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를 드러 믈 우희 ᄠᅴ워 베텨 구으리혀 므레 맛바다 드러가면 즉재 믈 먹ᄂᆞ니라.
두레박을 들어 물 위에 띄워 흔들어 뒤집어 물에 맞받아서 들어가면 즉시 물이 담긴다.
將洒子提起來, 離水面擺動倒 撞入水去 便喫水也.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맞은편을 향하여 정면으로 부딪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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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받다 · 16세기 · 수록 용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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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받-
드레를 드러 믈 우희 ᄠᅴ워 베텨 구으리혀 므레 맛바다 드러가면 즉재 믈 먹ᄂᆞ니라.
두레박을 들어 물 위에 띄워 흔들어 뒤집어 물에 맞받아서 들어가면 즉시 물이 담긴다.
將洒子提起來, 離水面擺動倒 撞入水去 便喫水也.
맛받-
드레ᄅᆞᆯ다가 들어 믈 우희 ᄠᅴ워 배텨 구르텨 믈에 맛바다 드러가면 즉제 믈 먹ᄂᆞ니라.
두레박을 들어 물 위에 띄워 흔들어 뒤집어 물에 맞받아서 들어가면 즉시 물이 담긴다.
將洒子提起來 離水麵擺動倒 撞入水去 便喫水也.
맛받-
드레ᄅᆞᆯ다가 드러 믈 우희 배쳐 것구로쳐 믈에 맛바다 ᄂᆞ려가면 곳 能히 믈이 ᄀᆞ득 담기ᄂᆞᆫ이라.
두레박을 들어 물 위에 흔들어 뒤집어 물에 맞받아서 내려가면 곧 능히 물이 가득 담긴다.
把柳罐提起來 離水面擺倒 撞下水去 就能滿盛了水了.
맛받-
別(별)로히 親切(친절)히 맛는 態度(태도)도 뵈이지 아니하고 맛바다 나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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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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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받다’는 16세기 문헌에서부터 ‘맛받다’로 표기되어 나타난다.
‘맛받다’는 ‘받다’에 마주 대하다의 의미인 ‘맛(<맞)’을 더해서 만들어진 형태이다.
‘맛받다’는 ‘맞받다’의 ‘맞’을 소리 나는 대로 표기한 것이다. 현대 맞춤법에서 원형을 밝혀 적도록 함에 따라 ‘맞받다’로 표기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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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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