ᄯᅩ 文殊師利여 뎌 藥師瑠璃光如來菩薩ㅅ 道理 行ᄒᆞ시ᇙ 時節에 發ᄒᆞ샨 큰 願과 뎌 부텻 나라햇 功德莊嚴을 내 ᄒᆞᆫ 劫이며 ᄒᆞᆫ 劫이 남ᄃᆞ록 닐어도 몯 다 니르리어니와 그러나 뎌 부텻 ᄯᅡ히 雜말 업시 淸淨ᄒᆞ고.
또 문수사리야, 저 약사유리광여래보살이 도리 행하실 시절에 발원한 큰 원과 저 부처 나라의 공덕장엄을 내가 한 겁이며 한 겁이 넘도록 말해도 몯 다 말하려니와, 그러나 저 부처의 땅이 잡말 없이 청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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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 15세기 · 수록 용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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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ᄯᅩ 文殊師利여 뎌 藥師瑠璃光如來菩薩ㅅ 道理 行ᄒᆞ시ᇙ 時節에 發ᄒᆞ샨 큰 願과 뎌 부텻 나라햇 功德莊嚴을 내 ᄒᆞᆫ 劫이며 ᄒᆞᆫ 劫이 남ᄃᆞ록 닐어도 몯 다 니르리어니와 그러나 뎌 부텻 ᄯᅡ히 雜말 업시 淸淨ᄒᆞ고.
또 문수사리야, 저 약사유리광여래보살이 도리 행하실 시절에 발원한 큰 원과 저 부처 나라의 공덕장엄을 내가 한 겁이며 한 겁이 넘도록 말해도 몯 다 말하려니와, 그러나 저 부처의 땅이 잡말 없이 청정하고.
起信論애 닐오ᄃᆡ ᄆᆞᅀᆞᄆᆡ 生滅은 如來藏ᄋᆞᆯ 브틀ᄊᆡ 生滅心이 잇ᄂᆞ니 生滅 아니ᄒᆞᄂᆞᆫ ᄆᆞᅀᆞ미 無明ㅅ ᄇᆞᄅᆞᄆᆞᆯ 因ᄒᆞ야 뮈여 生滅이 ᄃᆞ욀ᄊᆡ 닐오ᄃᆡ 生滅心이 生滅 아니ᄒᆞᄂᆞᆫ ᄆᆞᅀᆞᄆᆞᆯ 븓다 ᄒᆞ니라 그러나 이 두 ᄆᆞᅀᆞ미 乃終내 두 體 업건마ᄅᆞᆫ 오직 두 ᄠᅳ들 자바.
기신론에 말하기를, 마음의 생멸은 여래장을 의지하므로 생멸심이 있으니, 생멸하지 않는 마음이 무명의 바람으로 인해 움직여 생멸이 되므로 말하기를 생멸심이 생멸 않는 마음을 의지한다고 한다. 그러나 이 두 마음이 처음부터 끝까지 두 몸이 없건마는 오직 두 뜻을 잡아 서로 의지함을 말하니.
부톄 니ᄅᆞ디 아니ᄒᆞ샤ᄆᆞᆫ 이 무ᄅᆞᆯ 爲ᄒᆞ실ᄊᆡ 增上慢ᄃᆞᆯ히 果然 믈러나니 그러나 靈山 노ᄑᆞᆫ 會集에 엇뎨 凡材 이시리오.
부처가 말씀하시지 않으심은 이 무리를 위하심이므로 증상만들이 과연 물러났다. 그러나 영산 높은 집회에 어찌 범재가 있겠는가?
그러나
子弟ᄋᆡ 겨ᇰ박ᄒᆞ며 ᄂᆞᆯ라니ᄅᆞᆯ 분별ᄒᆞ리ᄂᆞᆫ 오직 실ᄒᆞᆨ오로 ᄀᆞᄅᆞ쳐 글 닐기ᄅᆞᆯ ᄌᆞᆷ탹ᄒᆞ게 ᄒᆞ고 글 지ᅀᅵ란 아니케 홀디니 ᄌᆞ뎨ᄋᆡ 믈읫 온 가짓 맛드러 ᄒᆞ논 이리 다 ᄠᅳ들 애혀 이ᄂᆞ니 글ᄌᆞ 수매 니르러ᄂᆞᆫ 션ᄇᆡᄋᆡ 이레 ᄀᆞ자ᇰ 갓갑건마ᄅᆞᆫ 그러나 ᄒᆞᆫᄀᆞᆯᄀᆞ티 햐ᇰᄒᆞ야 맛들면 ᄯᅩ 스싀로 ᄠᅳ들 일ᄂᆞ니라.
자식과 아우의 가볍고 뛰어남을 걱정하는 사람은 오직 경학을 가르쳐 글 읽기를 참척하게 하고 글짓기는 못하게 할 것이니, 자식과 아우의 무릇 백 가지 좋아하는 일이 다 뜻을 빼앗으니, 글과 편지에 이르러서는 선비의 일에 가장 가깝지만 그러나 한 방향으로 향하여 좋아하면 또 스스로 뜻을 잃는다.
