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四十七 條 郵遞物을 開封ᄒᆞ거나 或 其帶紙와 結繩을 脫ᄒᆞᆫ 者ᄂᆞᆫ 卽領受ᄒᆞᆫ거신 쥴로 認做ᄒᆞ미 可홈.
제47조 우편물을 개봉하거나, 그 겉포장지나 묶은 줄을 풀어 버린 사람은 즉시 그 물건을 정식으로 수령한 것으로 간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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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여 두었던 것을 떼거나 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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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 19세기 · 수록 용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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開封, ᄀᆡ봉
第四十七 條 郵遞物을 開封ᄒᆞ거나 或 其帶紙와 結繩을 脫ᄒᆞᆫ 者ᄂᆞᆫ 卽領受ᄒᆞᆫ거신 쥴로 認做ᄒᆞ미 可홈.
제47조 우편물을 개봉하거나, 그 겉포장지나 묶은 줄을 풀어 버린 사람은 즉시 그 물건을 정식으로 수령한 것으로 간주한다.
뎨구 죠ᄂᆞᆫ ᄌᆞ긔의게 쇽지 아니ᄒᆞᆫ 우톄물을 즘즛 ᄯᅳᆺ으로 ᄀᆡ봉ᄒᆞ거나 샹ᄒᆞ고 더럽히거나 샤ᄉᆞ로 팔거나 엄톄ᄒᆞ고 은릭ᄒᆞ고 등ᄒᆞᆫ이 버리거나 혹 령슈ᄒᆞ지 아니ᄒᆞᆯ 사ᄅᆞᆷ의게 젼ᄒᆞᄂᆞᆫ ᄌᆞ와.
제9조는 자기에게 속하지 않은 우체물을 짐짓 뜻으로 개봉하거나 상하고 더럽히거나 사사로 팔거나 엄폐하고 은닉하고 등한히 버리거나 혹 받지 않을 사람에게 전하는 자와.
開封, ᄀᆡ붕, 개봉
或은 還付之期ᄅᆞᆯ 遲緩케 ᄒᆞ며 或은 開披 調査케 ᄒᆞ며 或은 開封ᄭᅡ지 ᄒᆞ야도 還送處가 猶爲不明ᄒᆞᆷ을 因ᄒᆞ야.
혹은 환부(도로 돌려줌) 기한을 지완하게 하며 혹은 헤쳐서 조사하게 하며 혹은 개봉까지 하여도 환송처가 오히려 분명하지 않음을 인하여.
“다라이, 라마”의게 最後 通牒을 發하야 囘答의 期限을 六月 廿五日로 定하고 그 안에 何等囘答이 無하면 直히 進軍하야 『라사』를 占領하리라 하얏스나 그 通牒은 開封도 되지 못하고 그대로 도라왓다.
달라이 라마에게 최후 통첩을 하여 회답의 기한을 6월 25일로 정하고 그 안에 어떠한 회답이 없으면 곧장 진군하여 ‘라사’를 점령하리라 하였으나 그 통첩은 개봉도 되지 못하고 그대로 돌아왔다.
신셔(信書)에 ᄃᆡᄒᆞ야 ᄀᆡ붕(開封) ᄯᅩᄂᆞᆫ 검렬에 ᄃᆡ한 쥬의를 훈시ᄒᆞ지 ᄋᆞ니ᄒᆞ얏ᄂᆞᆫ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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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包物을 開封 窃取 필경 발각되야 본뎡서에 피착.
소포를 개봉 절취, 필경 발각되어 본청서에 붙잡힘.
그러고 그 벙어리 궤통은 황군 남매 아페서 개봉을 햇는데 백동화 동화 등 합하야 四 원 三十六 전이 드러잇섯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西鮮 키네마의 『도라오는 靈魂』 近日中 開封.
서양 키네마의 돌아오는 영혼 근일 중 개봉.
주인과 함께 개봉을 해 본즉.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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開封, ᄀᆡ봉, ᄀᆡ붕, 개봉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개봉’은 19세기에서부터 한글로 표기된 ‘ᄀᆡ봉’이나 한자로 표기된 ‘開封’으로 나타난다.
단독형으로 나타나는 것은 20세기부터지만, ‘ᄀᆡ봉’, ‘開封’이 다른 단어와 결합하여 복합어를 이루는 구성이 19세기부터 확인된다.
18세기 이후 나타난 제1음절의 ‘ㆍ’가 ‘ㅏ’로 변하는 현상에 따라 ‘ㆎ’도 ‘ㅐ’로 변하면서 20세기에 ‘개봉’으로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20세기에 ‘ᄀᆡ붕’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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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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