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ᄒᆞᆫ날사 드러오나ᄅᆞᆯ 됴히 이시니 깃거ᄒᆞ노라.
나흗날이라야 들어오거늘 좋게 있으니 기뻐한다.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넷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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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없이 보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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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흗날 · 16세기 · 수록 용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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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ᄒᆞᆫ날
나ᄒᆞᆫ날사 드러오나ᄅᆞᆯ 됴히 이시니 깃거ᄒᆞ노라.
나흗날이라야 들어오거늘 좋게 있으니 기뻐한다.
나ᄒᆞᆫ날, 나흔날
나ᄒᆞᆫ날 아ᄎᆞᄆᆡ 成服ᄒᆞ기ᄅᆞᆯ ᄯᅩ ᄀᆞ티 ᄒᆞ며.
나흗날 아침에 성복하기를 또 같이 하며.
예셔 나ᄒᆞᆫ날로 의셩으로 가리로쇠.
여기에서 나흗날로 의성으로 가겠습니다.
어마님ᄭᅴ셔도 쾌차티 못ᄒᆞ여 겨시매 나흔날 졔ᄉᆞ의ᄂᆞᆫ 못 가고.
어머님께서도 쾌차하지 못하여 계시므로 나흗날 제사에는 못 가고.
나흔날
나흔날은 ᄒᆡ와 ᄃᆞᆯ과 별을 ᄆᆞᆫᄃᆞ샤 쥬야와 졀후ᄅᆞᆯ ᄂᆞᆫ호게 ᄒᆞ시고.
넷째 날은 해와 달과 별을 만드시어 주야와 계절을 나누게 하시고.
나흔날, 나흣날, 나흗날
만일 나흔날에도 이 재조를 안이하면 관ᄀᆡᆨ들은 큰 소동을 이르킬 형세임으로.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비가 개인 후에는 치워저 나흣날 북조선 고원 지방에는 자 넘는 눈이 오는 등 괴상한 일긔이엿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나흗날.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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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ᄒᆞᆫ날, 나흔날, 나흣날, 나흗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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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흗날’의 옛말인 ‘나ᄒᆞᆫ날’은 16세기부터 나타난다.
‘나ᄒᆞᆫ날’은 나흘을 뜻하는 명사 ‘나ᄒᆞᆯ’과 관형격 조사 ㅅ과 날을 뜻하는 명사 ‘날’이 결합한 것이다.
‘나ᄒᆞᆫ날’은 ㅅ의 영향으로 ‘ᄒᆞᆯ’의 ㄹ이 탈락하고 ‘날’의 첫소리 ‘ㄴ’의 영향으로 ㅅ이 ‘ㄴ’이 되었다. 17세기에는 16세기 이후 나타난 제2음절 이하의 ‘ㆍ’가 ‘ㅡ’로 변하는 현상에 따라 ‘나ᄒᆞᆫ날’과 ‘나흔날’이 함께 나타난다. 20세기에는 ‘나흔날, 나흣날, 나흗날’이 함께 나타나는데 ‘나흗날’로 표기가 통일되어 현재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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