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ᄫᅳᆫ 돗귀와 톱과로 바히ᄂᆞ니라.
뜨거운 도끼와 톱으로 벤다.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나무를 찍거나 패는 연장의 하나. 쐐기 모양의 큰 쇠 날의 머리 부분에 구멍을 뚫어 단단한 나무 자루를 박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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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 15세기 · 수록 용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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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귀, 돗긔
더ᄫᅳᆫ 돗귀와 톱과로 바히ᄂᆞ니라.
뜨거운 도끼와 톱으로 벤다.
사ᄅᆞ미 나모 버효ᄃᆡ 一千 돗귀와 一萬 돗귀로 漸漸 바혀 디면.
사람이 나무를 베되 일천 도끼와 일만 도끼로 점점 베어 (나무가) 쓰러지면.
돗긔로 ᄇᆞᆯᄒᆞᆯ 베티니.
도끼로 팔을 베니.
卽引斧自斷其臂.
돗귀, 돗긔
즉재 돗귀 메오 자괴 바다 가니.
즉시 도끼 메고 자취를 따라가니.
즉재 돗긔로 ᄑᆞᆯᄒᆞᆯ 베티니.
즉시 도끼로 팔을 베니.
독긔
斧子 독긔.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독긔, 독ㅅ긔, 도ᄭᅴ, 돗긔
斧子 독긔.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斧子 독ㅅ긔.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칼과 도ᄭᅴᄅᆞᆯ 부억 우의 ᄒᆞ며 쓸어기로 부억을 향ᄒᆞ며.
칼과 도끼를 부엌 위에 두며 쓰레기로 부엌을 향하며.
즉시 돗긔ᄅᆞᆯ 메고 범의 자최ᄅᆞᆯ ᄯᆞᆯ오니.
즉시 도끼를 메고 범의 자취를 따르니.
卽荷斧跡虎.
독긔, 도ᄭᅴ, 독기
독긔 [斧].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독긔 부 [斧].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ᄉᆞᄅᆞᆷ이 처음에ᄂᆞᆫ 樵夫ㅣ 되얏다가 도ᄭᅴ의 무거옴을 ᄎᆞᆷ지 못ᄒᆞ야 그만두고
이 사람이 처음에는 나무꾼이 되었다가 도끼의 무거움을 참지 못하여 그만두고.
그러ᄒᆞ면 내가 잘 드ᄂᆞᆫ 독기로 그 나무들을 베혀 업셰겟노라 ᄒᆞᆫ즉.
그러하면 내가 잘 드는 도끼로 그 나무들을 베어 없애겠노라 한즉.
독긔, 독기, 도ᄭᅴ, 도ᄭᅵ, 도끼
금셕 ᄀᆞᆺ흔 마음은 독긔로 ᄶᅵᆨ어야 아니 부러질 터이오.
금석 같은 마음은 도끼로 찍어야 아니 부러질 터이고.
斧 독기 부.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도ᄭᅴ를 거긔 노코 다른 집에를 갓다가 오더니.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낫, 도ᄭᅵ, 가래, 광이 각색 철물.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신선몰이에 도ᄭᅴ 자루를 썩인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자루 빠진 도끼를 내게 주었으면.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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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귀, 돗긔, 독ㅅ긔, 도ᄭᅴ, 독긔, 독기, 도ᄭᅵ, 도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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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의 옛말인 ‘돗귀’는 15세기부터 나타난다.
‘돗귀’의 제2음절 모음 ‘ㅟ’가 비원순 모음인 ‘ㅢ’로 바뀐 ‘돗긔’가 15세기 말에 나타난다. ‘돗긔’의 제1음절 종성 ‘ㅅ’과 제2음절 초성 ‘ㄱ’이 만났을 때 근대 국어 시기에는 ‘ㄱ’이 된소리로 발음되었는데 17세기의 ‘독긔’, 18세기의 ‘도ᄭᅴ’, ‘독ㅅ긔’는 이 된소리를 고려하여 표기한 형태로 추정된다. 19세기에 자음 뒤에서 모음 ‘ㅢ’가 ‘ㅣ’로 바뀌는 현상에 따라 ‘독기’, ‘도ᄭᅵ’가 나타난다.
근대 국어 후기에 ‘ㅺ’을 ‘ㄲ’으로 적게 되는 경향에 따라 20세기에 ‘도끼’가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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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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