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智 아로ᄆᆞᆫ 覺性을 브터 나미 믈와 ᄒᆞᆯᄀᆡ 穀食ᄃᆞᆯᄒᆞᆯ 저져 내요매 삯과 삯괘 ᄡᅵᄅᆞᆯ 브터 나고 믈와 ᄒᆞᆯᄀᆞᆯ 븓디 아니홈 ᄀᆞᆮᄒᆞ니.
그 지(智) 앎은 각성을 쫓아 남이 물과 흙의 곡식들을 적셔 내므로 싹과 싹의 씨로부터 나고 물과 흙으로부터 나지 아니함 같으니.
然其智解ᄂᆞᆫ 從覺性生호ᄆᆡ 如水土之潤生穀等에 牙牙ㅣ 從種生ᄒᆞ고 不從水土ᄒᆞ니.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씨, 줄기, 뿌리 따위에서 처음 돋아나는 어린잎이나 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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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 · 15세기 · 수록 용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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삯
그 智 아로ᄆᆞᆫ 覺性을 브터 나미 믈와 ᄒᆞᆯᄀᆡ 穀食ᄃᆞᆯᄒᆞᆯ 저져 내요매 삯과 삯괘 ᄡᅵᄅᆞᆯ 브터 나고 믈와 ᄒᆞᆯᄀᆞᆯ 븓디 아니홈 ᄀᆞᆮᄒᆞ니.
그 지(智) 앎은 각성을 쫓아 남이 물과 흙의 곡식들을 적셔 내므로 싹과 싹의 씨로부터 나고 물과 흙으로부터 나지 아니함 같으니.
然其智解ᄂᆞᆫ 從覺性生호ᄆᆡ 如水土之潤生穀等에 牙牙ㅣ 從種生ᄒᆞ고 不從水土ᄒᆞ니.
念處ᄂᆞᆫ 種子 ᄀᆞᆮ고 正勤은 심고미오 神足은 삭 남 ᄀᆞᆮ고.
염처는 종자와 같고, 정근은 심음이고, 신족은 싹이 남과 같고.
念處ᄂᆞᆫ 如種子코 正勤은 爲種植고 神足은 如抽芽코.
삯
말ᄉᆞᄆᆞᆫ 이 ᄆᆞᅀᆞᄆᆡ 엄 삭시니 엇뎌 짐쟉으로 放恣히 ᄒᆞ리오.
말씀은 이 마음의 움 싹이니 어찌 짐작으로 방자히 하리오.
語是心苗ㅣ니 豈恣胸臆ㅣ리오.
삯
ᄒᆡᆼ역 고티ᄂᆞᆫ ᄌᆞ초ᄅᆞᆯ 다 삭ᄉᆞᆯ ᄡᅥ야 내분ᄂᆞᆫ 공이 잇거늘 이제ᄂᆞᆫ 불휘를 ᄡᅳ모로 즈츼ᄂᆞ니 조심ᄒᆞ라.
마마를 고치는 자초를 다 싹을 써야 (종기가) 불어나는 효과가 있거늘 이제는 뿌리를 쓰므로 설사하니 조심하라.
治痘瘡紫草皆當用茸有發出之功 今用根友利大便戒之.
小麥苗 밀 ᄀᆞᆮ ᄌᆞ란 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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삯
苗拱士 삭시 나셔 ᄯᅡ흘 들치다.
싹이 나서 땅을 들치다.
發芽 삭 나다.
싹 나다.
싻, 싹
잡념 ᄀᆞᆺᄒᆞᆫ 거시 비록 젹은 ᄃᆞᆺᄒᆞᄃᆡ 모든 죄의 싹시라.
잡념 같은 것이 비록 적은 듯하되 모든 죄의 싹이라.
싹 萌.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몸을 죵ᄌᆞ에 비컨대 흙에 뭇어 반ᄃᆞ시 화ᄒᆞᆫ 후에 비로소 싹이 나ᄂᆞ니.
몸을 종자에 비유하건대 흙에 묻어 반드시 화한 후에 비로소 싹이 나니.
싹
五월 즁순으로브터 종자랄 뿌리어셔 싹이 잘 나지 못하엿는대.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업계를 근본으로부터 싹을 질러 바리는 것은 매우 생각할 문뎨이라.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류달리 뜨거웟슴으로 싹도 빨리빨리 자라 어언간 보송보송한 꼿봉오리까지 맷치게 되엿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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삯, 싻, 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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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국어 ‘싹’의 옛말인 ‘삯’은 15세기부터 나타난다. ‘삯’은 단독으로 쓰일 때에는 ‘삭’으로 나타난다.
19세기에는 첫소리인 ‘ㅅ’이 된소리화한 ‘싻’이 나타났으며 ‘싻’에서 종성의 ‘ㅅ’이 탈락한 ‘싹’도 공존하였다. 19세기 이후 ‘싹’의 표기가 정착하여 현재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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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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