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ᄡᅳ던 되 黃毛筆을 首陽梅月을 흠벅 지거 窓前에 언젓더니.
나 쓰던 되 황모필을 수양매월을 흠뻑 찍어 창전(窓前)에 얹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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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뻑 · 18세기 · 수록 용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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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벅
나 ᄡᅳ던 되 黃毛筆을 首陽梅月을 흠벅 지거 窓前에 언젓더니.
나 쓰던 되 황모필을 수양매월을 흠뻑 찍어 창전(窓前)에 얹었더니.
흠벅
나 쓰든 되 黃毛試筆 首陽梅月을 검게 갈아 흠벅 직어 牕ᄯᅧᆫ에 언졋더니.
나 쓰던 되 황모시필 수양매월을 검게 갈아 흠뻑 찍어 창전(窓前)에 얹었더니.
흠벅 젓다 沒添.
흠뻑 젖다.
흠벅, 흠ᄲᅥᆨ, 흠뻑
임의 입을 열고 배 가운데에 暫間 이러서서 가슴을 내밀고 숨을 흠ᄲᅥᆨ 듸리마신 뒤에 입을 벌렷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일애는 감격한 눈물이 입고 굴든 해여진 적삼자락을 흠벅 적신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눈이 올때 독두께를 열어 제치고 간이 아조 어느 정도까지 흠뻑 눈을 마치어 둡니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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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벅, 흠ᄲᅥᆨ, 흠뻑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흠뻑’의 옛말인 ‘흠벅’은 18세기부터 나타난다.
‘흠벅’의 제1음절 종성 ‘ㅁ’ 뒤에서 ‘ㅂ’이 된소리로 발음됨에 따라 20세기에 ‘흠뻑’이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20세기에 나타나는 ‘흠ᄲᅥᆨ’은 ‘ㅂ’의 된소리를 ‘ㅽ’으로 표기하는 옛 관습을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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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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