鼻鉤 코ㅅ도래.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소의 코청을 꿰뚫어 끼는 나무 고리. 좀 자란 송아지 때부터 고삐를 매는 데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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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뚜레 · 18세기 · 수록 용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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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ㅅ도래, 코ㅅ도ᄅᆡ
鼻鉤 코ㅅ도래.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鼻鉤 코ㅅ도래.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鼻鉤 코ㅅ도래.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鼻鋦子 코ㅅ도ᄅᆡ.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콧두레, 코ᄯᅮ레
콧두레 [穿鼻].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코ᄯᅮ레.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코ᄯᅮ레.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코ᄯᅮ리, 코뚜레, 콧두레
十人을 能敵할 힘을 가지고 千里을 日行할 速力을 가지고도 「코ᄯᅮ리」와 「재갈」에 억매여 얄미운 人間의 酷使를 當하는 소(牛)나 말(馬)에게 向하야.
열 사람을 능히 대적할 힘을 가지고 천리를 하루에 갈 속력을 가지고도 코뚜레와 재갈에 얽매여 얄미운 인간의 혹사를 당하는 소나 말에게 향하여.
4, 코뚜레 △ 形으로 생긴 것인데 소의 코를 뚫어 꼬이어 놓고 △ 形의 가는 새끼를 붙들어 매어 끌고 다니느니라.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코뚜레.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自由黨은 自由黨대로 『靑年이라는 이름의 황소』의 코뚜레를 잡고 있다고 自慰하고 있으니.
자유당은 자유당대로 “청년이라는 이름의 황소”의 코뚜레를 잡고 있다고 자위하고 있으니.
10개월 전에 낳은 송아지의 콧두레를 아직 씌우지 못해 송아지가 힘이 센데다 말썽만 부려 골치라고.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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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ㅅ도래, 코ㅅ도ᄅᆡ, 콧두레, 코ᄯᅮ리, 코뚜레, 콧ᄯᅩᄅᆡ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코뚜레’의 옛말인 ‘코ㅅ도래’와 ‘코ㅅ도ᄅᆡ’는 18세기부터 나타난다.
‘코ㅅ도래’, ‘코ㅅ도ᄅᆡ’는 포유류의 얼굴 중앙에 튀어나온 부분을 뜻하는 ‘코’와 현대어 ‘뚜레’로 이어지는 ‘도래’, ‘도ᄅᆡ’가 결합하면서 사이시옷이 들어간 것이다. ‘도래’, ‘도ᄅᆡ’는 동사 ‘돌-’에 접미사 ‘-애’, ‘-ᄋᆡ’가 결합한 것으로 추정된다.
19세기로 추정되는 문헌에서는 ‘콧ᄯᅩᄅᆡ’가 나타나는데, ‘코ㅅ도ᄅᆡ’가 중철 표기된 것이다. 근대 국어 시기에 양성 모음 ‘ㅗ’가 음성 모음 ‘ㅜ’로 변하는 현상에 따라 ‘도’가 ‘두’로 변하고, 이중 모음이었던 ‘ㅐ’[aj], ‘ㅔ’[əj]가 단모음 ‘ㅐ’[æ], ‘ㅔ’[e]가 된 후 ‘ㅐ’[ɛ]와 ‘ㅔ’[e] 소리가 구분이 되지 않게 됨에 따라 19세기에 ‘콧두레’로 나타나게 된다. ‘콧두레’는 ‘코ᄯᅮ레’로 표기되기도 하였다.
20세기에 된소리를 같은 글자를 반복하여 적도록 함에 따라 ‘코뚜레’가 나타난다. 20세기에는 ‘코ᄯᅮ리’도 나타난다.
20세기까지 ‘코ᄯᅮ리’, ‘코뚜레’, ‘콧두레’ 등 여러 형태가 쓰였으나 ‘코뚜레’로 굳어져 현재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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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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