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ᄅᆞᆫ ᄌᆡ조ᄂᆞᆫ 다ᇰ다ᇰ이 ᄉᆞᅀᅵᄒᆞ야 나ᄂᆞ니.
다른 재주는 응당 사이하여 나오니.
異才應間出.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아래 문헌의 뜻 구분은 원자료를 따르며, 오늘날의 뜻과 다를 수 있습니다.
사이에 두다.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사이하다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문헌의 뜻을 먼저 고르세요. 위의 오늘날 뜻풀이와 구분해 읽습니다.
문헌의 뜻: 사이하다 · 15세기 · 수록 용례 3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ᄉᆞᅀᅵᄒᆞ-
다ᄅᆞᆫ ᄌᆡ조ᄂᆞᆫ 다ᇰ다ᇰ이 ᄉᆞᅀᅵᄒᆞ야 나ᄂᆞ니.
다른 재주는 응당 사이하여 나오니.
異才應間出.
나ᄅᆞᆯ ᄉᆞᅀᅵᄒᆞ야 脂髓ᄅᆞᆯ 더듬ᄂᆞ니.
날을 사이하여 골수를 더듬는 것 같으니.
隔日搜脂髓.
ᄀᆞᄅᆞᄆᆞᆯ ᄉᆞᅀᅵᄒᆞ야 기리 ᄇᆞ라던 이ᄅᆞᆯ ᄉᆞ라ᇰ호니.
강을 사이하여 오래 바라보던 일을 생각하니.
隔河憶長眺.
ᄉᆞ이ᄒᆞ-
니플 ᄉᆞ이ᄒᆞ얫ᄂᆞᆫ 곳고리ᄂᆞᆫ 쇽졀업시 됴ᄒᆞᆫ 소리로다.
잎을 사이하고 있는 꾀꼬리는 속절없이 좋은 소리로구나.
隔葉黃鸝空好音.
모ᄉᆞᆯ ᄉᆞ이ᄒᆞ야 곧다온 말와미 니엣고.
연못을 사이하여 향기로운 마름이 이어져 있고.
隔沼連香芰.
小人이 뎌 동녁 모롱이 堂子ㅅ ᄇᆞᄅᆞᆷ을 ᄉᆞ이ᄒᆞ여 브리워 잇노라.
소인이 저 동쪽 모퉁이 당자의 벽을 사이하여 부려 있습니다.
小人在那東角頭堂子間壁下著裏.
ᄉᆞ이ᄒᆞ-
슬프다 호셔 ᄯᅡ히 경긔와 령남에 ᄉᆞ이ᄒᆞ야 ᄀᆞᆷ음과 쟝매 ᄀᆞᆺ고 츙ᄌᆡ와 픙ᄌᆡ도 ᄀᆞᄐᆞ니.
슬프다, 호서 땅이 경기와 영남 지방에 사이하여 가뭄과 장마가 같고 충재와 풍재도 같으니.
噫! 湖西壤地, 間于畿嶺, 旱澇也均, 蟲風也均.
사이하-
하수구(下水口)를 사이한 집은 모조리 침수되어.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박천(博川)과 태천(泰川)은 순치를 사이하고 잇는이만큼 교통이 빈번하게 되어 잇섯스나.
박천과 태천은 순치를 사이하고 있느니만큼 교통이 빈번하게 되어 있었으나.
금년은 하로를 사이하고 대서가 왓다.
금년은 하루를 사이하고 대서가 왔다.
ᄉᆞ이ᄒᆞ-
무다ᇰ과 화라ᇰ이와 스ᇰ과 ᄉᆞ이ᄒᆞᄂᆞᆫ 할미 ᄀᆞᄐᆞ니ᄅᆞᆯ 더욱 소히 ᄒᆞ야 브티디 아니호미 맛다ᇰᄒᆞ니.
무당과 화랑이와 승과 중개하는 할미 같은 이를 더욱 소원히 하여 의지하지 않는 것이 마땅하니.
巫祝尼媼之類를 尤宜疎絶이니.
무당과 祝[귓것싀게 빌기 ᄒᆞᄂᆞᆫ 사ᄅᆞᆷ이라]과 승과 ᄉᆞ이ᄒᆞᄂᆞᆫ 할미의 類를 더옥 맛다ᇰ이 疎히 ᄒᆞ야 거졀홀디니.
무당과 축(귀신에게 비는 사람이다)과 승과 중개하는 할미의 종류를 더욱 마땅히 소원히 하여 거절할지니.
巫祝尼媼之類를 尤宜疎絶이니.
사이하다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ᄉᆞᅀᅵᄒᆞ-, ᄉᆞ이ᄒᆞ-, 사이하-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사이하다’의 옛말인 ‘ᄉᆞᅀᅵᄒᆞ다’는 15세기부터 나타난다.
‘ᄉᆞᅀᅵᄒᆞ-’는 ‘사이’의 옛말인 ‘ᄉᆞᅀᅵ’에 현대어 ‘-하-’로 이어지는 ‘-ᄒᆞ-’가 결합한 것이다. 16세기에 ‘ᄉᆞᅀᅵ’의 ‘ㅿ’이 소실되어 ‘ᄉᆞ이ᄒᆞ-’가 나타난다.
18세기 이후 나타난 ‘ㆍ’가 ‘ㅏ’로 변하는 현상에 따라 20세기에 ‘사이하-’로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주로 사이를 두다의 의미로 쓰였으나 16세기에 중개하다의 의미로 쓰이기도 하였다.
별도의 참고문헌 목록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63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