半 길 노ᄑᆡᆫᄃᆞᆯ 년기 디나리ᅌᅵᆺ가.
반 길의 높이인들 누가 지나가겠습니까?
雖半身高 誰得能度.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길이의 단위. 한 길은 여덟 자 또는 열 자로 약 2.4미터 또는 3미터에 해당한다.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길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길 · 15세기 · 수록 용례 1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길
半 길 노ᄑᆡᆫᄃᆞᆯ 년기 디나리ᅌᅵᆺ가.
반 길의 높이인들 누가 지나가겠습니까?
雖半身高 誰得能度.
길
무덤 겨ᄐᆡ 믈 업서 우므를 네 길 나마 포ᄃᆡ 므리 업거늘.
무덤 옆에 물이 없어서 우물을 네 길 넘게 팠는데 물이 나오지 않아서.
墓側無水 浚井四丈餘 不得泉.
ᄒᆞᆫ 사ᄅᆞᄆᆡ 모미라도 몸 기리ᄅᆞᆯ 팔만 기리나 도의게 옥듀ᇰ에 펴 ᄇᆞ리며.
한 사람의 몸이라도 몸 길이가 팔만 길이나 되게 옥중에 펴 버리며.
若有一人 身亦徧獄 身長八萬由旬.
부텨의 긔특ᄒᆞᆫ 힘으로 공듀ᇰ에 ᄇᆡᆨ 기리나 소사올아.
부처의 기특한 힘으로 공중에 백 길이나 솟아올라.
以佛神力 昇於虛空 高七多羅樹.
신긔로온 히ᄆᆞᆯ ᄡᅥ ᄯᅡ해셔 고ᇰ듀ᇰ에 쳔 기리나 소사올아.
신기한 힘을 써 땅에서 공중으로 천 길이나 솟아올라.
以神通力 從地踊上 昇於虛空 高七多羅樹.
길
ᄆᆞᄎᆞᆷ내 듯디 아니ᄒᆞ고 일쳔 길이나 ᄒᆞᆫ 빙애예 ᄂᆞ려뎌 죽다.
마침내 듣지 않고 일천 길이나 되는 절벽에 떨어져 죽었다.
終不聽墮千仞崖下而死.
길ㅎ, 길
크나흔 동ᄇᆡᆨ나모 붉은 ᄭᅩᆺ 만발ᄒᆞ고 열 길히나 놉하시며.
크나큰 동백나무 붉은 꽃 만발하고 열 길이나 높아 있으며.
ᄯᅩ ᄒᆞᆫ 귀졸이 이셔 세 길이나 노픈 一面 大旗를 가지고.
또 한 귀졸이 세 길이나 되는 높은 하나의 큰 깃발을 가지고.
又有一箇鬼 拿著三丈高的一靣大旗.
右手로 ᄀᆞᄅᆞ 칼 허리ᄅᆞᆯ 잡아 공듕을 向ᄒᆞ야 놉히 ᄒᆞᆫ 길 남즉이 더져 ᄂᆞᆯ 등이 도라 구을너 ᄯᅥ러디거든 됴곰 ᄒᆞᆫ 거ᄅᆞᆷ 나아가 손으로ᄡᅥ 밧아 이ᄀᆞ치 ᄒᆞ기ᄅᆞᆯ 세 번 ᄒᆞᄂᆞ니라.
오른손으로 칼 허리를 가로잡아 공중을 향하여 높이 한 길 남짓하게 던져, 날과 등이 돌아서 구르고 떨어지면 한 걸음 약간 나아가 손으로 받아 이같이 하기를 세 번 한다.
길
ᄯᅩ 따에 긔운이 덥고 ᄅᆡᆼᄒᆞᆫ 거시 가령 ᄒᆞᆫ ᄌᆞ를 들어가면 밤과 낫지 갓고 셰 길을 들어가면 한 ᄃᆞᆯ 긔후가 갓고 열 길을 들어가면 일 년 긔후가 갓흔 거시라.
또 땅의 기운이 덥고 냉한 것이 가령 한 자를 들어가면 밤과 낮이 같고, 세 길을 들어가면 한 달 기후가 같고, 열 길을 들어가면 일 년 기후가 같은 것이다.
근년에 ᄇᆡᆨ셩들이 그 셤에 들어가셔 두 길가량 되게 ᄉᆞ면으로 돌나 동을 막고.
근년에 백성들이 그 섬에 들어가서 두 길가량 되게 사면으로 돌아 동을 막고.
ᄒᆞ나흔 신쟝이 두 길이오 허리 셕 ᄌᆞ히라.
한 명은 신장이 두 길이고, 허리가 석 자였다.
길
열 길 물 쇽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쇽은 모론다는 말이 ᄭᅩᆨ 올은 말일네.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는 말이 꼭 옳은 말이네.
물ㅅ결이 두 길이나 니러나는지라.
물결이 두 길이나 일어나는지라.
두 길이나 넘ᄂᆞᆫ 데를 ᄭᅥᆼ츙 ᄯᅱ어 ᄂᆞ린다.
두 길이나 넘는 데를 껑충 뛰어내린다.
길, 길ㅎ
普德窟 올라가셔 石窟을 구경ᄒᆞ고 銅柱ᄅᆞᆯ 구버보니 몃 길이 놉닷 말고.
보덕굴에 올라가서 석굴을 구경하고 동주를 굽어보니 몇 길이 높다는 말인가.
녯말에 한 길 사람에 속은 아지 못하여도 열 길 물 속은 안다 하엿거날.
옛말에 한 길 사람의 속은 알지 못하여도 열 길 물속은 안다고 하였거늘.
ᄀᆞ온ᄃᆡ로 노도ᄅᆞᆯ 무어 뎡뎐으로 드러가ᄂᆞᆫ 길흘 ᄆᆞᆫᄃᆞ라시니 놉희 ᄒᆞᆫ 길ᄒᆡ 되더라.
가운데로 노둣돌을 쌓아 정전으로 들어가는 길을 만드시니 높이가 한 길이 되더라.
놉희ᄂᆞᆫ 두 길 반이오.
높이는 두 길 반이고.
길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길, 길ㅎ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길’은 15세기부터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18세기부터 나타나는 ‘길ㅎ’은 ‘ㅎ’이 덧붙은 표기이다.
이 말과 설명에 나오는 낱말·한자를 더 알아보세요.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별도의 참고문헌 목록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76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