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졉부치은 법은 ᄲᅩᆼ나무 시문 지 ᄉᆞᆷ 연 후에 졉을 붓쳐야 입히 무셩ᄒᆞ고.
일은, 접부치는 법은 뽕나무 심은 지 삼 년 후에 접을 붙여야 잎이 무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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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접을 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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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붙이다 · 19세기 · 수록 용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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졉부치-, 접부치-, 졉붓치-
일은 졉부치은 법은 ᄲᅩᆼ나무 시문 지 ᄉᆞᆷ 연 후에 졉을 붓쳐야 입히 무셩ᄒᆞ고.
일은, 접부치는 법은 뽕나무 심은 지 삼 년 후에 접을 붙여야 잎이 무성하고.
접부치다 [接屬].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만일 가지를 갈기며 북도도며 물을 ᄲᅮᆯ희며 졉붓치ᄂᆞᆫ 모든 방법을 ᄎᆞ뎨로 시ᄒᆡᆼᄒᆞ면 그 ᄭᅩᆺ과 과실이 반ᄃᆞ시 어엿부고 크게 되야 그 텬연ᄒᆞᆫ 미질을 볼 거시며.
만일 가지를 갈기며 북돋우며 물을 뿌리며 접붙이는 모든 방법을 차례로 시행하면 그 꽃과 과실이 반드시 어여쁘고 크게 되어 그 천연한 미질을 볼 것이며.
接 졉부치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접붓치-, 접부치-, 접붙이-
봄과 여름이면 그 ᄲᅮᆯ희 밋헤 거룸도 주고 것겁질도 글거 주고 버러지도 잡아 주며 말은 가지ᄂᆞᆫ 베혀 ᄂᆡ고 됴흔 가지ᄂᆞᆫ 접붓치며.
봄과 여름이면 그 뿌리 밑에 거름도 주고 겉껍질도 긁어 주고 버러지도 잡아 주며 마른 가지는 베어 내고 좋은 가지는 접붙이며.
ᄉᆞ방 변도리로 잇ᄂᆞᆫ 나무ᄂᆞᆫ 실과도 만히 열니지 아니ᄒᆞ니 그 몃 주 식은 몃 ᄒᆡ 작졍ᄒᆞ고 나ᄅᆞᆯ 주면 기간에 나무ᄅᆞᆯ 기르고 가지ᄅᆞᆯ 접붓치ᄂᆞᆫ 법을 그ᄃᆡ들도 ᄇᆡ화 능히 양목ᄒᆞᆯ 만ᄒᆞ거던 도로 주마.
사방 변두리로 있는 나무는 실과도 많이 열리지 않으니 그 몇 주 씩은 몇 해 작정하고 나를 주면 (그) 기간에 나무를 기르고 가지를 접붙이는 법을 그대들도 배워 능히 양목할 만하면 도로 주마.
조선에서 발명된 ᄲᅩᆼ나무 접부치는 법.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朝鮮의 人口食糧問題는 土地問題에서 負債整理問題로 먼저 劃期的 플란을 定하고 生產物價格統制問題를 이에 접부쳐 그 實質的 打開策을 세워야 될 줄 믿는다.
조선의 인구 식량 문제는 토지 문제에서 부채 정리 문제로 먼저 획기적 플랜을 정하고 생산물 가격 통제 문제를 이에 접붙여 그 실질적 타개책을 세워야 될 줄 믿는다.
그래 그는 다시 마음을 돌려먹고 살기를 작정한 것인데 그는 자기의 생명을 오직 경후에게 접부치고 살자 하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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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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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붙이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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졉부치-, 접부치-, 졉붓치-, 접붓치-, 접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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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붙이다’의 옛말인 ‘졉부치다’는 19세기부터 나타난다.
‘졉부치-’는 한 나무에 다른 나무의 가지나 눈을 따다 붙이는 일을 뜻하는 한자어 ‘椄’을 한글로 표기한 ‘졉’과 붙이다를 뜻하는 ‘부치-’가 결합한 것이다.
19세기에 나타나는 ‘졉붓치-’는 ‘접부치-’를 중철 표기한 것이다. 근대 국어 시기에 ‘ㅅ, ㅈ, ㅊ’ 아래에서 이중 모음 ‘ㅑ, ㅕ, ㅛ, ㅠ’가 ‘ㅏ, ㅓ, ㅗ, ㅜ’로 단모음화하는 현상에 따라 19세기에 ‘접부치-’가 나타난다. 현대 맞춤법에서 원형을 밝혀 적도록 함에 따라 ‘접붙이-’로 표기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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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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