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을 졸려 매는 치마와 속바지의 허리ᄭᅳᆫ이 胸廓의 發育을 戕害함은 事實이나 억개에 메게 하는 멜방은 이미 이것을 改良한 것이오.
가슴을 졸려 매는 치마와 속바지의 허리끈이 흉곽의 발육을 해침은 사실이지만 어깨에 매게 하는 멜빵은 이미 이것을 개량한 것이오.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동이거나 감은 것이 단단히 죄이다. ‘조르다’의 피동사.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소리 없이 보는 영상
졸리다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졸리다 · 20세기 · 수록 용례 3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졸리-, 졸니-
가슴을 졸려 매는 치마와 속바지의 허리ᄭᅳᆫ이 胸廓의 發育을 戕害함은 事實이나 억개에 메게 하는 멜방은 이미 이것을 改良한 것이오.
가슴을 졸려 매는 치마와 속바지의 허리끈이 흉곽의 발육을 해침은 사실이지만 어깨에 매게 하는 멜빵은 이미 이것을 개량한 것이오.
중국인 과부 왕동례(王同禮)(三二)가 이 명의 광부 가튼 괴한에게 습격을 당하여 목을 졸니운 후 질식되여 넘어진 틈을 타서 현급 십오 원을 강탈한 강도 사건이 이섯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가난의 巨手에 목을 졸리여 그저 汚濁에서 汚濁으로 끌려다니는 人間 動物의 무리를 아모 感激 업고 氣力 업는 붓으로 그려 왓달 뿐이 아니엿든가?
가난의 큰 손에 목을 졸려 그저 오탁에서 오탁으로 끌려다니는 인간 동물의 무리를 아무 감격 없고 기력 없는 붓으로 그려 왔다고 할 뿐이 아니었던가?
졸리다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졸리-, 졸니-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졸리다’는 20세기부터 ‘졸리다’로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졸리다’는 동이거나 감은 것을 단단히 죄다를 뜻하는 ‘조르다’의 피동형으로, ‘조르-’의 이형태 ‘졸ㄹ-’에 피동 접미사 ‘-이-’가 결합한 것이다. ‘졸니-’는 근대 국어 시기에 ‘ㄹㄹ’을 ‘ㄹㄴ’으로 적던 경향에 의해 나타난 형태이다.
이 말과 설명에 나오는 낱말·한자를 더 알아보세요.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27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