可想的 自由로 論ᄒᆞᆫ 카트 氏의 道德觀에 曰 道德은 自己 個軆의 人格을 尊重ᄒᆞ야 生ᄒᆞᆫ 自律의 法則이요 自治의 律이라 云ᄒᆞ야시니.
가상적 자유를 논의한 칸트 씨의 도덕관에 말하기를, 도덕은 자기 개체의 인격을 존중하여 생겨난 자율의 법칙이요 자치의 규칙이라 하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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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나 집단에 상대하여 하나하나의 낱개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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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의 뜻: 전체나 집단에 상대하여 하나하나의 낱개를 이르는 말. · 20세기 · 수록 용례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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個體, 個体, 개톄, 개체
可想的 自由로 論ᄒᆞᆫ 카트 氏의 道德觀에 曰 道德은 自己 個軆의 人格을 尊重ᄒᆞ야 生ᄒᆞᆫ 自律의 法則이요 自治의 律이라 云ᄒᆞ야시니.
가상적 자유를 논의한 칸트 씨의 도덕관에 말하기를, 도덕은 자기 개체의 인격을 존중하여 생겨난 자율의 법칙이요 자치의 규칙이라 하였으니.
町과 村은 自治ᄒᆞᄂᆞᆫ 一 團体가 된則 法律上으로ᄂᆞᆫ 此를 一 個体로 見做ᄒᆞ고 他에 對ᄒᆞ야 權利를 有ᄒᆞ며 又ᄂᆞᆫ 義務를 負擔ᄒᆞ야.
정과 촌은 자치하는 하나의 단체가 되니 법률상으로는 이를 하나의 개체로 간주하고 다른 개체에 대하여 권리는 가지며 또한 의무를 부담하여.
죵류ᄂᆞᆫ 격물치지로 말ᄒᆞᆯ진대 개톄(個体)라 ᄒᆞᄂᆞᆫ 여러 가지 유물에 다 잇고 ᄯᅩ 무어시던지 그 잇ᄂᆞᆫ 바ㅣ 되고 다ᄅᆞᆫ 것과 혼잡지 안케 ᄒᆞᄂᆞᆫ 원질(原質)이니.
종류는 격물치지로 말하면 개체라 하는 여러 가지 유물에 다 있고 또 무엇이든지 그것이 있고 다른 것과 섞이지 않게 하는 근본 형질이니.
種類를 定ᄒᆞ면 其 次에ᄂᆞᆫ 繁殖用에 供ᄒᆞᆯ 雌雄鷄의 箇体를 檢ᄒᆞᆯ지니.
(키우고자 하는 닭의) 종류를 정하면 그 다음에는 번식용으로 제공되는 암수 닭 낱낱의 개체를 검사할 것이니.
그리하야 活動과 方式의 調和 方式과 順序의 調和는 이곳 修養의 中心인대 個體와 社會의 間에 關係 連鎻를 圓滑히 함을 이름이라.
그리하여 활동과 방식의 조화 방식과 순서의 조화는 이곳 수양의 중심인데 개체와 사회 간에 관계 연쇄를 원활히 함을 말하는 것이다.
아- 自我라는 그 個體! 모든 問題의 中心이 되엇스며 發足點이 되엇섯다.
아, 자아라는 그 개체! 모든 문제의 중심이 되었으며 시발점이 되었었다.
開城自由會, 載寧時雨會, 手續 完了, 個體 團體 共 壹百參拾貳 團體 總會員 數 一萬 九千七百三十二 人.
개성 자유회, 재령 시우회, 수속 완료. 개체 단체가 모두 112 단체, 단체 총회원 수 19,732 인.
이는 다만 각기 그 개체(個體) 곳 농업이면 농업 그것에, 상업이면 상업 그것에, 학업이면 학업 그것에 대한 각자의 희망이요 전민족적으로의 공통적 희망은 아니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의 운명이 재주를 넘으려는 이때 인류가 갓가운 장래에 한몫 보려고 하는 이때 참된 일을 맞우보는 개체(個體)는 간이 녹는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個體, 개체
動物 中에ᄂᆞᆫ 一 個軆로 生存競爭의 單位가 되야 優勝ᄒᆞᄂᆞᆫ 個躰ᄂᆞᆫ 生存ᄒᆞ고 劣敗ᄒᆞᄂᆞᆫ 個躰ᄂᆞᆫ 滅亡ᄒᆞ야 各 個躰가 獨立의 生活을 營ᄒᆞᄂᆞᆫ 者도 有ᄒᆞᄂᆞ ᄯᅩᄂᆞᆫ 若干의 個躰가 集合 團躰를 組成ᄒᆞ야 恒常 共同 協力으로 團躰의 維持 繁榮을 計ᄒᆞᄂᆞᆫ 者 有ᄒᆞ니.
