錦里예셔 마지ᄒᆞᆯ 主人은 잇도다.
금리에서 맞이할 주인은 있도다.
錦里逢迎有主人.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오는 것을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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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이하다 · 15세기 · 수록 용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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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ᄒᆞ-
錦里예셔 마지ᄒᆞᆯ 主人은 잇도다.
금리에서 맞이할 주인은 있도다.
錦里逢迎有主人.
마지ᄒᆞ-
지븨 가 날회여 네 마지호마.
집에 가 천천히 너를 맞이하마.
到家慢慢的與伱洗塵.
믈읫 머리 나가며 머리셔 도라올 사ᄅᆞᆷ이 잇거든 젼소ᇰᄒᆞ며 마지호ᄃᆡ.
무릇 멀리 나가며 멀리서 돌아올 사람이 있거든 전송하며 맞이하되.
曰凡有遠出遠歸者 則迎送之.
마지ᄒᆞ-
錦里예셔 마지ᄒᆞᆯ 主人은 잇도다.
금리에서 맞이할 주인은 있도다.
錦里逢迎有主人.
집의 가 날회여 네게 마지ᄒᆞ마.
집에 가 천천히 너를 맞이하마.
到家慢慢的與你洗塵.
마지ᄒᆞ-
우리 젹이 ᄒᆞᆫ 盞 술을 먹어 마지ᄒᆞ미 맛당ᄒᆞ다.
우리 잠깐 한 잔 술을 먹고 맞이함이 마땅하다.
우리 아직 ᄒᆞᆫ 잔 술 먹어 마지호미 죠치 아니ᄒᆞ랴.
우리 잠깐 한 잔 술을 먹고 맞이함이 좋지 아니하겠는가?
咱們聊唱一杯酒 接風不好麼.
마지하-
녀인들이 노래와 춤과 제금침과 깃붐과 풍악으로 사울왕을 마지하러.
여인들이 노래와 춤과 여러 금침과 기쁨과 풍악으로 사울왕을 맞이하러.
봄을 마지하면서 손을 위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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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ᄒᆞ-, 마지하-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맞이하다’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마지ᄒᆞ다’로 표기되어 나타난다.
‘마지ᄒᆞ-’는 동사 ‘맞다’에 접미사 ‘-이’가 결합한 ‘마지’와 접미사 ‘-ᄒᆞ-’가 결합한 것이다.
현대 맞춤법에서 원형을 밝혀 적도로 하고 ‘ㆍ’를 표기에 쓰지 않게 됨에 따라 ‘맞이하다’로 나타나서 현재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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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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