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후믈 덜여 淸江애 流配ᄒᆞ니 그 ᄯᅡᄒᆞᆫ 巫峽ㅅ 이우지로다.
이름을 지우게 하여 청강에 유배하니 그 땅은 무협의 이웃이로다.
除名配淸江 厥土巫峽鄰.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나란히 또는 가까이 있어서 경계가 서로 붙어 있음.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이웃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이웃 · 15세기 · 수록 용례 2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이웆, 이웃
일후믈 덜여 淸江애 流配ᄒᆞ니 그 ᄯᅡᄒᆞᆫ 巫峽ㅅ 이우지로다.
이름을 지우게 하여 청강에 유배하니 그 땅은 무협의 이웃이로다.
除名配淸江 厥土巫峽鄰.
이웃 나라히 背叛ᄒᆞ거든.
이웃 나라가 배반하거든.
鄰國反叛不賓屬者.
이웆, 이웃, 이옷
이우제 혹 느즈완 이리어나 시급ᄒᆞᆫ 이리어나 잇거든.
이웃에 혹 급하지 않거나 급한 일이 있거든.
鄰里或有緩急[於等].
이웃 ᄆᆞᅀᆞᆯᄒᆞᆯ 어엿비 너굠.
이웃 마을을 불쌍히 여김.
너교ᄃᆡ 지ᄇᆡ 도라가 앏 이옷 뒷집 ᄒᆞ야 鷄豚社ᄅᆞᆯ 무ᅀᅥ.
생각하되 집에 돌아가 앞 이웃, 뒷집 더불어 계돈사를 결사하여.
亦 一本作已 擬欲還家ᄒᆞ야 南鄰北舍애 結鷄豚社ᄒᆞ야.
이웆, 이웃, 이옺, 이욷, 이옷
득효방의 ᄀᆞᆯ오ᄃᆡ 이우제 ᄒᆡᆼ역이 만히 발ᄒᆞ거든 이 약을 ᄡᅥ 예방ᄒᆞ면 뎐염 아니ᄒᆞᄂᆞ니라.
득효방에 가로되 이웃에 행역이 많이 발생하거든 이 약을 써서 예방하면 전염 아니한다.
得效方曰鄕隣痘瘡發宜用此預防則不染.
이오지며 ᄆᆞᄋᆞᆯ흔 비록 권당의게 비기면 소ᄒᆞ나.
이웃이며 마을은 비록 권당에게 비기면 멀리하나.
至於鄰里鄉黨은 雖比宗族爲踈ᄒᆞ나.
지아비 나가거ᄂᆞᆯ 혼자 읻더니 이웃 사ᄅᆞᆷ이 바믜 지븨 드러 더러이고져 ᄒᆞ리 이셔 칼 ᄲᅡ여 겁틱ᄒᆞ니.
지아비 나가거늘 혼자 있더니 이웃 사람이 밤에 집에 들어 더럽히고자 할 이가 있어 칼 빼어 위협하니.
夫出獨處有隣人夜入其室欲汚之抽刃劫之.
송 씨 닐오ᄃᆡ 우리집 븍녁 이웃의 사ᄂᆞᆫ 안노슉이 ᄆᆡ일 이ᄅᆞᆫ 새배 셔를 향ᄒᆞ야 쉰 번 절ᄒᆞ고.
송 씨 이르되 “우리집 북쪽 이웃에 사는 안노숙이 매일 이른 새벽에 서쪽을 향하여 쉰 번 절하고.
宋氏이 云호ᄃᆡ 宅北 隣居 安老宿이每日 早晨애 向西 五十拜ᄒᆞ고.
시예 뵈야ᄒᆞ로 크게 비 와 텬디 어두우니 이욷 사ᄅᆞᆷ이 다 놀라 두려 나디 아니터라.
때마침 큰 비가 오고 천지가 어두우니 이웃 사람이 모두 놀라서 두려워 나오지 아니하더라.
時方大雨天地昏黑鄰人皆驚怖不出.
藥으란 이옷 사ᄅᆞᄆᆡ 파 가ᄆᆞᆯ 許ᄒᆞ고.
약을랑 이웃 사람이 파 가는 것을 허락하고.
藥許隣人斸 書從雉子擎.
이웆, 이웃, 이옺, 이욷, 이옷, 니웃
공이 ᄀᆞᆯ오ᄃᆡ 일분은 우리나라 이우제 ᄒᆞᆫ 가지 나라히라.
공이 가로되 “일본은 우리나라 이웃에 한 가지 나라이다.”.
모녀 두 사ᄅᆞᆷ이 슬피 울기 ᄀᆞᆫ졀ᄒᆞ거ᄂᆞᆯ 인ᄒᆞ야 그 이웃 사ᄅᆞᆷᄃᆞ려 무ᄅᆞ니 닐오ᄃᆡ.
모녀 두 사람이 슬피 울기 간절하거늘 인하여 그 이웃 사람더러 물으니 이르되.
隣 이오지.
이웃이.
