일의 형세가 더욱 하루도 늦추지 못할 줄을 어느 사람이 아지 못하리요마는.
則事勢之尤不容一日緩者。 夫人無不知之。.
올 시졀 흉황키로 특별이 폐감ᄒᆞ나 졀녜로 하로 묵어 풍악으로 소일ᄒᆞᄂᆡ.
올 시절 흉황하기에 특별히 폐감하나 절례로 하루 묵어 풍악으로 소일하니.
호혈노 말을 모라 하로 밤 하로 낫제 니ᄇᆡᆨ니ᄅᆞᆯ 달려오니.
호혈로 말을 몰아 하루 밤 하루 낮에 이백 리를 달려오니.
힘ᄡᅥ 죠셕의 쳠시ᄒᆞ고 ᄌᆞ긔 하로의 ᄒᆞᄂᆞᆫ 바ᄅᆞᆯ 낫낫치 ᄆᆞᄋᆞᆷ을 샹심ᄒᆞ야 마초와.
힘써 조석에 첨시하고 자기 하루의 하는 바를 낱낱이 마음을 상심하여 맞추어.
ᄒᆞᄅᆞ, ᄒᆞ로, 하로, ᄒᆞ루, 하루
ᄒᆞᄅᆞ 아ᄎᆞᆷ의 진이 대량을 니긔고 션왕의 종묘ᄅᆞᆯ 이멸ᄒᆞ면.
하루 아침에 진이 대량을 이기고 선왕의 종묘를 이멸하면.
一旦에 秦이 克大梁ᄒᆞ고 夷先王宗廟ㅣ면.
ᄒᆞᄅᆞ ᄉᆞ이 됴히 디내ᄂᆞ냐 오ᄂᆞᆯ은 네 ᄉᆡᆼ일이니.
하루 사이 좋게 지내느냐? 오늘은 네 생일이니.
이ᄂᆞᆫ 그 ᄒᆞ로의 ᄆᆞ음을 소기미요 ᄒᆞ로나 허물을 고칠 거시 업다 ᄒᆞ면 이ᄂᆞᆫ 그 ᄒᆞ로의 공뷔 이지러지미니.
이는 그 하루의 마음을 속임이요 하루나 허물을 고칠 것이 없다 하면 이는 그 하루의 공부가 이지러짐이니.
卽一日安於自是 一日無過可改 卽一日無步可進.
줄ᄅᆞᆯ 타면 하로 몃 니ᄂᆞ 가ᄂᆞ니 타는 거시 아니라 ᄯᅳᆺ는 거시오.
줄을 타면 하루 몇 리나 가느니 타는 것이 아니라 뜯는 것이오.
운장의 젹토마 하로 쳔니를 ᄒᆡᆼᄒᆞᆫ 즉 ᄯᅡ로지 못ᄒᆞ련마ᄂᆞᆫ 양부인 거장을 호숑ᄒᆞᄆᆡ.
운장의 적토마 하루 천 리를 행한즉 따르지 못하련마는 양부인 거장을 호송하며.
ᄂᆡ일 치ᄂᆞᆫ ᄂᆡ일 념네ᄒᆞ고 ᄒᆞ루 곤고ᄂᆞᆫ ᄒᆞ루면 죡ᄒᆞ니라.
내일 치는 내일 염려하고 하루 곤고는 하루면 족하니라.
나라에 ᄒᆞ루라도 국모가 업슬 슈 업슨즉 죵쇽히 황후를 간ᄐᆡᆨᄒᆞ야.
나라에 하루라도 국모가 없을 수 없은즉 종속히 황후를 간택하여.
다음 되ᄂᆞᆫ 거슨 사람이 하루을 물 안 먹어서는 죽지 안으되 삽시간 공긔 업스면 죽ᄂᆞᆫ이라.
다음 되는 것은 사람이 하루를 물 안 먹어서는 죽지 않되 삽시간 공기 없으면 죽느니라.
이런 사ᄅᆞᆷ을 경무관으로 오ᄅᆡ 두ᄂᆞᆫ 것은 ᄇᆡᆨ셩을 하루라도 더 급히 죽이려 ᄒᆞᄂᆞᆫ 일인즉.
