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래 오ᄃᆡ 農事애 妨害티 아니ᄒᆞ도다.
비가 오래 오지만 농사에 방해되지는 않는구나.
久雨不妨農.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곡류, 과채류 따위의 씨나 모종을 심어 기르고 거두는 따위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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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 · 15세기 · 수록 용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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農事
비 오래 오ᄃᆡ 農事애 妨害티 아니ᄒᆞ도다.
비가 오래 오지만 농사에 방해되지는 않는구나.
久雨不妨農.
이 農事ᄋᆡ 辛苦호매 버므렛도다.
이 농사의 고단함에 뒤얽혀 있구나.
罹此農事苦.
지븨 모로매 農事로 가노라.
집에 모름지기 농사일로 가는구나.
家須農事歸.
農事, 농ᄉᆞ
요ᄉᆞ이 風波의 船倉이 대단이 문허져시니 수이 修築ᄒᆞ라 ᄒᆞ시되 百姓들이 막 農事 方張ᄒᆞᆫ ᄯᅢ매 아모리ᄒᆞ여도 젹이 보와가며 始役ᄒᆞᆯ 받근 ᄒᆞᆯ 일 업ᄉᆞ외.
요사이 풍파에 선창이 대단히 무너졌으니 수이 수리하라 하시되 백성들이 막 농사를 열심히 하는 때에 아무리 하여도 적당히 보아가며 시역할 밖에 할 일이 없어요.
농ᄉᆡ 아니며 ᄲᅩᆼ이 아니면 ᄇᆡᆨ셩이 엇디 써 먹으며 ᄇᆡᆨ셩이 엇디 써 니보리오.
농사가 아니며 뽕이 아니면 백성이 어찌 먹으며 백성이 어찌 입겠는가?
농ᄉᆞ 냥식과 진휼ᄒᆞᆯ 거ᄉᆞᆫ 다 너의 밥과 쥭이오.
농사 양식과 진휼한 것은 다 너의 밥과 죽이고.
農糧賑資 皆汝飯粥.
農事, 농ᄉᆞ, 농사
人民의 農事ᄅᆞᆯ 爲ᄒᆞ샤 農事集說이라 ᄒᆞᄂᆞᆫ 冊을 지어 頒布ᄒᆞ시고.
인민의 농사를 위하여 농사집설이라 하는 책을 지어 반포하시고.
그놈이 갈ᄉᆞ록 고이ᄒᆞ여 농ᄉᆞ도 아니ᄒᆞ옵고 온갖 노름ᄒᆞ기와 슐먹기를 조와ᄒᆞ온ᄃᆡ.
그놈이 갈수록 괴이하여 농사도 아니하옵고 온갖 노름하기와 술먹기를 좋아하온데.
그 남은 군병은 고향의 보ᄂᆡ여 농ᄉᆞᄅᆞᆯ 힘쓰게 ᄒᆞ니 죠ᄌᆈ 일노붓터 위명이 ᄃᆡ진ᄒᆞᆫ지라.
그 남은 군병은 고향에 보내어 농사에 힘쓰게 하니 조조가 이로부터 위명을 크게 떨치는지라.
農농사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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農事, 농ᄉᆞ, 농사, 롱사
糧食이 잇슬 수 잇나. 그 야단통에 農事나 지을 수 잇섯나.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봄과 여름에 힘을 다ᄒᆞ여 부ᄌᆞᄅᆞᆫ이 농ᄉᆞ를 ᄒᆞ다가 지금 ᄯᅢ 당ᄒᆞ여 오곡이 풍등ᄒᆞ고 ᄇᆡᆨ과가 셩실ᄒᆞ니 희환ᄒᆞ고 깃불지니라.
봄과 여름에 힘을 다하여 부지런히 농사를 하다가 지금 때를 맞이하여 오곡이 풍등하고 백 가지 과실이 잘 열렸으니 기쁘고 기쁠지니라.
불볏츨 등에 지고 진흙 물에 드러셔셔 이 농사를 지여셔 누구ᄒᆞ고 먹자 ᄒᆞ노.
불볕을 등에 지고 진흙 물에 들어서서 이 농사를 지어서 누구하고 먹자 하느냐.
이번에는 다시 뎡한 당국의 방침도 어듸ᄭᅡ지든지 직졉으로 롱사를 짓는 소작인에게 한하야 매하할 터이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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農事, 농ᄉᆞ, 농사, 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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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는 한자로 표기된 ‘農事’가 15세기부터 나타나고, 한글로 표기된 ‘농ᄉᆞ’는 18세기부터 나타난다. 18세기 이후 제1음절의 ‘ㆍ’가 ‘ㅏ’가 됨에 따라 ‘ᄉᆞ’도 ‘사’가 되어 19세기부터 ‘농사’가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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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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