却說 却說.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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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 · 18세기 · 수록 용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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却說, 각셜
却說 却說.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드ᄃᆡ여 듕원이 이뎍에게 함몰ᄒᆞ고 ᄉᆡᆼ녕이 도탄ᄒᆞ니 가히 슬프도다 각셜 금병이 냥하의 니ᄅᆞᆯᄉᆡ 변뵈 졸연이 니ᄅᆞ니.
드디어 중원이 이적에게 함몰하고 생령이 도탄하니 가히 슬프도다. 각설하고, 금병이 양하에 이를 때 변보가 갑자기 이르니.
ᄎᆞ일의 ᄒᆞᆫ 말 잘ᄒᆞᄂᆞᆫ ᄉᆞ쟈ᄅᆞᆯ 보내야 바로 도셩의 드러가 화친을 의논ᄒᆞᆯᄉᆡ 각셜 샹이 슝졍뎐의 겨샤 금병 ᄃᆡ뎍ᄒᆞᆯ 일을 의논ᄒᆞ시더니.
차일에 말 잘하는 한 사자를 보내어 바로 도성에 들어가 화친을 의논하므로 각설하고, 상이 숭정전에 계시면서 금병에 대적할 일을 의논하시더니.
각셜, 却說, 각설
쇼경각쳐에 쵸료공문을 ᄂᆡ여 보ᄂᆡ이라 각셜 톳기가 자ᄅᆞᄅᆞᆯ 타고 도로 물 밧글 향ᄒᆞ야 ᄂᆞ갈 ᄉᆡ ᄆᆞᄋᆞᆷ에 스사로 일ᄋᆞᄃᆡ.
소경각처에 초로공문을 보내라. 각설하고, 토끼가 자라를 타고 도로 물 밖을 향하여 나갈 때 마음에 스스로 말하기를.
뎌 달이 김의곳 업스면 님이신가 ᄒᆞ노라 却說이라 玄德이 檀溪 건너갈 제 的顱馬야 날 ᄉᆞᆯ녀라.
저 달이 구름 속에 없으면 님이신가 하노라. 각설하고, 현덕이 단계를 건너갈 때 적노마야, 날 살려라.
죠죄 황보슝과 쥬슌을 보고 즉시 군ᄉᆞᄅᆞᆯ 익글고 장양 등을 추습ᄒᆞ더라 각설 현덕이 관 장을 거ᄂᆞ리고 영쳔 ᄯᅡ의 다다르니.
조조가 황보숭과 주순을 보고 즉시 군사를 이끌고 장양 등을 추습하더라. 각설하고, 현덕이 관우와 장비를 거느리고 영천 땅에 다다르니.
각셜, 却說, 각설
셩즁 사ᄅᆞᆷ들이 운경의 덕화를 못ᄂᆡ 일캇더라 각셜 이ᄯᆡ 텬하ㅣ ᄐᆡ평ᄒᆞ고 나라에 경ᄉᆞ 잇셔 각도 각읍에 훈령ᄒᆞ얏스되.
성 안의 사람들이 운경의 덕화를 못내 일컬었다. 각설하고, 이때 천하가 태평하고 나라에 경사가 있어 각도 각읍에 훈령하였으되.
明白히 露現하얏도다 却說 以上의 理由로부터 資本主義的 組織의 崩壞는 唯物史觀의 見地로 보면
명백히 보여주었도다. 각설하고, 이상의 이유로부터 자본주의적 조직의 붕괴는 유물사관의 견지로 보면
풍악 소래는 원근에 진동하니 전후에 구경하는 사람이 뉘 아니 층찬하리오 각설 이ᄯᅢ 리 상서 부부 운선과 개ᄯᅩᆼ을 생각하고 마음을 정치 못하여 눈물로 셰월을 보내고.
풍악 소리가 원근에 진동하니 전후에 구경하는 사람이 누가 아니 칭찬하겠는가. 각설하고, 이때 이 상서 부부는 운서와 개똥을 생각하고 마음을 안정치 못하여 눈물로 세월을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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却說, 각셜, 각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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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은 18세기에서부터 한글로 표기된 ‘각셜’이나 한자로 표기된 ‘却說’이 나타난다. 근대 국어 시기에 ‘ㅅ, ㅈ, ㅊ’ 아래에서 이중 모음 ‘ㅑ, ㅕ, ㅛ, ㅠ’가 ‘ㅏ, ㅓ, ㅗ, ㅜ’로 단모음화하는 현상에 따라 19세기에 ‘각설’로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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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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