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日이어든 사ᄋᆞᄅᆞᆯ 밥 아니 먹더라.
명질이면 사흘을 밥을 안 먹곤 하였다.
每歲時伏臘 必三日不食.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해마다 일정하게 지키어 즐기거나 기념하는 때. 우리나라에는 설날, 대보름날, 단오, 추석, 동짓날 따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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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질 · 15세기 · 수록 용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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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日
名日이어든 사ᄋᆞᄅᆞᆯ 밥 아니 먹더라.
명질이면 사흘을 밥을 안 먹곤 하였다.
每歲時伏臘 必三日不食.
됴ᄒᆞᆫ 차반 어드면 이바ᄃᆞ며 名日이면 모로매 이바디ᄒᆞ더니.
좋은 음식을 얻으면 대접하며 명질이면 반드시 대접하더니.
得異味輒饋 每遇良辰 必具酒饌 如事父然.
며ᇰᅀᅵᆯ, 며ᇰ일
샤ᇰ녜 ᄉᆞ 며ᇰᅀᅵᆯ이며 時 享 忌 日祭ᄒᆞᆯ 제 의식 울오 孝誠이 늙도록 더욱 지극더라.
항상 네 명질이며 시제, 향제, 기제, 일제를 할 때 반드시 울고 효성이 늙도록 더욱 지극하였다.
俗節四時忌日 祭必哭泣 誠孝至老彌 篤事聞.
며ᇰ일 ᄢᅴ 아ᅀᆞᆷ 모도아 음식 머고ᄃᆡ.
명질 때에 친척을 모아 음식을 먹되.
됴ᄒᆞᆫ 차반 어드면 이바ᄃᆞ며 며ᇰ일이면 모로매 이바디ᄒᆞ더니.
좋은 음식을 얻으면 대접하며 명질이면 반드시 대접하더니.
得異味輒饋 每遇良辰 必具酒饌 如事父然.
명일
ᄌᆞ라ᄂᆞᆫ 명일이어든 의식 ᄆᆞᄋᆞᆯ 얼운을 쳥ᄒᆞ야다가 어버의게 헌슈ᄒᆞ더니.
자라서는 명질이면 반드시 마을의 어른을 청하여다가 어버이께 헌수(獻酬)하더니.
節日必上壽 邀鄕黨父老以助歡.
명일ᄋᆡ 반ᄃᆞ시 손조 분묘의 버리고.
명질에 반드시 손수 분묘에 벌이고.
節日必躬奠于墓.
名日, 명일
이제 나히 만흐매 … 다만 名日이란 말을 드르면 마리 앏프더라.
이제 나이가 많으므로 … 다만 명질이라는 말을 들으면 머리가 아팠다.
세 명일 … 믈션과 방믈 … 은 명년 ᄀᆞ을ᄭᆞ지 ᄒᆞᆫᄒᆞ야 졍지ᄒᆞ고.
세 명질 … 물선과 방물 … 은 내년 가을까지 한하여 멈추고.
三名日物膳方物 限明秋停止.
名日 명일.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명일
명일 名日.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명일 名日.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명일 名日.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명질, 명일, 名日
명일 名日.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昨日은 우리 風俗上으로 嘉俳節이라 仲秋節이라 或은 秋夕이라 하는 名日이다.
어제는 우리 풍속상으로 가배절이다 중추절이다 혹은 추석이다 하는 명질이다.
그래서 대보름을 오즉 사람의 명질로만 지내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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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ᇰᅀᅵᆯ, 며ᇰ일, 명일, 명질, 名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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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질’은 15세기에 한자로 표기된 ‘名日’로 나타나고 16세기부터 한글로 표기된 ‘며ᇰᅀᅵᆯ, 며ᇰ일’로도 나타난다.
‘며ᇰ일’은 ‘며ᇰᅀᅵᆯ’에서 ‘ㅿ’이 소실되어 나타난 표기이다. 17세기부터는 종성의 ‘ㆁ’이 ‘ㅇ’으로 표기된 ‘명일’로 나타난다. 16세기 이후 ‘ㅿ’이 소실되었으나, 일부 어휘에서는 ‘ㅅ, ㅈ’으로 변하기도 하였다.
20세기에 나타나는 ‘명질’은 이를 반영한 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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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명사한국의 명절의 하나. 음력 5월 5일로, 여자는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그네뛰기를 하며, 남자는 씨름을 하는 풍습이 있다.설명에 나온 낱말기초사전에서 읽기
동짓날명사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설명에 나온 낱말기초사전에서 읽기
설날명사한국의 명절의 하나. 음력 1월 1일로 아침에 가족과 친척들이 모여 차례를 지내고 어른들께 세배를 올린다. 떡국을 먹고 윷놀이, 널뛰기, 연날리기 같은 민속놀이를 즐기기도 한다.설명에 나온 낱말기초사전에서 읽기
추석명사한국의 명절의 하나. 음력 8월 15일로 햅쌀로 빚은 송편과 햇과일 등의 음식을 장만하여 차례를 지낸다. 또한 씨름, 줄다리기, 강강술래 등의 민속놀이를 즐긴다.설명에 나온 낱말기초사전에서 읽기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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