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지쳐ᄎᆞᆷᄒᆞ다 [凌遲處斬].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대역죄를 범한 자에게 과하던 극형. 죄인을 죽인 뒤 시신의 머리, 몸, 팔, 다리를 토막 쳐서 각지에 돌려 보이는 형벌이다.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대역죄를 범한 자에게 과하던 극형. 죄인을 죽인 뒤 시신의 머리, 몸, 팔, 다리를 토막 쳐서 각지에 돌려 보이는 형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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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지처참 · 19세기 · 수록 용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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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지쳐ᄎᆞᆷ, 릉지쳐ᄎᆞᆷ, 릉지쳐참, 능지처참
능지쳐ᄎᆞᆷᄒᆞ다 [凌遲處斬].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릉지쳐ᄎᆞᆷ [凌遲處斬].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릉지쳐참ᄒᆞ다 [凌遲處斬].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대한 졍부에셔 연좌법을 시작ᄒᆞ며 릉지쳐참ᄒᆞᄂᆞᆫ 형벌을 복구ᄒᆞᆫ다ᄂᆞᆫᄃᆡ.
대한 정부에서 연좌법을 시작하며 능지처참하는 형벌을 복구한다는데.
즁츄원 셜시ᄒᆞᆫ 후로 회의ᄒᆞ야 본 일이 업더니 어제 쳐음으로 회의가 되엿ᄂᆞᆫᄃᆡ 그 ᄉᆞ건인즉 역젹 죄인을 녯 법ᄃᆡ로 능지처참ᄒᆞᄌᆞ고 상소ᄒᆞᄌᆞᄂᆞᆫ 일인ᄃᆡ.
중추원을 설치한 후로 회의하여 본 일이 없었는데 어제 처음으로 회의가 되었는데 그 안건인즉 역적 죄인을 옛 법대로 능지처참하자고 상소하자는 일인데.
릉지쳐참, 능지쳐참, 능지처참, 릉지처참, 凌遲處斬
아모ᄂᆞᆫ 간신이니 소인이니 쥭일 놈이니 릉지쳐참ᄒᆞᆯ 놈이니.
아무개는 간신이니, 소인이니, 죽일 놈이니, 능지처참할 놈이니.
ᄂᆡ 몸 ᄒᆞᄂᆞᄂᆞᆫ 능지쳐참을 ᄒᆞ더ᄅᆡ도 우리 거복이ᄂᆞ 살려쥬오.
내 몸 하나는 능지처참을 하더라도 우리 거복이나 살려 주오.
릉지쳐참 [凌遲處斬].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이고 능지처참을 당한대도 못 닐어나겟습니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날로 릉지처참을 당하게 되엇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까닭으로 禁府에서 凌遲處斬이 되고.
이 까닭으로 금부에서 능지처참이 되고.
능지쳐ᄎᆞᆷ, 능지쳐참
직시 능지쳐ᄎᆞᆷᄒᆞ시니라.
즉시 능지처참하시니라.
흉녀ᄂᆞᆫ 능지쳐참ᄒᆞ여 후인을 각별 징계ᄒᆞ고.
흉녀는 능지처참하여 후인을 각별히 징계하고.
흉녀ᄂᆞᆫ 능지쳐참ᄒᆞ여 회시ᄒᆞ고.
흉녀는 능지처참하여 회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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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지쳐ᄎᆞᆷ, 능지쳐참, 능지처참, 릉지쳐ᄎᆞᆷ, 릉지쳐참, 릉지처참, 凌遲處斬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능지처참’은 19세기부터 한글로 표기된 ‘능지처참’으로 나타나고 20세기부터 한자로 표기된 ‘凌遲處斬’도 나타난다.
‘능지처참’은 죄인을 죽인 뒤 시신의 머리, 몸, 팔, 다리를 토막 쳐서 각지에 돌려 보이는 형벌을 뜻하는 한자어 ‘凌遲’를 한글로 표기한 ‘능지’와 목을 베어 죽이는 형벌에 처함을 뜻하는 한자어 ‘處斬’을 한글로 표기한 ‘처참’이 결합한 것이다.
‘릉지쳐ᄎᆞᆷ’, ‘릉지쳐참’, ‘릉지처참’ 등에서 제1음절이 ‘릉’으로 나타난 것은 한자어 ‘凌’을 두음 법칙이 적용되지 않은 ‘릉’으로 표기한 것이다. ‘능지쳐참’, ‘능지쳐ᄎᆞᆷ’, ‘릉지쳐ᄎᆞᆷ’, ‘릉지쳐참’ 등에서 제3음절이 ‘쳐’로 되어 있는 것은 근대 국어 시기에 ‘ㅅ, ㅈ, ㅊ’ 아래에서 이중 모음 ‘ㅑ, ㅕ, ㅛ, ㅠ’가 ‘ㅏ, ㅓ, ㅗ, ㅜ’로 단모음화하는 현상으로 인해 ‘처’와 ‘쳐’의 발음이 구별되지 않게 되어 표기가 섞여 쓰이면서 나타난 것이다.
‘능지쳐ᄎᆞᆷ’, ‘릉지쳐ᄎᆞᆷ’ 등에서 제4음절의 모음이 ‘ㆍ’로 표기된 것은 ‘ㆍ’와 ‘ㅏ’가 표기에서 섞여 쓰이면서 나타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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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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