憂子弟之輕俊者ᄂᆞᆫ 只敎以經學念書ㅣ언뎌ᇰ 不得令作文字ㅣ니라 子弟凡百玩好ㅣ 皆奪志ᄒᆞᄂᆞ니 至於書札ᄒᆞ야는 於儒者事아 最近ㅣ언마는 然이나 一向好著이면 亦自喪志니라.
이 圓相을 그려 뵈셔니와 그러나 뵈디 몯홀 거ᄉᆞᆯ 구틔여 이리 뵈시도다.
이 도상을 그려 보이시거니와 그러나 보지 못할 것을 구태여 이리 보이시도다.
夷子ㅣ 思호ᄃᆡ ᄡᅥ 天下ᄅᆞᆯ 易호려 ᄒᆞᄂᆞ니 엇디 ᄡᅥ 是티 아니타 ᄒᆞ야 貴히 아니 너기리오 그러나 夷子ㅣ 그 親을 葬ᄒᆞ욤이 厚ᄒᆞ니 곧 이 賤ᄒᆞᄂᆞᆫ 바로 ᄡᅥ 親을 事홈이로다.
이자는 생각하되 천하를 바꾸려 하니 어찌 이 도를 옳지 않다 하여 귀하게 여기지 않겠는가? 그러나 이자가 자기 어버이의 장례를 후하게 치루었으니 이는 천하게 여기는 것으로써 어버이를 섬긴 것이다.
夷子ㅣ 思以易天下ᄒᆞᄂᆞ니 豈以爲非是而不貴也ㅣ리오 然而夷子ㅣ 葬其親이 厚ᄒᆞ니 則是以所賤事親也ㅣ로다.
그러나
득효방의 ᄀᆞᆯ오ᄃᆡ ᄠᅳ리며 ᄒᆡᆼ역 증후를 분변코쟈 홀딘댄 귀 ᄎᆞ며 콛 귿 ᄎᆞ며 구블이 ᄎᆞ며 발 귿티 ᄎᆞ며 귀 뒤헤 블근 실 ᄀᆞᄐᆞᆫ 핃줄 ᅀᅵ슈모로 험찰ᄒᆞᆯ 거시라 그러나 모로미 가ᄉᆞᆷ ᄉᆞ이ᄅᆞᆯ 보면 효근 뎜이 조ᄡᆞᆯᄀᆞ티 도ᄃᆞ니야 진짓 역질이라.
득효방에서 말하기를 수두와 두창의 증후를 구별하고자 한다면, 귀가 차고 코끝이 차며 엉덩이가 차며 발 끝이 차며 귀 뒤에 붉은 실 같은 핏줄 있는 것으로 증거를 찾아낼 것이다. 그러나 모름지기 가슴 사이를 보면 작은 점이 좁쌀같이 돋은 것이야말로 진짜 역질이다.
得效方曰 欲辨疹痘證 以耳冷 鼻冷 尻冷 脚梢冷 及耳後有紅縷赤脉驗之 然須見心胸間細點如粟起則爲眞.
이오지며 ᄆᆞᄋᆞᆯ흔 비록 권당의게 비기면 소ᄒᆞ나 그러나 그 이시며 업슨 거ᄉᆞᆯ 서ᄅᆞ ᄌᆞ뢰ᄒᆞ며 緩ᄒᆞ며 急ᄒᆞᆫ 적의 서ᄅᆞ 미드며 患難에 서ᄅᆞ 救ᄒᆞ며 疾病에 서ᄅᆞ 븟드ᄂᆞ니.
이웃이며 마을의 무리들은 비록 친인척에 비하면 소원하지만 그러나 그 있으며 없는 것을 서로 자뢰하며 느리고 급한 때에 서로 믿으며 환란에 서로 구하며 질병에 서로 도우니.
至於鄰里鄉黨은 雖比宗族爲踈ᄒᆞ나 然其有無相資ᄒᆞ며 緩急相倚ᄒᆞ며 患難相救ᄒᆞ며 疾病相扶ᄒᆞᄂᆞ니.
자네 니르시ᄂᆞᆫ 바ᄂᆞᆫ 日本말을 비ᄒᆞᆯ ᄃᆡ 업ᄉᆞᆫ 양으로 기리시니 일뎡 긔롱ᄒᆞᄂᆞᆫ 양으로 ᄉᆡᆼ각ᄒᆞ거니와 그러나 노ᄒᆞ여도 몯ᄒᆞ고 거르기 우소온 일이ᄋᆞᆸ도쇠.
그대 말씀하시는 바는 일본말을 비할 데 없는 것처럼 기리시니 분명 책망하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그러나 노하지도 못하고 매우 우스운 일이오.
