父母ㅣ 우리들흘 養홈애 손ᄭᅡ락이 ᄀᆡ개여도 半日을 알커든 이런 刑具ᄅᆞᆯ 엇디 當ᄒᆞ리오.
부모가 우리들을 양육함에 손가락이 개개여도 반일(半日)을 앓는데 이런 형구(형벌에 이용되는 기구)를 어찌 감당하겠소?
父母養我每 手指兒盪着也疼了半日這等刑具怎生當得.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자꾸 맞닿아 마찰이 일어나면서 표면이 닳거나 해어지거나 벗어지거나 하다.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개개다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개개다 · 18세기 · 수록 용례 4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ᄀᆡ개이-, ᄀᆡ가이-
父母ㅣ 우리들흘 養홈애 손ᄭᅡ락이 ᄀᆡ개여도 半日을 알커든 이런 刑具ᄅᆞᆯ 엇디 當ᄒᆞ리오.
부모가 우리들을 양육함에 손가락이 개개여도 반일(半日)을 앓는데 이런 형구(형벌에 이용되는 기구)를 어찌 감당하겠소?
父母養我每 手指兒盪着也疼了半日這等刑具怎生當得.
그저 ᄉᆞᄅᆡ여 사ᄅᆞᆷ의게 ᄀᆡ개이지 말라.
그저 함부로 사람에게 개개지 말라.
不要只管磨人了.
碾傷 ᄀᆡ가여 버서지다.
개개어 벗어지다.
繩索磨傷 繩索 ᄀᆡ가여 샹ᄒᆞ다.
새끼, 동아줄에 개개어 상하다.
개개-
개개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개개다 [相妨. 相薄].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개개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개개-, ᄀᆡᄀᆡ-
셕츅ᄒᆞᆫ 우에 풀이 무셩ᄒᆞ고 사ᄅᆞᆷ이 개개지 아니ᄒᆞᆫ즉 그 셕츅이 오ᄅᆡ 견고ᄒᆞᆯ 듯ᄒᆞ것만은.
석축한(돌로 쌓음) 위에 풀이 무성하고 사람이 개개지 않은즉 그 석축이 오래 견고할 듯하건마는.
그 집에 비록 쥬인은 업슬지라도 쥬인이 살님ᄒᆞᆯ ᄯᆡ보다 더 죠심을 ᄒᆞ야 틔ᄭᅥᆯ ᄒᆞᄂᆞ ᄀᆡᄀᆡ지 안코 졔 물건보다 더 잘 보호ᄒᆞ여 둔 고로.
그 집에 비록 주인은 없을지라도 주인이 살림할 때보다 더 조심을 하여 티끌 하나 개개지 않고 제 물건보다 더 잘 보호하여 둔 고로.
警察署 正門을 개개지 아니하고는 到底히 通行할 수 업슴에도 不拘하고.
경찰서 정문을 개개지 않고는 도저히 통행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좌우 엽흐로 ᄯᅡᆷ 냄새 맛지 안코 바람 잘 쏘이고 오르내리는 사람에게 개개기 덜하고 - 한 二三전 더 내라면 더 내고라도 그 자리에 안는 것이 리익이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江陵 農樂 大會 參席이라는 가벼운짐을 지기는 햇으나 어깨에 개갤 程度의 重任은 아니다.
강릉 농악 대회 참석이라는 가벼운 짐을 지기는 했으나 어깨에 개갤 정도의 중임은 아니다.
개개다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ᄀᆡ개이-, ᄀᆡ가이-, 개개-, ᄀᆡᄀᆡ-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개개다’의 옛말인 ‘ᄀᆡ가이다’와 ‘ᄀᆡ개이다’는 18세기부터 나타난다.
18세기에 모음 ‘ㆍ, ㅓ, ㅏ’가 뒤따르는 ‘ㅣ’ 모음의 영향으로 ‘ㆎ, ㅐ, ㅔ’가 되는 ‘ㅣ’ 역행 동화에 따라 ‘ᄀᆡ가이-’가 ‘ᄀᆡ개이-’로 나타났다. 18세기 이후 나타난 제1음절의 ‘ㆍ’가 ‘ㅏ’로 변하는 현상에 따라 ‘ㆎ’도 ‘ㅐ’로 변하여 ‘ᄀᆡ개이-’가 ‘*개개이-’로 되고 음절이 줄면서 19세기에 ‘개개다’로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20세기에 ‘ᄀᆡᄀᆡ-’도 나타난다.
별도의 참고문헌 목록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58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