是ᄅᆞᆯ 姑舍ᄒᆞ고 船車 往來ᄒᆞᄂᆞᆫ 금일에 至ᄒᆞ야ᄂᆞᆫ 鎖國 獨處ᄒᆞ든 舊習을 膠守ᄒᆞ미 可치 아닌지라.
이를 고사하고 배와 차가 오가는 오늘날에 이르러서는 쇄국을 하여 혼자 살던 옛 습속을 지키는 것이 맞당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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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국 · 19세기 · 수록 용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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鎖國
是ᄅᆞᆯ 姑舍ᄒᆞ고 船車 往來ᄒᆞᄂᆞᆫ 금일에 至ᄒᆞ야ᄂᆞᆫ 鎖國 獨處ᄒᆞ든 舊習을 膠守ᄒᆞ미 可치 아닌지라.
이를 고사하고 배와 차가 오가는 오늘날에 이르러서는 쇄국을 하여 혼자 살던 옛 습속을 지키는 것이 맞당하지 않다.
鎖國, 쇄국, 쇠국
人民은 鎖國 守家ᄒᆞᄂᆞᆫ 習俗으로 敢히 外洋을 窺치 못ᄒᆞ더니.
사람들은 쇄국 및 수가(집을 지킴)의 습속으로 감히 서양 외세를 넘보지 못하더니.
이십 셰긔(二十 世紀) 시ᄃᆡᄂᆞᆫ 이왕 쇄국 시ᄃᆡ(鎖國 時代)와 갓지 안이ᄒᆞ야.
이십 세기라는 시대는 지난 쇄국 시대와 같지 않으므로.
그러나 대원군의 집정(執政)한 십여 년 동안에 쇠국과 양이(銷國攘夷)사상에 깁히 물든 동내 사람들을 움직이게 되는 흥룡이의 지헤와 힘이 너무 부족하얏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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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게 닫친 쇄국(鎖國)의 문을 열고 지금으로부터 五十여 년 전 신문화의 선구자로 날러들어.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조선이 쇄국(鎖國)의 문을 굳게 닫고 암흑 속에 코 골든 때.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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鎖國, 쇄국, 쇠국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쇄국’은 19세기에 한자로 표기된 ‘鎖國’으로 나타나고 20세기부터 한글로 표기된 ‘쇄국’으로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쇄국’은 일본어에서 온 말이다.
20세기에는 제1음절의 이중 모음 ‘ㅙ’가 단모음 ‘ㅚ’로 된 ‘쇠국’도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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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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