ᄒᆞᄅᆞᆺ날 바ᄅᆞᄅᆞᆯ 건너가 ᄇᆞᄅᆞᆷ 부ᄂᆞᆫ ᄇᆡᆺ 돗ᄀᆞᆯ 아ᅀᆞ니라.
하룻날 바다를 건너가 바람 부는 배의 돛을 빼앗았다.
一日過海收風帆.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매달 첫째 날.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하룻날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하룻날 · 15세기 · 수록 용례 2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ᄒᆞᄅᆞᆺ날
ᄒᆞᄅᆞᆺ날 바ᄅᆞᄅᆞᆯ 건너가 ᄇᆞᄅᆞᆷ 부ᄂᆞᆫ ᄇᆡᆺ 돗ᄀᆞᆯ 아ᅀᆞ니라.
하룻날 바다를 건너가 바람 부는 배의 돛을 빼앗았다.
一日過海收風帆.
ᄒᆞᄅᆞᆺ나래 소리 빗나ᄆᆞᆯ 내 怪異히 너기다라.
하룻날에 소리 빛나는 것을 내가 괴이이 여겼다.
自怪一日聲輝赫.
ᄒᆞᄅᆞᆺ날
ᄒᆞᄅᆞᆺ나래 벼ᇰ이 ᄀᆞ자ᇰ 되여 얼운과 아ᄒᆡ 다 모닷거늘.
하룻날에 병이 가장 심하게 되어 어른과 아이가 다 모여있거늘.
一日에 疾病이라 長幼ㅣ 咸萃어늘.
ᄒᆞᄅᆞᆺ날 남진니 그르 도외면 ᄇᆞ리고.
하룻날 남편이 잘못 되면 버리고.
엇뎨 내의 位예 이시며 位예 업스며 모미 이시며 업소매 ᄒᆞᄅᆞᆺ날 ᄀᆞ톰 ᄀᆞᄐᆞ리오.
어찌 나의 자리에 있으며 자리에 없으며 몸이 있으며 없는 것에 하룻날 같은 것이 같으리오.
ᄒᆞᄅᆞᆺ날, ᄒᆞᄅᆞ날
엇디 ᄒᆞᄅᆞᆺ날 도라갈 저기 업스리오마ᄂᆞᆫ.
어찌 하룻날 돌아갈 적이 없으리오만은.
豈無一日還.
ᄒᆞᄅᆞ날애 큰 ᄇᆞᄅᆞᆷ의 블을 내여 쟝ᄎᆞᆮ 졔텽의 연급ᄒᆞ거ᄅᆞᆯ.
하룻날에 큰 바람의 불을 내어 장차 제청에 닿기를.
一日大風失火將延祭廳.
범 둘히 집 뒤희 와셔 그 졔ᄒᆞ고 나ᄆᆞᆫ 거ᄉᆞᆯ 먹고 ᄒᆞᄅᆞ날의 병ᄒᆞᆫ 즁이 졔텽의 자거지라 ᄒᆞ고.
범 둘이 집 뒤에 와서 제사하고 남은 것을 먹고 하룻날에 병한 중이 제청에 자고싶다 하고.
有兩虎來廬後食其祭餘一日病僧請宿廬舍.
ᄒᆞᄅᆞ날, ᄒᆞ로날, 하로날
요ᄉᆞ이 믈의 ᄒᆞᄅᆞ날이라도 드러왓ᄉᆞ오ᄃᆡ.
요사이 무릇 하룻날이라도 들어왔으되.
불령쟈가 맛당히 두려워ᄒᆞ야 ᄒᆞ로날을 지ᄂᆡ지 못ᄒᆞ야.
불령자가 마땅히 두려워하여 하룻날을 지내지 못하여.
하로날은 그 근쳐의 톡기굴을 차져 가셔.
하룻날은 그 근처의 토끼 굴을 찾아 가서.
ᄒᆞ로날, 하로날, 하룻날
빈궁ᄒᆞ고 어려오나 예수ᄅᆞᆯ 진실히 밋ᄂᆞᆫ 사ᄅᆞᆷ이라 ᄒᆞ로날에 이 녀ᄌᆞ가 큰 부쟈의 집에 심부림으로 갓ᄂᆞᆫᄃᆡ.
빈궁하고 어려우나 예수를 진실로 믿는 사람이라 하룻날에 이 여자가 큰 부자의 집에 심부름으로 갔는데.
하로날에 누에 버러지가 그 모양을 아조 변ᄒᆞ고 ᄒᆞᆫ 아람다온 나뷔가 되여 곳치 쇽에셔 날나 나오ᄂᆞ니.
하룻날에 누에 버러지가 그 모양을 아주 변하고 한 아름다운 나비가 되어 고치 쏙에서 날라 나오느니.
하룻날 記者는 弼雲洞閑居에 老人을 차젓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룻날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ᄒᆞᄅᆞᆺ날, ᄒᆞᄅᆞ날, ᄒᆞ로날, 하로날, 하룻날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현대 국어 ‘하루아침’의 옛말인 ‘ᄒᆞᄅᆞᆺ날’은 15세기에서부터 나타난다.
이 단어는 ‘ᄒᆞᄅᆞ+ㅅ+날’로 구성된 합성어로 분석된다. 17세기 문헌에서는 ‘ᄒᆞᄅᆞ날’과 같이 ‘ㅅ’이 개재되지 않은 형태도 관찰된다. ‘ᄒᆞᄅᆞ’는 ‘ᄒᆞ로’, ‘하로’ 등의 형태를 거쳐 ‘하루’가 된다.
그 결과 ‘하룻날’ 또한 ‘ᄒᆞ로날’, ‘하로날’의 형태가 19세기와 20세기에 나타난다. 20세기에 ‘ᄒᆞᄅᆞ’가 ‘하루’가 된 후 ‘날’과 합성되어 ‘하룻날’이 되어 현재까지 이어진다.
‘하루아침’이 나타나면서 현재까지 이어진다.
별도의 참고문헌 목록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52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