耶輸ㅣ 블 퓌운 구들 디레셔 盟誓ᄒᆞ샤ᄃᆡ.
야수가 불 피운 구들에 임하여서 맹세하시되.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고래를 켜고 구들장을 덮어 흙을 발라서 방바닥을 만들고 불을 때어 난방을 하는 구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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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들 · 15세기 · 수록 용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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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들
耶輸ㅣ 블 퓌운 구들 디레셔 盟誓ᄒᆞ샤ᄃᆡ.
야수가 불 피운 구들에 임하여서 맹세하시되.
브ᅀᅥᆨ 구듨 골샛 거믜여ᇰ 一兩.
부엌 구들 안의 검댕 한 냥
竈突內煤.
구들, 구돌, 구ᄃᆞᆯㅎ, 구ᄃᆞᆯ
흐르ᄂᆞᆫ 므레 ᄃᆞᆷ가 사나ᄒᆞᆯ만 디나거든 내여 ᄠᅧ 벼ᄐᆡ나 구드레나 ᄆᆞᆯ외여.
흐르는 물에 담가 사나흘만 지나거든 내어 쪄 볕에나 구들에나 말리어.
房 구돌 방.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바디도 봇고 ᄎᆞᆫ 구ᄃᆞᆯᄒᆡ셔 서어ᄒᆞᆫ 잘이 ᄒᆞ고셔 견ᄃᆡ니.
바지도 벗고 찬 구들에서 서어한 자리 하고서 견디니.
오ᄂᆞᆯ 구ᄃᆞᆯ 노코 ᄂᆡ일사 나모 뷔라 보내리.
오늘 구들 놓고 내일에는 나무 베러 보내리.
구돌, 구들, 구ᄃᆞᆯ
구돌에 싸하 두어 ᄒᆡ여곰 ᄣᅳ게 ᄒᆞ야 五六日을 기들러 ᄡᅳ라.
구들에 쌓아 두어 뜨게 하여 삼십일을 기다려 써라.
積置溫突ᄒᆞ야 使之熏蒸ᄒᆞ야 待五六日使用ᄒᆞ라.
콩 ᄒᆞᆫ 말을 므르게 ᄉᆞᆱ고 밀 닷 되ᄅᆞᆯ 졍히 ᄀᆞᆯ희여 복가 ᄯᅵ허 ᄇᆞ아 콩과 석거 ᄆᆡ이 쳐 더온 구들의 펴 ᄆᆞᆯ뢰여.
콩 한 말을 무르게 삶고 밀 닷 되를 깨끗이 가려 볶아 찧고 빻아 콩과 섞어 많이 치고 더운 구들에 펴 말리어.
太一斗爛烹眞麥五升取精炒擣碎交合溫堗鋪乾.
콩각대ᄅᆞᆯ 므르게 고아 구들에 펴 ᄆᆞᆯ뢰여 ᄀᆞᄅᆞ ᄯᅵ허.
콩대를 무르게 고아 구들에 펴 말리고 가루 찧어.
一法太殼烹熟溫突鋪乾作末.
구ᄃᆞᆯ을 ᄆᆡᆫᄃᆞᆯ려 ᄒᆞ면 블 아니 딧ᄂᆞᆫ 구들을 ᄒᆞ랴.
구들을 만들려 하면 불을 아니 때는 구들을 하랴.
做炕時死火炕.
구돌, 구들
네 됴흔 구돌에 재오지 아니ᄒᆞ거ᄃᆞᆫ 그저 이 門 앏 수릣집의 ᄒᆞᄅᆞᆺ밤 재오미 엇더ᄒᆞ뇨.
네가 좋은 구들에 재우지 아니하거든 그저 이 문 앞 수릿집에서 하룻밤 재움이 어떠하냐.
房 구들 방.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구들, 구돌
구들 [房].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房 구들 방.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구돌 [房].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구들, 구돌
경샹도 션산군 동헌방이 별안간에 구들이 터졋ᄂᆞᆫᄃᆡ 다ᄒᆡᆼ이 군슈가 샹ᄒᆞ지ᄂᆞᆫ 아니ᄒᆞ엿스나.
경상도 선산군 동헌방이 별안간에 구들이 터졌는데 다행히 군수가 상하지는 아니하였으나.
시어머니 구돌 동틔에 죽ᄂᆞᆫ 것을 보앗더니.
시어머니 구들 동티에 죽는 것을 보았더니.
굴ᄯᅮᆨ으로 들어가 구들 ᄯᅮᆯ은 도적.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구ᄃᆞᆯ, 구들, 구돌
건넌방 구ᄃᆞᆯ 고티다 튝이 오장이 젼라도 슈공 갓더니 오고.
건넌방 구들 고치다 축이 오장이 전라도 수공 갔던 이들이 오고.
널 밋흔 숫블을 ᄆᆞᆫᄃᆞ라 년ᄒᆞ야 너흐니 구들과 다ᄅᆞᆷ이 업더라.
널 밑은 숯불을 만들어 연하여 넣으니 구들과 다름이 없더라.
캉이라 ᄒᆞᄂᆞᆫ 말은 한어의 불 ᄯᅡ히ᄂᆞᆫ 구돌을 니ᄅᆞ미라.
캉이라 하는 말은 한어의 불 때는 구들을 이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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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들, 구돌, 구ᄃᆞᆯㅎ, 구ᄃᆞ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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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들’은 15세기부터 ‘구들’로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16세기 이후로는 ‘구들’의 제2음절 ‘ㅡ’가 ‘ㆍ’로 표기된 ‘구ᄃᆞᆯ’, ‘구ᄃᆞᆯㅎ’도 나타난다. 16세기부터 나타나는 ‘구돌’은 ‘구들’의 ‘ㅡ’가 ‘ㅗ’로 변한 형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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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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