因ᄒᆞ야 일후미 舌體니 初生앳 偃月 ᄀᆞᆮᄒᆞ니라.
그러므로 이름이 ‘설체(舌體)’이니 초승의 언월(偃月) 같다.
因名舌體니 如初偃月ᄒᆞ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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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승 · 15세기 · 수록 용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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初生
因ᄒᆞ야 일후미 舌體니 初生앳 偃月 ᄀᆞᆮᄒᆞ니라.
그러므로 이름이 ‘설체(舌體)’이니 초승의 언월(偃月) 같다.
因名舌體니 如初偃月ᄒᆞ니라.
초ᄉᆡᇰ, 초ᄉᆡᆼ
내 七月ㅅ 초ᄉᆡᇰ애 ᄠᅥ나라.
내가 칠월 초승에 떠났다.
我七月初頭離了.
뎐호ᄃᆞᆯ 다 거두면 팔월 초ᄉᆡᇰ애 나시리라.
오곡을 다 거두면 팔월 초승에 나실 것이다.
把田禾都收割了時.
ᄯᅩ 예 바티ᄂᆞᆫ ᄲᅳᆯ ᄎᆡᄉᆞ원 ᄒᆡ여 ᄂᆡ월 초ᄉᆡᆼ의 셔올로 가게 ᄒᆞ여시니.
또 여기에 바치는 뿔 채사원을 시켜 내월 초승에 서울로 가게 하였으니.
초ᄉᆡᆼ, 初生
누록을 뉵월 드듸면 죠코 칠월 초ᄉᆡᆼ도 죠ᄒᆞ니라.
누룩을 유월에 디디면 좋고 칠월 초승도 좋다.
내 七月 초ᄉᆡᆼ애 ᄠᅥ나롸.
내가 칠월 초승에 떠났다.
我七月初頭離了.
田禾ᄅᆞᆯ 다가 다 거두어 븨면 八月 初生에 긔동ᄒᆞᆯ러라.
오곡을 다 거두어 베면 팔월 초승에 기동하겠더라.
把田禾都收割了時 八月初頭起.
五月 初生에 츌관ᄒᆞ리라.
오월 초승에 출관할 것이다.
五月初頭禮上了也.
月初 초ᄉᆡᆼ.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初生, 초ᄉᆡᆼ
내 七月 初生ᄭᅴ ᄯᅥ나롸.
내가 칠월 초승께에 떠났다.
民間에 田禾ᄅᆞᆯ 다 거두어 븨기ᄅᆞᆯ 기ᄃᆞ려 八月 초ᄉᆡᆼ에야 ᄀᆞᆺ 起程ᄒᆞᆯ러라.
민간의 오곡을 다 거두어 베기를 기다려 팔월 초승에야 겨우 길을 떠나겠더라.
等到民間田禾都收割了 八月初頭纔起程哩.
月初 초ᄉᆡᆼ.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ᄃᆞᆯ 初生의ᄂᆞᆫ 應當 出來ᄒᆞ마 ᄒᆞ시고 ᄃᆞᆫᄃᆞᆫ이 結約ᄒᆞ여 계시다가.
이번달 초승에는 응당 나가마 하시고 단단히 약속하셨다가.
초ᄉᆡᆼ, 초생
초ᄉᆡᆼ [初生].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일ㅅ식은 ᄃᆞᆯ이 ᄒᆡ와 ᄯᅡ 두 ᄉᆞ이에셔 ᄯᅡ헤게 ᄒᆡㅅ빗흘 ᄀᆞ리워 못 보게 ᄒᆞᆷ이니 그런고로 그믐과 초ᄉᆡᆼ이라야 일ㅅ식이 되ᄂᆞ니.
일식은 달이 해와 땅 두 사이에서 땅에게 햇빛을 가려 못 보게 하는 것이니 그러므로 그믐과 초승이어야 일식이 되니.
초생 [初生. 初朔].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초ᄉᆡᆼ [初生].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초ᄉᆡᆼ, 초생, 초승
본월 초ᄉᆡᆼ에 두 번ᄌᆡ 들어와셔.
본월 초승에 두 번째 들어와서.
양력 사월 초생에 미국서 목사 네 분이 새로 나오사.
양력 사월 초승에 미국에서 목사 네 분이 새로 나오셔서.
그ᄯᅢ 날은 겨우 밝고 이월 초승이 되야 일긔는 아직 치운대.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믐 초승을 지나 한 달이 넘고 두 달이 되어도 도모지 조금도 낫지 아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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初生, 초ᄉᆡᇰ, 초ᄉᆡᆼ, 초생, 초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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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승’은 15세기에 한자로 표기된 ‘初生’으로 나타나고 16세기부터 한글로 표기된 ‘초ᄉᆡᇰ’으로 나타난다.
16세기부터 종성의 ‘ㆁ’이 ‘ㅇ’으로 표기되면서 ‘초ᄉᆡᆼ’이 나타난다.
20세기에 ‘초승’이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초ᄉᆡᆼ’이 ‘초승’으로 변하는 데는 한자어가 고유어로 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ᄉᆡᆼ>승’의 변화와 관계가 있다.
19세기에는 ‘초생’도 나타나는데 18세기 이후 나타난 제1음절의 ‘ㆍ’가 ‘ㅏ’로 변하는 현상에 따라 ‘ㆎ’도 ‘ㅐ’로 변한 형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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