푼침 [分針].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시계에서 분을 가리키는 긴 바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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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침 · 19세기 · 수록 용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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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침, 분침
푼침 [分針].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푼침 [分針].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ᄒᆞ로에 이십ᄉᆞ 시 ᄒᆞᆫ 시에 륙십 분을 분침 시침 마련ᄒᆞ야 잠시도 쉬지 안코 셰월 가셔 늙어진다.
하루에 이십사 시 한 시에 육십 분을 분침 시침 마련하여 잠시도 쉬지 않고 세월 가서 늙어진다.
셰상에 유지군ᄌᆞ 나를 보고 ᄒᆞᄂᆞᆫ 말이 시계 보면 상심 된다 시침 분침 도ᄂᆞᆫ ᄃᆡ로 사ᄅᆞᆷ이 늙ᄂᆞᆫ고나.
세상의 유지군자(有志君子) 나를 보고 하는 말이 시계를 보면 상심 된다. 시침 분침 도는 대로 사람이 늙는구나.
分針, 분침, 푼침
分針은 每 一 分에 一 呎의 距離을 進ᄒᆞᄂᆞᆫᄃᆡ.
분침은 매 1분에 1피트의 거리를 가는데.
시침 분침이 ᄲᅵᆼᄲᅵᆼ 도라다니는 것이 아니고 나려왓다 올나갓다 하며.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時計를 가라치는 掛鐘의 分針이 움작이는 대로 느러젓든 神經은 漸次로 緊縮하며.
시계를 가리키는 괘종의 분침이 움직이는 대로 늘어졌든 신경은 점차로 긴축하며.
푼침은 밉살스럽게도 다리가 압흔 것처럼 아니 늙어ᄲᅡ진 할멈처럼 천천히 거름을 옴겨 놋는 것이엿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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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침, 푼침, 分針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분침’은 19세기부터 한글로 표기된 ‘분침, 푼침’으로 나타나고 20세기부터 한자로 표기된 ‘分針’도 나타난다.
‘분침’은 시간을 나타내는 단위를 뜻하는 ‘분(分)’과 눈금을 가리키는 뾰족한 물건을 뜻하는 ‘침(針)’이 결합한 것이다.
‘분침’으로 표기가 굳어지면서 현재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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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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