동물 중에는 하나의 개체로 생존경쟁의 단위가 되어 우세한 개체는 생존하고 열패한 개체는 멸망하여 각 개체가 독립의 생활을 영위하는 것도 있으나 얼마간의 개체가 집합한 단체를 조성하여 항상 공동 협력으로 단체를 유지 번영을 꾀하는 것도 있으니.
此를 個軆 發生과 系統 發生의 二學으로 分ᄒᆞᄂᆞ니 個體 發生學은 一個 動物이 發生 成長ᄒᆞᄂᆞᆫ 順序ᄅᆞᆯ 硏究ᄒᆞᄂᆞᆫ 者이오 系統 發生學은 其 動物이 如何ᄒᆞᆫ 祖先을 經ᄒᆞ야 現 動物을 成ᄒᆞ얏ᄂᆞᆫ가 此ᄅᆞᆯ 考究ᄒᆞᄂᆞᆫ 者이니라.
이를 개체 발생과 계통 발생의 두 학문 분야로 나누니 개체 발생학은 일개 동물이 발생 성장하는 순서를 연구하는 것이고 계통 발생학은 그 동물이 어떠한 선조를 거쳐 현 동물이 되었는가 이를 연구하는 것이다.
卵은 水中에 出ᄒᆞᆫ 지 數 時 後에 二分ᄒᆞ야 二 個가 되나니 此 二 個軆ᄂᆞᆫ 分裂ᄒᆞ기 前의 卵과 同樣되ᄂᆞᆫ 二 個의 核을 各有ᄒᆞᆫ지라.
알은 수중에 나온 지 몇 시간 뒤에 둘로 분열하여 두 개가 되니 이 두 개체는 분열하기 전의 알과 같은 모양인 두 개의 핵을 각각 가진다.
고등동물은 그 생식긔(生殖器)가 충분히 발육되고 그 개체의 생장(生長)이 ᄭᅳᆺᄭᅡ지 이르럿슬 ᄯᅢ에 즉 박구어 말하면 키(身長)가 클 ᄯᅢ로 다 컷슬 ᄯᅢ 나희의 오 배를 사는 것이 천수(天壽)요 천명(天命)이라고 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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個體, 個体, 개톄, 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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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체’는 20세기에서부터 한글로 표기된 ‘개체’나 한자로 표기된 ‘個體’가 나타난다.
‘개톄’와 같은 표기도 나타난다. 근대 국어 시기에 나타난 모음 ‘ㅣ’나 반모음 ‘ㅣ’[j] 앞에서 ‘ㄷ, ㅌ’이 ‘ㅈ, ㅊ’으로 바뀌는 구개음화하는 현상에 따라, 또한 근대 국어 시기에 ‘ㅅ, ㅈ, ㅊ’ 아래에서 이중 모음 ‘ㅑ, ㅕ, ㅛ, ㅠ’가 ‘ㅏ, ㅓ, ㅗ, ㅜ’로 단모음화하는 현상에 따라 ‘ㅖ’도 ‘ㅔ’로 단모음화하여, ‘개톄’는 20세기에 ‘개체’로 나타난다.
‘개체’는 일본어로부터 들어온 말이다.
‘개체’는 같은 음, 의미를 가지는 한자를 써서 ‘個體’ 외에도 ‘個軆’, ‘個躰’, ‘個体’로 표기하기도 하였고, ‘箇体’를 쓴 사례도 발견된다. 현재의 용법과 달리 20세기 초에는 ‘구체적 개인’을 가리키는 뜻으로 ‘자기 개체’, ‘개체 존재’ 같은 표현으로 쓰기도 하였다. 한편 낱낱의 사물을 가리키는 용법으로 ‘개체’를 쓰고 낱낱의 사람을 가리키는 때에 ‘개인’을 대립적으로 쓰는 용법도 이 시기에 발견된다.
또한, 집단에 상대되는 하나하나의 낱개를 ‘개체’로 나타내고 낱개의 사물에는 ‘개체물’, 낱낱의 사람에는 ‘개체인’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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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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