그러나
學을 홈이 비록 이 글 닑기로 本을 삼으나 그러나 ᄯᅩᄒᆞᆫ 가히 字ᄅᆞᆯ 아디 아니티 못ᄒᆞᆯᄯᅵ니 字ᄅᆞᆯ 알고져 ᄒᆞᆯᄯᅵᆫ대 몬져 소ᄅᆡᄅᆞᆯ 분변코져 ᄒᆞᆯᄯᅵ라.
학문을 하는 것이 비록 글 읽기로 근본을 삼으나 그러나 또한 가히 글자를 모르면 안될 것이니 글자를 알고져 한다면 먼저 소리를 구별하고자 할 것이다.
爲學雖是讀書爲本 然亦不可不識字 欲要識字 先要辨聲.
德은 本이오 才ᄂᆞᆫ 末이라 홈은 진실로 理의 맏당ᄒᆞ나 그러나 만일 그 不善을 ᄒᆞᆷ은 才의 罪 아니니라.
덕은 시작이오 재는 끝이라 하는 것은 진실로 이치에 마땅하지만 그러나 만일 선하지 않은 일을 하는 것은 재의 죄가 아니다.
德本而才末은 固理之宜나 然이나 若夫為不善은 非才之罪也ㅣ니라.
이 네히 겨집의 큰 德이오 可히 업디 못ᄒᆞᆯ 거시라 그러나 ᄒᆞ욤이 甚히 쉬오니 오직 ᄆᆞᄋᆞᆷ을 두매 잇ᄂᆞᆫ디라.
이 네 가지가 여자의 큰 덕이오 없어서는 안될 것이다. 그러나 행함이 심히 쉬우니 오직 마음에 둠에 있는 것이다.
此四者ㅣ 女人之大德而不可乏者也ㅣ라 然이나 爲之甚易ᄒᆞ니 唯在存心耳라.
그러나, 글어나
나ᄂᆞᆫ 문왕의 아ᄃᆞᆯ이오 무왕의 아ᄋᆞ오 이졔 왕의 아자비나 그러나 ᄂᆡ ᄒᆞᆫ 번 머리 ᄀᆞᆷ올 제 셰 번 머리터락을 쥐고 ᄒᆞᆫ 번 밥 머글 제 세 번 머금은 거슬 비앗타 니러나 ᄡᅥ 션ᄇᆡᄅᆞᆯ ᄃᆡ졉호ᄃᆡ 오히려 텬하의 어진 사ᄅᆞᆷ 일흘가 저허ᄒᆞ노니.
나는 문왕의 아들이자 무왕의 아우이고 이제 왕의 숙부이다. 그러나 내가 한 번 머리 감을 때 세 번 머리카락을 쥐고 한 번 밥 먹을 때 세 번 머금은 것을 뱉아 일어나 선배를 대접하는데도 불구하고 천하의 어진 사람을 잃을까 두려워하니.
我ᄂᆞᆫ 文王之子ㅣ오 武王之弟오 今王之叔父ㅣ나 然이나 我ㅣ 一沐애 三握髮ᄒᆞ고 一飯애 三吐哺ᄒᆞ야 起以待士호ᄃᆡ 猶恐失天下賢人ᄒᆞ노니.
그러나 [然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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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어나 너희 눈이 복이문 보미요 너희 귀가 복이문 들으미라.
그러나 너희 눈이 복이면 봄이요 너희 귀가 복이면 들음이라.
그러나
그러나 이 부활 도리ᄂᆞᆫ 셕가모니 말과 ᄀᆞᆺ치 인도환ᄉᆡᆼ ᄒᆞᄂᆞᆫ 거시 아니라 그리스도ᄭᅴ셔 죽고 다시 사심으로 우리의 모본이 되여 그와 ᄀᆞᆺ치 될지니 이ᄂᆞᆫ 진리요 ᄎᆞᆷ 분명ᄒᆞ니라.
그러나 이 부활 도리는 석가모니 말과 같이 인도환생 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죽고 다시 사심으로 우리의 모범이 되어 그와 같이 될 지니 이는 진리요 참 분명하니라.
그 실샹 썩음으로ᄂᆞᆫ 죽ᄂᆞᆫ 거시 아니나 그러나 둘재 연고ᄅᆞᆯ 인ᄒᆞ야 죽ᄂᆞᆫ 거시니라.
그 실상 썩음으로는 죽는 것이 아니나 그러나 둘째 연고를 인하야 죽는 것이다.
그러나 내 슈하에 군병이 얼마 되지안코 ᄯᅩᄒᆞᆫ 이 곳도 즁디라 셩을 비고 보낼 수 업슨죽 위션 몃 ᄇᆡᆨ 명만 줄 것이니.
그러나 내 수하에 군병이 얼마 되지 않고 또한 이 곳도 중지라 성을 비우고 보낼 수 없으므로 우선 몇 백 명만 줄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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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글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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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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