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가 의심스러온 거슨 오직 경ᄒᆞ게 ᄒᆞ고.
죄가 의심스러운 것은 오직 가볍게 하고.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확실히 알 수 없어서 믿지 못할 만한 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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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스럽다 · 19세기 · 수록 용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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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스러오-, 의심스러우-, 의심스럽-
죄가 의심스러온 거슨 오직 경ᄒᆞ게 ᄒᆞ고.
죄가 의심스러운 것은 오직 가볍게 하고.
본 의관들도 다 이 관원으로 말ᄒᆞ고 의론ᄒᆞᄂᆞᆫ 직임에 잇서셔 의심스럽고 답답ᄒᆞᆷ을 익이지 못ᄒᆞᄂᆞᆫ 고로.
우리 의관들도 모두 이 관리로서 말하고 의논하는 직책에 있으면서 의심스럽고 답답함을 이기지 못하는 까닭에.
비록 륙범 즁이라도 ᄯᅩᄒᆞᆫ 혹 졍젹이 의심스러운 쟈가 업지 못ᄒᆞ니.
비록 육범(六犯) 중이라도 또한 혹 정황이나 증거가 의심스러운 자가 없지 않으니.
의심스러오-, 의심스럽-, 의심시라오-, 의심시랍-, 의심시럽-, 의심스러우-, 疑心스러우-, 疑心스럽-, 疑心시러우-, 疑心시럽-, 의심시러우-, 으심스럽-
만일 상벌이 분명ᄒᆞ야 신 업ᄂᆞᆫ 쟈를 벌 주게드면 사ᄅᆞᆷ마다 의심스러온 말을 ᄒᆡᆼᄒᆞ지 못ᄒᆞ고.
만일 상벌이 분명하여 신 없는 자를 벌 주면 사람마다 의심스러운 말을 행하지 못하고.
일뎡코 구령ᄒᆞᄂᆞᆫ 법을 ᄀᆞᄅᆞ치ᄂᆞᆫ 교가 의심스럽게 ᄀᆞᄅᆞ치는 교보다 튼튼ᄒᆞ지 안켓소.
반드시 영혼을 구하는 법을 가르치는 교가 의심스럽게 가르치는 교보다 튼튼하지 않겠소?
살고 죽을 일에 ᄃᆡᄒᆞ야 의심시라온 위ᄐᆡᄒᆞᆫ 것을 먹ᄂᆞᆫ단 말이오.
살고 죽을 일을 대하여 의심스러운, 위험한 것을 먹는단 말이오?
죄인의 ᄉᆞ졍을 문쵸ᄒᆞᆫ즉 두 ᄉᆞ공이 의심시랍게 말을 ᄒᆞ여.
죄인의 사정을 문초한즉, 두 사공이 의심스럽게 말을 하여.
그 일이 의심시럽지 안이ᄒᆞ냐.
그 일이 의심스럽지 않느냐?
져간에 엇더ᄒᆞᆫ 공교ᄒᆞᆫ 일이 잇셔 어머니 눈의 의심스러운 ᄒᆡᆼ동을 보엿ᄂᆞᆫ지ᄂᆞᆫ 모로ᄀᆡᆺ슴이다만은.
저간에 어떤 공교한 일이 있어 어머니 눈에 의심스러운 행동을 보였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人事를 請하닛가 그는 疑心스러운 듯이 나를 한참 흘겨보더니.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朝鮮 民族으로 包容이 되리라 하기 매우 疑心스럽습니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果 是 兒孩들을 眞實노 사랑하여엇는지 極히 疑心시럽다.
과연 이 아이들을 진실로 사랑하였는지 극히 의심스럽다.
ᄯᅩ 以上의 條項에 照하야 疑心시러운 者.
또 이상의 조항에 비추어 의심스러운 자.
경찰은 의심시러운 눈으로 엿보고 잇섯든바.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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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스러오-, 의심스러우-, 의심스럽-, 의심시라오-, 의심시랍-, 의심시럽-, 疑心스러우-, 疑心스럽-, 疑心시러우-, 疑心시럽-, 의심시러우-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의심스럽다’는 19세기부터 한글로 표기된 ‘의심스럽다’로 나타나고 20세기부터 한자로 표기된 ‘疑心스럽다’도 나타난다.
‘의심스럽-’은 한자어 ‘疑心’을 한글로 표기한 ‘의심’에 접미사 ‘-스럽-’이 결합한 것이다.
‘의심스럽-’은 자음 어미 앞에서는 ‘의심스럽-’으로 모음 어미 앞에서는 ‘의심스러우-’로 나타난다. 20세기에 ‘ㅅ, ㅈ, ㅊ’ 아래에서 모음 ‘ㅡ’가 ‘ㅣ’로 바뀌는 전설 모음화에 따라 ‘의심시럽-’이 나타난다.
20세기까지 ‘의심스럽-’, ‘의심시럽-’, ‘의심시랍-’ 등 여러 형태가 쓰였으나 ‘의심스럽-’으로 굳어져 현재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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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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