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의 이실 제 드러난 ᄒᆡ골과 밋 가난ᄒᆞ야 념장티 못ᄒᆞᆫ 쟈ᄅᆞᆯ ᄆᆡ장ᄒᆞ며.
고향에 있을 때 드러난 해골과 가난하여 염장치 못한 자를 매장하며.
居鄕葬暴骨及貧無以殮且葬者.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시체나 유골 따위를 땅속에 묻다.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매장하다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매장하다 · 18세기 · 수록 용례 4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ᄆᆡ장ᄒᆞ-, 埋葬ᄒᆞ-
고향의 이실 제 드러난 ᄒᆡ골과 밋 가난ᄒᆞ야 념장티 못ᄒᆞᆫ 쟈ᄅᆞᆯ ᄆᆡ장ᄒᆞ며.
고향에 있을 때 드러난 해골과 가난하여 염장치 못한 자를 매장하며.
居鄕葬暴骨及貧無以殮且葬者.
뉴민이 죽은 쟈ᄂᆞᆫ 큰 무덤을 ᄆᆡᆫᄃᆞ라 ᄆᆡ장ᄒᆞ야 닐오ᄃᆡ 총춍이라 ᄒᆞ고.
유민이 죽은 자는 큰 무덤을 만들어 매장하여 말하길 총총이라 하고.
流民死者爲大塚葬之 謂之叢塚.
신의 어미 병을 인ᄒᆞ야 구티 못ᄒᆞᄃᆡ 신의 모딘 목숨이 죽디 못ᄒᆞ여 임의 강ᄌᆔ 젼챵현의 도라와 ᄆᆡ장ᄒᆞ엿더니.
신의 어미 병을 인하여 (어미를) 구하지 못하되 신의 모진 목숨이 죽지 못해 이미 강주 전창현에 돌아와 매장하였는데.
上샹司ᄉᆞ 뎨ᄉᆞ 도라옴을 기ᄃᆞ려 屍시ᄅᆞᆯ 내여 주어 埋ᄆᆡ葬장ᄒᆞ라.
상사 제사 돌아옴을 기다려 시신을 내어 주어 매장하라.
待上司批回ᄒᆞ야 給屍埋葬ᄒᆞ라.
ᄆᆡ장ᄒᆞ-, ᄆᆡ쟝ᄒᆞ-, ᄆᆡ장ㅎ-
ᄆᆡ장ᄒᆞ다[埋葬].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ᄆᆡ장ᄒᆞ다 埋葬 (뭇을) (장ᄉᆞ).
매장하다 (묻을) (장사).
뎨구죠ᄂᆞᆫ 죄인의 ᄭᅵ친 ᄲᅧᄂᆞᆫ 권도로 ᄆᆡ쟝ᄒᆞᆫ 뒤라도 내여 줌을 쳥ᄒᆞᄂᆞᆫ ᄌᆞ가 잇ᄂᆞᆫ ᄯᅢᄂᆞᆫ 허락ᄒᆞᆯ 일이고.
제9조는 죄인이 남긴 뼈는 권도(규칙이나 법도)로 매장한 뒤라도 내어 주기를 청하는 자가 있는 때는 허락할 일이고.
ᄉᆞ오나온 오ᄉᆞ로ᄡᅥ 렴습ᄒᆞ여 옴겨 교외예 나가더니 구룡강 하의 니ᄅᆞ러ᄂᆞᆫ 그 날 ᄆᆡ장코져 ᄒᆞ더니.
거친 옷으로써 염습하여 옮겨 교외에 나가더니 구룡강 아래에 이르러서는 그 날 매장하고자 하였는데.
ᄆᆡ쟝ᄒᆞ-, ᄆᆡ장ᄒᆞ-, 埋葬ᄒᆞ-, 매장하-, 埋葬하-
련합군의 쥭은 신톄를 셔고 ᄯᅡ에 ᄆᆡ쟝ᄒᆞ엿더니 쳥인 모다 파 비렷다더라.
연합군의 죽은 신체(시체)를 서고 땅에 매장하였더니 청나라 사람이 모두 파 버렸다더라.
그 디리란 것은 ᄇᆡᆨ골 ᄆᆡ장ᄒᆞ고 잘되ᄂᆞᆫ 것 보ᄂᆞᆫ 디리가 아니라 토디의 길음지고 쳑박ᄒᆞ고 무삼 물건을 심으기에 합당ᄒᆞᆫ 것 갓흔 것을 시찰ᄒᆞ고 됴샤ᄒᆞᄂᆞᆫ 것이라.
그 지리라는 것은 백골 매장하고 잘되는 것 보는 지리가 아니라 토지의 기름지고 척박하고 무슨 물건을 심기에 합당한 것 같은 것을 시찰하고 조사하는 것이다.
他處에 輒移ᄒᆞ거나 埋葬ᄒᆞᆫ 者ᄂᆞᆫ 笞 八十에 處ᄒᆞ고.
타지에 함부로 옮기거나 매장한 자는 태 팔십에 처하고.
지난 보름날 그들의 시톄를 담엇다 하는 여덜 개의 관은 북경에 무사 도착되야 이튼날 구 로국인 묘디(舊露國國人墓地)에 옴기여다가 매장하엿다는대.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ᄯᅩ 우리와 갓치 埋葬하는 風俗이나 墳墓는 大慨 밧 가운대에 잇는데 圓錐形으로 作하고그 錐峯에는 小石을 한 個 노와두엇소.
또 우리와 같이 매장하는 풍속이나 분묘는 대개 밭 가운데 있는데 원추형으로 만들고 그 원추형 윗부분에는 작은 돌을 한 개 놓아두었소.
매장하다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ᄆᆡ장ᄒᆞ-, 埋葬ᄒᆞ-, ᄆᆡ쟝ᄒᆞ-, ᄆᆡ장ㅎ-, 매장하-, 埋葬하-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매장하다’는 18세기에서부터 한글로 표기된 ‘ᄆᆡ장ᄒᆞ다’와 한자로 표기된 ‘埋葬ᄒᆞ다’로 나타난다.
‘ᄆᆡ장ᄒᆞ다’는 시체나 유골 따위를 땅속에 묻음을 뜻하는 ‘埋葬(매장)’을 한글로 표기한 ‘ᄆᆡ장’에 현대어 ‘하다’로 이어지는 ‘-ᄒᆞ-’가 결합한 것이다. 18세기 이후 ‘ㆍ’가 ‘ㅏ’로 바뀌는 현상에 따라 20세기에 ‘매장하다’, ‘埋葬하다’가 나타난다.
19세기부터 나타나는 ‘ᄆᆡ쟝ᄒᆞ-’는 근대 국어 시기에 ‘장’와 ‘쟝’의 발음이 구별되지 않게 되어 표기가 섞여 쓰인 것이다.
20세기까지 여러 형태가 쓰였으나 ‘매장하다’로 굳어져 현재까지 이어진다.
이 말과 설명에 나오는 낱말·한자를 더 알아보세요.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별도의 참고문헌 목록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56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