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평원(監坪員)에게 아모리 감하기를 간쳥하여도 듯지 아니하고 혹은 뭇갈림(分束)을 하자고 하여도 거졀을 당하엿슴으로.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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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 놓은 볏단을 지주와 소작인이 절반씩 나누어 가지던 일. 또는 그렇게 나누어 가지기로 한 소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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뭇갈림 · 20세기 · 수록 용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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뭇갈림
감평원(監坪員)에게 아모리 감하기를 간쳥하여도 듯지 아니하고 혹은 뭇갈림(分束)을 하자고 하여도 거졀을 당하엿슴으로.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소작료는 고사하고 종자도 찻기가 어려운 상태에 잇는 논이 태반으로 一반 소작인들은 “뭇갈림”을 요구하나.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차라리 『뭇갈림』을 하자는 등 베를 베이지도 말고 항쟁하자는 등 재감정을 요구하자는 등 너무도 억울함을 못 익이어.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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뭇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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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뭇갈림’은 20세기부터 ‘뭇갈림’으로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뭇갈림’은 작은 묶음을 뜻하는 ‘뭇’에 ‘갈림’이 결합한 것이다. ‘갈림’은 쪼개지거나 나뉘어져 따로따로 되다를 뜻하는 ‘갈리-’에 명사 파생 접미사 ‘-음’이 결합한 것인데, 전남 방언에서는 ‘갈림’이 소작을 뜻하는 말로 쓰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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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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