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놋졈 논 오삼개 자리와 ᄐᆡ장 남돌고개 밧츤 유뮈 됵히 거론ᄒᆞᆯ 배 아니오.
그나마 놋점 논 오삼개 자리와 태장 남돌고개 밭은 유무가 족히 거론할 바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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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론하다 · 18세기 · 수록 용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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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론ᄒᆞ-, 거론하-
그나마 놋졈 논 오삼개 자리와 ᄐᆡ장 남돌고개 밧츤 유뮈 됵히 거론ᄒᆞᆯ 배 아니오.
그나마 놋점 논 오삼개 자리와 태장 남돌고개 밭은 유무가 족히 거론할 바 아니요.
올 환샹과 군향 분수ᄒᆞ야 졍퇴ᄒᆞᆯ 일은 우심읍 외에 지ᄎᆞ와 쵸실읍은 면니에 다만 우심만 거론ᄒᆞ고 지ᄎᆞ에 밋지 아니ᄒᆞᆷ은 엇지오.
올 환상과 군향을 분수하여 정퇴할 일은 우심읍 외에 지차와 초실읍은 면과 리에 다만 우심읍만 거론하고 지차에 미치지 아니함은 어째서인가?
新還餉分數停退事尤甚邑外之次稍實邑面里只擧尤甚不及之次何也.
수전재도 못 엇ᄭᅧ던 면전저야 거론할가.
수전재도 못 얻을 것인데 면전저야 거론할까?
거론ᄒᆞ-, 거론ㅎ-
거론ᄒᆞ다 [擧論].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거론ᄒᆞ다 [擧論].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바다를 건너 잇ᄂᆞᆫ 셔음들은 아울너 거론ᄒᆞᆫ ᄆᆞᄃᆡ가 잇ᄂᆞᆫ 것은 보지 못ᄒᆞ엿ᄂᆞᆫ지라.
바다를 건너 있는 섬들은 아울러 거론할 마디가 있는 것은 보지 못하였는지라.
한 가지 리로옴과 한가지 ᄒᆡ로옴으로 약됴 곳치ᄂᆞᆫ 것을 거론키 어렵ᄉᆞ온지라 됴량ᄒᆞ심을 바라노라 ᄒᆞ엿더라.
한 가지 이로움과 한 가지 해로움으로 약조 고치는 것을 거론하기 어려운지라 조량하심(사정을 살펴 밝히 앎)을 바란다 하였더라.
거론ᄒᆞ-, 擧論ᄒᆞ-, 擧論하-, 거론하-
우리나라에셔도 갑오경쟝 초에ᄂᆞᆫ 관보ᄭᆞ지 국한문을 셕거 쓰게 마련ᄒᆞ엿더니 근ᄅᆡ에 이르러ᄂᆞᆫ 이것져것 거론ᄒᆞᆯ 겨를 업시 되엿거니와.
우리나라에서도 갑오경장 초에는 관보까지 국한문을 섞어 쓰게 마련하였더니 근래에 이르러는 이것저것 거론할 겨를이 없이 되었거니와.
今에 本邦의 實地上 經濟 比評은 萬의 一도 擧論ᄒᆞᆯ 處가 無ᄒᆞ고.
지금에 본방의 실지상 경제 비평은 만의 하나도 거론할 것이 없고.
以上에 擧論한 學說中에 論理主義가 將來의 國家理想에 適當할가 하노라.
이상에 거론한 학설 중에 논리주의가 장래의 국가 이상에 적당할까 한다.
어더한 것은 擧論할 必要도 업거니와.
어떠한 것은 거론할 필요도 없거니와.
特히 朝鮮의 그것은 擧論할 거리가 못 된다.
특히 조선의 그것은 거론할 거리가 못 된다.
당시의 조선 사회상(社會相)을 돌아보면 실로 거론할 바조차 업섯스니 남자들도 상투 ᄶᅡ고 갓 쓰고 학교에 다니든 ᄯᅢ요.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기타 외국인은 극히 소수에 불과하야 전도 구백구 호 이천사백오십칠 명 중 전주에 거주자는 호수로 일백이십오 호 삼백칠십일 명에 지나지 못함으로 별로 거론할 여디도 업는 현상이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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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론ᄒᆞ-, 거론하-, 거론ㅎ-, 擧論ᄒᆞ-, 擧論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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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론하다’는 18세기부터 한글로 표기된 ‘거론ᄒᆞ다’와 ‘거론하다’가 나타나고 20세기부터 한자로 표기된 ‘擧論ᄒᆞ다’와 ‘擧論하다’도 나타난다.
‘거론ᄒᆞ-’는 한자어 ‘擧論(거론)’을 한글로 표기한 ‘거론’과 현대어 ‘-하-’로 이어지는 ‘-ᄒᆞ-’가 결합한 것이다.
18세기 이후 나타난 제1음절의 ‘ㆍ’가 ‘ㅏ’로 변하는 현상에 따라 18세기에 ‘거론하-’가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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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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