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리 세가 조흔 사ᄅᆞᆷ이라도 나라 벼ᄉᆞᆯ을 이럿케 가위날마다 마ᄋᆞᆷᄃᆡ로 올나가ᄂᆞᆫ 법은 업스니
아무리 세력이 좋은 사람이라도 나라의 벼슬을 이렇게 가윗날마다 마음대로 올라가는 법은 없으니
우리나라 명절의 하나. 음력 팔월 보름날이다. 신라의 가배(嘉俳)에서 유래하였다고 하며, 햅쌀로 송편을 빚고 햇과일 따위의 음식을 장만하여 차례를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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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명절의 하나. 음력 팔월 보름날이다. 신라의 가배(嘉俳)에서 유래하였다고 하며, 햅쌀로 송편을 빚고 햇과일 따위의 음식을 장만하여 차례를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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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윗날 · 19세기 · 수록 용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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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날
아모리 세가 조흔 사ᄅᆞᆷ이라도 나라 벼ᄉᆞᆯ을 이럿케 가위날마다 마ᄋᆞᆷᄃᆡ로 올나가ᄂᆞᆫ 법은 업스니
아무리 세력이 좋은 사람이라도 나라의 벼슬을 이렇게 가윗날마다 마음대로 올라가는 법은 없으니
가위날, 가윗날
이와 가티 조흔 팔월 가위날은 우리나라 일반 농가의 가장 조흔 날인데 이날을 명절로 직혀 오기는 신라(新羅) ᄯᅢ부터라고 한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후부터 八월 十五일을 가배일이라 하게 되엇고 이것이 변하야 오늘 가윗날이라 하게 된 것입니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날을 가배절(嘉俳節)이라고 햇는데 이 “가배”라는 말은 가위라고 하는 말이니 지금도 팔월 가윗날이라고 전하여 왓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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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날, 가윗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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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윗날’의 옛말인 ‘가위날’은 19세기부터 나타난다.
‘가위날’은 음력 팔월 보름날인 명절을 뜻하는 명사 ‘가위’와 명사 ‘날’이 결합한 것이다.
20세기에는 사이시옷이 들어간 ‘가윗날’이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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