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텻 知見에 들 사ᄅᆞᄆᆞ로 닙 ᄠᆞ며 가지 推尋ᄒᆞᆯ 잇부미 업고.
부처의 지견에 들 사람으로 하여금 잎 따며 가지 찾는 고단함이 없게 하고.
使入佛知見者로 無摘葉尋枝之厭코.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붙어 있는 것을 잡아떼다.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따다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따다 · 15세기 · 수록 용례 2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ᄠᆞ-
부텻 知見에 들 사ᄅᆞᄆᆞ로 닙 ᄠᆞ며 가지 推尋ᄒᆞᆯ 잇부미 업고.
부처의 지견에 들 사람으로 하여금 잎 따며 가지 찾는 고단함이 없게 하고.
使入佛知見者로 無摘葉尋枝之厭코.
녜 ᄠᆞ던 사ᄅᆞ미 ᄌᆞ조 다ᄅᆞᄂᆞ니 가ᄇᆡ야온 곳다오미 수레 자ᇝ간 좃놋다.
예전에는 따던 사람이 자주 다르니 가벼운 꽃다움이 술에 잠깐 좇는구나.
舊摘人頻異 輕香酒暫隨.
ᄠᆞ-, ᄯᆞ-, ᄣᆞ-, ᄯᅡ-, ᄠᅡ-
도적이 발 버히고 ᄇᆡ ᄠᆞ고 가니라.
도적이 발을 베고 배를 따고 갔다.
賊斷足刳腹而去.
올 길헤 ᄲᅩᆼ ᄠᅡ다가 누에 먹켜 보쟈ᄉᆞ라.
오늘 길에 뽕 따다가 누에 먹여 보자꾸나.
슈슈는 이삭으란 ᄣᆞ고 닙흐란 법시ᄒᆞ고.
수수는 이삭은 따고 잎은 제거하고.
蜀秫則摘穗去葉ᄒᆞ고.
져기 인ᄉᆞ 아ᄂᆞᆫ 아ᄒᆡᄂᆞᆫ 쳥ᄒᆞ야 더 ᄯᆞ라 ᄒᆞ나.
저기 인사 아는 아이는 청하여 더 따라 하나.
故稍知人事之兒則請益刺破7세기 두경 52ㄱ.
비튱을 ᄯᅡ ᄇᆞᆯ이고 버거 약믈로ᄡᅥ 슈구ᄅᆞᆯ 뒤혀고 열을 ᄃᆡᄒᆞ야 싯ᄭᅵ라.
비충을 따 버리고 약물로써 소맷부리를 뒤집고 열을 대하여 씻겨라.
摘去蟬蟲ᄒᆞ고 次用 藥湯ᄒᆞ야 將袖口飜ᄒᆞ고 帶熱洗之ᄒᆞ라.
ᄠᆞ-, ᄯᆞ-, ᄯᅡ-
네 길ᄀᆞᄋᆡ셔 ᄲᅩᆼ을 ᄠᆞ되 ᄒᆞᆫ 번도 보디 아니홈은 엇디오.
네가 길가에서 뽕을 따되 한 번도 보지 않음은 어째서이오?
汝ㅣ 採桑道傍호ᄃᆡ 曾不一視ᄂᆞᆫ 何也오.
宿瘤女ᄂᆞᆫ 齊ㅅ 東郭앳 ᄲᅩᆼ ᄯᆞᄂᆞᆫ 겨집이니.
숙류녀는 제의 동곽에서 뽕을 따는 계집이니.
宿瘤[音留]女者ᄂᆞᆫ 齊ㅅ 東郭採桑之女ㅣ시니.
외 둘히 잇거ᄂᆞᆯ ᄯᅡ다가 어믜게 드리니.
오이 둘이 있거늘 따다가 어머니에게 드리니.
有二瓜焉 因摘歸奉母.
ᄯᆞ-, ᄯᅡ-, 따-
단오 일에 상ᄎᆡ 닙흘 ᄯᆞ셔 말뇌여.
단오일에 상춧잎을 따서 말려.
ᄯᅡ다 摘 抉.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무진 오월에 남문 밧 쳥ᄑᆡ에셔 잇꼿ᄎᆞᆯ 따다가.
무진년 오월에 남문 밖 청파에서 잇꽃을 따다가.
따-
그 엽헤 잇는 참외밧흐로 가서 참외 한 개를 따서 먹는 것을 또한 꼴을 버히러 나왓든.
그 옆에 있는 참외밭으로 가서 참외 한 개를 따서 먹는 것을 또한 꼴을 베러 나왔든.
팔년된 황련의 뿌리를 캐어 잔털을 따서 볕에 말린 것.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다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ᄠᆞ-, ᄯᆞ-, ᄣᆞ-, ᄯᅡ-, ᄠᅡ-, 따-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따다’의 옛말인 ‘ᄠᆞ다’는 15세기부터 나타난다. 17세기의 'ᄯᆞ-'는 'ᄠᆞ-'의 ‘ㅳ’을 ‘ㅼ’으로 바꾼 것이다.
18세기 이후 제1음절의 ‘ㆍ’가 ‘ㅏ’로 변화되는데, ‘ᄯᆞ-’는 이보다 좀 더 이른 시기인 17세기에 ‘ᄯᅡ-’로 나타난다.
19세기 이후 ‘ㅼ’을 ‘ㄸ’으로 적게 되는 경향에 따라 '따-’로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17세기의 ‘ᄣᆞ-’는 ‘ᄠᆞ-’의 ‘ㅳ’을 ‘ㅵ’으로 표기한 것이며, ‘ᄠᅡ-’는 ‘ᄠᆞ-’의 ‘ㆍ’가 ‘ㅏ’로 변화한 것이다.
이 말과 설명에 나오는 낱말·한자를 더 알아보세요.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별도의 참고문헌 목록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82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