孝道ᄒᆞ실 ᄆᆞᅀᆞᆷ애 後ㅅ날ᄋᆞᆯ 分別ᄒᆞ샤 俱夷 ᄇᆡᄅᆞᆯ ᄀᆞᄅᆞ치시니.
효도하실 마음에 훗날을 분별하셔서 구이의 배를 가리키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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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날 · 15세기 · 수록 용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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後ㅅ날
孝道ᄒᆞ실 ᄆᆞᅀᆞᆷ애 後ㅅ날ᄋᆞᆯ 分別ᄒᆞ샤 俱夷 ᄇᆡᄅᆞᆯ ᄀᆞᄅᆞ치시니.
효도하실 마음에 훗날을 분별하셔서 구이의 배를 가리키시니.
後ㅅ날애 波旬이 涅槃ᄋᆞᆯ 請ᄒᆞᅀᆞᄫᅡᄂᆞᆯ 석 ᄃᆞᆯᄋᆞᆯ 기드리라 ᄒᆞ시니.
훗날에 파순이 열반을 청하거늘 석 달을 기다리라고 하시니.
훗날
훗날 도적이 ᄯᅩ 니ᄅᆞ러 그 어미ᄅᆞᆯ 해코져 ᄒᆞ거ᄂᆞᆯ.
훗날 도적이 또 이르러 그 어미를 해하고자 하거늘.
後日賊又至欲害其母.
훗날 밤의 도적이 ᄯᅩ 와 ᄡᆞᆯ과 쟝을 주고 가니라.
훗날 밤의 도적이 또 와 쌀과 장을 주고 갔다.
後夜盜又至給米醬而去.
後ㅅ날, 훗날
이제 離別ᄒᆞ고 가리니 後ㅅ날 만나면 됴흔 兄弟 아니라.
이제 이별하고 갈 것이니 훗날 만나면 좋은 형제가 아니다.
믈너가 병을 쉬오고 냥식을 여비ᄒᆞ야 훗날 다시 오미 더ᄃᆡ디 아니타 ᄒᆞᆫ대.
물러가 병사를 쉬게 하고 양식을 여비하여 훗날 다시 옴이 더디지 않다 하니.
형은 잠간 훗날을 기ᄃᆞ리라.
형은 잠깐 훗날을 기다리라.
훗날
우리ᄂᆞᆫ 만흔 셰월을 엇어 망녕되이 쓰면 훗날에 편시ᄅᆞᆯ 엇어 뉘웃처 허물을 곳치고져 ᄒᆞ여도.
우리는 많은 세월을 얻어 망령되이 쓰면 훗날에 편시(짧은 시간)을 얻어 뉘우쳐 허물을 고치고자 하여도.
그 훗날에야 말ᄒᆞ기ᄅᆞᆯ 내가 풀을 베ᄂᆞᆫᄃᆡ 엇던 사ᄅᆞᆷ이 오라 ᄒᆞ기로 간즉.
그 훗날에야 말하기를 내가 풀을 베는데 어떤 사람이 오라고 하기로 간즉.
ᄇᆡᄅᆞᆯ 타고 멀리 다라나 훗날을 기다려 회복ᄒᆞᆷ만 ᄀᆞᆺ지 못ᄒᆞ니라.
배를 타고 멀리 달아나 훗날을 기다려 회복함만 같지 못하다.
훗날, 후ㅅ날, 후날
그 후날에 장례를 ᄒᆡᆼᄒᆞ는데 각처 교회에서 형제들이 만니 오섯ᄂᆞᆫᄃᆡ.
그 훗날에 장례를 행하는데 각처 교회에서 형제들이 많이 오셨는데.
볼 일은 후ㅅ날 보시고 어셔 집으로 가십시다.
볼 일은 훗날 보시고 어서 집으로 가십시다.
다다들 훗날을 생각하고서 공포에 ᄯᅥᆯ리는 마음 부듬켜 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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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날, 후날
ᄒᆞᆷᄭᅴ 드러가면 그ᄃᆡᄅᆞᆯ 위ᄒᆞ여 필연 허티 아니리니 훗날 다시 혜아려 부인긔 고ᄒᆞ리라.
함께 들어가면 그대를 위하여 필연 허하지 않으리니 훗날 다시 헤아려 부인께 고할 것이다.
비록 그러나 오ᄂᆞᆯ과 ᄅᆡ일과 밋 후날에ᄂᆞᆫ 내가 맛당히 ᄒᆡᆼᄒᆞᆯ 거시니.
비록 그러나 오늘과 내일과 훗날에는 내가 마땅히 행할 것이니.
이졔 사람을 보ᄂᆡ여 연고ᄅᆞᆯ 니ᄅᆞ고 훗날노 다시 긔약ᄒᆞᆷ이 해롭지 아니ᄒᆞ리라.
이제 사람을 보내어 연고를 이르고 훗날로 다시 기약함이 해롭지 아니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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後ㅅ날, 훗날, 후ㅅ날, 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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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날’은 15세기에 한자로 표기된 ‘後ㅅ날’로 나타나고 17세기부터 한글로 표기된 ‘훗날’로 나타난다.
‘훗날’은 한자어 ‘後(후)’를 한글로 표기한 ‘후’와 관형격 조사 ‘ㅅ’이 결합한 ‘훗’에 명사 ‘날’이 결합하여 하나의 단어로 굳어진 것이다.
19세기경으로 추정되는 문헌에서 ‘후날’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한글 맞춤법≫ 제30항에 따라 ‘후날’로 적지 않고 ‘훗날’로 적는 것이 정착되어 현재까지 이어진다. 이외에도 20세기에 ‘후ㅅ날’이 나타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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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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