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쟝 [土醬].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메주로 간장을 담근 뒤에 장물을 떠내고 남은 건더기.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소리 없이 보는 영상
토장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토장 · 19세기 · 수록 용례 3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토쟝, 토장
토쟝 [土醬].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토장 [土醬].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토쟝 [土醬].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토쟝, 土醬, 토장
토쟝 [土醬].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小頃에 一大器의 粟飯과 一小器의 土醬과 一根의 生蒜을 손에 들고 나와서 먹기를 勸한다.
소경(잠시 동안)에 큰 그릇의 속반(조밥)과 작은 그릇의 토장과 한 뿌리의 날 마늘을 손에 들고 먹기를 권한다.
빵을 찍어 먹는 加味劑로서 뻐터-짬, 시롭푸 等이 잇으나 土醬(된장)과 葱을 主材로 하야 葱土醬 뻐터-는 朝鮮 사람에는 더욱 適合한 바가 잇슬 것이고 따라서 嗜好되리라고 生覺된다.
빵을 찍어 먹는 가미제로서 버터잼, 시럽 등이 있으나 토장(된장)과 파를 주재료로 하여 파 토장 버터는 조선 사람에게는 더욱 적합한 바가 있을 것이고 따라서 즐기고 좋아하게 되리라고 생각된다.
황복은 빛이 누른 빛을 가젓으므로 황복이라고 부르는데 알이나 피를 죽으면 중독(中毒)이 되야 죽는 수가 만흐므로 알을 버리고 피를 뽑아 씨슨 후에 토장(土醬) 너허 끌이면 매우 훌륭함니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토장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토쟝, 토장, 土醬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토장’은 19세기부터 한글로 표기된 ‘토장, 토쟝’으로 나타나고 20세기부터 한자로 표기된 ‘土醬’도 나타난다.
근대 국어 시기에 ‘ㅅ, ㅈ, ㅊ’ 아래에서 이중 모음 ‘ㅑ, ㅕ, ㅛ, ㅠ’가 ‘ㅏ, ㅓ, ㅗ, ㅜ’로 단모음화하는 현상에 따라 19세기부터 ‘토장’으로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이 말과 설명에 나오는 낱말·한자를 더 알아보세요.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별도의 참고문헌 목록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29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