이욷 린 隣.
이웃 린.
문득 이옷 사ᄅᆞᆷ미 ᄯᅩ 죠고만 거슬 더 부티면.
문득 이웃 사람이 또 조그만 것을 더 붙이면.
그 니웃에 사ᄂᆞᆫ 진시녀ᄂᆞᆫ 나히 이십에 긴 혀ᄅᆞᆯ 밋고.
그 이웃에 사는 진 씨 여인은 나이 이십에 긴 혀를 믿고.
이웃, 니웃
지금에 이웃 고을이 도젹의 ᄒᆡ로온 ᄇᆡ 되나.
지금에 이웃 고을이 도적의 새로운 바가 되나.
그 도젹을 잡으니 곳 그 니웃 사ᄅᆞᆷ의 ᄌᆞ식이라.
그 도적을 잡으니 곧 그 이웃 사람의 자식이다.
이웃, 니웃
당장 이웃 나라들에 셩쇠ᄅᆞᆯ 보아셔 됴흔 일은 효측ᄒᆞ고 못된 일은 경게 ᄒᆞᆯ 것이니 그것이 가위 학문이오 ᄯᅩ한 문견이라.
당장 이웃 나라들에 성하고 쇠퇴하는 것을 보아서 좋은 일은 효측하고 본받아 법으로 삼고 못된 일은 경계할 것이니 그것이 참으로 학문이오. 또한 문견이다.
안셩 군슈 윤영렬 씨가 도젹을 징집ᄒᆞᆫ 후에 촌려에ᄂᆞᆫ 밤에 문을 닷지 아니ᄒᆞ고 도로에ᄂᆞᆫ 샹민이 그치지 아니ᄒᆞ야 이웃 고을이 안도ᄒᆞ더니.
안성 군수 윤영렬 씨가 도적을 징집한 후에 시골의 작은 마을에는 밤에 문을 닫지 아니하고 도로에는 장사를 하는 백성들이 그치지 아니하여 이웃 고을이 안도하더니.
니웃 디방ᄃᆡ에 협력ᄒᆞ기를 쳥ᄒᆞ야 긔여히 쵸즙ᄒᆞ라고 ᄒᆞ엿다더라.
이웃 지방대에 협력하기를 청하여 기어이 지붕을 풀로 이으라고 하였다더라.
三十九― 니웃 사ᄅᆞᆷ은 내 집 ᄃᆞᄋᆞᆷ 집 사ᄂᆞᆫ 사ᄅᆞᆷᄲᅮᆫ 아니오.
391 이웃 사람은 내 집의 다음 집 사는 사람뿐이 아니오.
이웃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이웃, 이웆, 이욷, 이옷, 이오지, 이븟, 니웃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이웃’의 옛말은 ‘이웆’으로 15세기 문헌부터 나타난다. ‘이웆’의 원형은 ‘*이ᄫᅳᆽ’으로 추정할 수 있는데, 16세기 문헌 ≪1569 칠대만법 21ㄴ≫에 나타나는 ‘이븟짓’이 ‘겨집 子息ᄋᆞᆫ 제 ᄆᆞᅀᆞᄆᆞ로 ᄃᆞᆫ니다가 이븟짓 머섬 사괴야’의 ‘이븟짓’를 근거로 삼을 수 있다.
15세기 중반 이후 ‘ㅸ’이 사라지면서 ‘ㅸ’은 반모음 [w]로 변하는데, 이로 인해 ‘*이ᄫᅳᆽ’이 ‘이웆’으로 바뀐 것으로 보인다. 15세기에는 ‘이웆’과 ‘이웃’이 함께 나타나는데, 소리대로 적는 표기법에 따라 종성이 ‘ㅈ, ㅅ’으로 나타난 것이다. 16세기에는 ‘이웆, 이웃’과 함께 제2음절 모음 ‘ㅜ’가 ‘ㅗ’로 교체된 ‘이옷’이 나타난다.
17세기부터 18세기까지는 ‘이웆’의 종성 ‘ㅈ’이 ‘ㅅ, ㄷ’으로도 나타난다. 16세기에 종성 ‘ㄷ’과 ‘ㅅ’의 발음이 구별되지 않게 된 이후 표기가 섞여 쓰이면서 17세기부터 종성이 ‘ㅈ, ㅅ, ㄷ’으로 표기된 것이다. 또는 이 시기에는 ‘이웆’의 제2음절 모음 ‘ㅜ’가 ‘ㅗ’로 교체된 형태도 나타난다.
18세기에는 17세기에 나타났던 ‘이웆, 이웃, 이옺, 이욷, 이옷’과 함께 제1음절에 ‘ㄴ’이 더해진 ‘니웃’이 나타난다. 19세기부터 20세기에는 ‘이웃, 니웃’이 나타나는데, 20세기에 ‘이웃’으로 표기가 통일되면서 현재까지 이어진다.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이 말과 설명에 나오는 낱말·한자를 더 알아보세요.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별도의 참고문헌 목록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116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