이런 사람을 경무관으로 오래 두는 것은 백성을 하루라도 더 급히 죽이려 하는 일인즉.
ᄒᆞ로, 하로, ᄒᆞ루, 하루
학교 동원을 ᄒᆞ로 세 번식 도라ᄃᆞᆫ이니 이러ᄒᆞᆷ으로 긔졀이 ᄒᆞᆼ샹 강건ᄒᆞ더라.
학교 동원을 하루 세 번씩 돌아다니니 이러하므로 기절이 항상 강건하더라.
말이 그러ᄒᆞ지, 쉬운 일이오 여보 오날 ᄒᆞ로ᄆᆞᆫ, 걱졍을 좀 마르시고, 잠잣코 게시구려.
말이 그러하지 쉬운 일이오. 여보, 오늘 하루만 걱정을 좀 마시고 잠자코 계시구려.
ᄇᆡ 션달은 ᄒᆞ로 한 번식 와셔 검홍이와 무슨 은근ᄒᆞᆫ 의론을 ᄒᆞᄂᆞᆫᄃᆡ.
배 선달은 하루 한 번씩 와서 검홍이와 무슨 은근한 의론을 하는데.
만일 엄동셜한에 ᄒᆞ루 동안을 마루에 누엇스면 어러쥭엇슬 터이ᄂᆞ.
만일 엄동설한에 하루 동안을 마루에 누었으면 얼어 죽었을 터이나.
그 부인이 혼자 잇셔々 ᄒᆞ루 잇틀 열흘 보름을 지ᄂᆡᆯ소록 경황 업고.
그 부인이 혼자 있어서 하루 이틀 열흘 보름을 지낼수록 경황 없고.
하루 잇흘 안이고서 쇠털갓치 허구ᄒᆞᆫ 셰월을 져 모양으로 엇지 々ᄂᆡᆫ단 말인가.
하루 이틀 아니고선 쇠털같이 허구한 세월을 저 모양으로 어찌 지낸단 말인가?
하루는 그 내종제가 왓슴에 만류하여 저녁밥을 먹이며 오늘 밤에 무슨 구경을 가자 말하고.
하루는 그 내종제가 왔음에 만류하여 저녁밥을 먹이며 오늘밤에는 무슨 구경을 가자 말하고.
하루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ᄒᆞᄅᆞ, ᄒᆞᆯ, ᄒᆞᄅᆞ, ᄒᆞᆯㄹ, ᄒᆞᆯㄴ, ᄒᆞ로, ᄒᆞ루, 하로, 하루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하루’의 옛말인 ‘ᄒᆞᄅᆞ’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단독으로 나타날 때나 자음으로 시작하는 조사 앞에서는 ‘ᄒᆞᄅᆞ’, 모음으로 시작하는 조사 앞에서는 ‘ᄒᆞᆯㄹ’로 나타났다.
16세기부터 어중의 ‘ㄹㄹ’을 ‘ㄹㄴ’으로 표기하는 경향에 따라 모음으로 시작하는 조사에 결합하는 ‘ᄒᆞᆯㄴ’ 형태가 나타났는데, 19세기에는 모음으로 시작하는 조사 앞에서도 ‘하로를’과 같이 나타나 ‘ᄒᆞᆯㄹ’, ‘ᄒᆞᆯㄴ’과 같은 형태는 발견되지 않는다.
17세기에 제2음절 이하의 모음 ‘ㆍ’가 ‘ㅗ’로 바뀐 ‘ᄒᆞ로’ 형태가 나타난다. 18세기 이후 나타난 제1음절의 ‘ㆍ’가 ‘ㅏ’로 변하는 현상에 따라 ‘하로’가 나타난다. 19세기에 모음 ‘ㅗ’가 ‘ㅜ’로 바뀐 ‘ᄒᆞ루’ 형태도 나타나고, 근대 국어 시기에 제2음절 이하에서 ‘ㅗ’가 ‘ㅜ’로 변하는 현상에 따라 19세기에 ‘하루’가 나타나서 현재까지 이어진다.
이 말과 설명에 나오는 낱말·한자를 더 알아보세요.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별도의 참고문헌 목록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167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