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나믄 鬼神ᄋᆞᆯ 아롤띠니라.
그 밖의 귀신을 알 것이다.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사람이 죽은 뒤에 남는다는 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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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 15세기 · 수록 용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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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神
녀나믄 鬼神ᄋᆞᆯ 아롤띠니라.
그 밖의 귀신을 알 것이다.
ᄒᆞ다가 모ᄃᆞᆫ 衆生이 鬼神ᄋᆞᆯ 統ᄒᆞ야 國土 救護호ᄆᆞᆯ 즐기거든.
만일 모든 중생이 귀신을 거느려 국토 구호함을 즐기거든.
若諸衆生이 愛統鬼神ᄒᆞ야 救護國土ㅣ어든.
鬼神이 ᄀᆞᄆᆞ니 避호ᄆᆞᆫ 몸 헌 後에 三毒ᄋᆞᆫ 滅티 아니ᄒᆞ야.
귀신이 가만히 피함은 몸 헌 후에 삼독을 멸하지 아니하여.
鬼神이 潛避ᄂᆞᆫ 譬身壞之後에 三毒은 不滅ᄒᆞ야.
귀신, 鬼神
혹 귀신을 보며 혹 이믜 발ᄒᆞ야셔 ᄢᅳ듣ᄂᆞ니ᄅᆞᆯ 고티ᄂᆞ니.
혹 귀신을 보며 혹 이미 발하여서 꺼진 것을 고치니.
或見鬼神或已發而陷伏.
하ᄂᆞᆯ히 알오 귀신이 알오 내 알오 그ᄃᆡ 알어니.
하늘이 알고 귀신이 알고 내 알고 그대 아니.
天知神知吾知子知어니.
時急히 오디 말며 時急히 가디 말며 鬼神ᄋᆞᆯ 輕慢히 말며.
시급히 오지 말며 시급히 가지 말며 귀신을 경만히 말며.
毋拔來ᄒᆞ며 毋報往ᄒᆞ며 毋瀆神ᄒᆞ며.
귀신, 鬼神
혹 귀신을 보ᄂᆞ니 ᄲᆞᆯ리 고티디 아니면 독긔 심자ᇰ의 들면 반ᄃᆞ시 죽ᄂᆞ니.
혹 귀신을 보니 빨리 고치지 아니하면 독기가 심장에 들면 반드시 죽으니.
或見鬼神不遠治則毒入臟必死.
귀신의 긔운이 인ᄂᆞᆫ ᄃᆞᆺᄒᆞ니.
귀신의 기운이 있는 듯하니.
如有鬼癘之氣故云疫癘.
鬼神이 겨ᄐᆡ 인ᄂᆞᆫ디라.
귀신이 곁에 있는 것이다.
鬼神이 在傍이라.
귀신, 鬼神
내 그저 귀신을 보고 사ᄅᆞᆷ을 보디 못ᄒᆞᄂᆞ니 이 뉘 집고.
내 그저 귀신을 보고 사람을 보지 못하니 이 뉘 집인가?
我只見鬼不見人 是誰家.
스ᄉᆞ로 닐너 ᄀᆞᆯ오ᄃᆡ 하ᄂᆞᆯ을 가히 소기랴 귀신을 가히 소기랴.
스스로 일러 말하되 하늘을 가히 속이랴 귀신을 가히 속이랴?
自謂曰天可欺乎神可欺乎.
이러모로 人天의 깃거홈과 鬼神의 즐김을 어더.
이러므로 인천(인간계와 천상계의 중생)의 기뻐함과 귀신의 즐김을 얻어.
故得人天之喜鬼神之歡.
귀신, 鬼神
ᄇᆡᆨ셩과 귀신이 섯거 가히 온갓 거ᄉᆞᆯ 분변티 못ᄒᆞᆯ러니.
백성과 귀신이 섞여 가히 온갖 것을 분변치 못할 것이니.
民神雜糅ᄒᆞ야 不可方物이러니.
귀신 [鬼神].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鬼神은 盈을 害ᄒᆞ고 謙을 福ᄒᆞᆫ다 ᄒᆞ니라.
귀신은 가득 찬 것을 해하고 겸손을 복한다 하니라.
귀신, 鬼神
동양 사ᄅᆞᆷ은 귀신이 잇ᄂᆞᆫ 줄노 밋ᄂᆞᆫ ᄭᆞᄃᆞᆰ에 허황ᄒᆞᆫ 말노 사ᄅᆞᆷ의 ᄆᆞᄋᆞᆷ을 의혹케 ᄒᆞᆷ이지.
동양 사람은 귀신이 있는 줄로 믿는 까닭에 허황한 말로 사람의 마음을 의혹케 함이지.
未開ᄒᆞᆫ 國民은 斤斤히 官爵名號로 性命을 相依ᄒᆞ며 貴官人의 一嚬一笑ᄅᆞᆯ 天帝와 鬼神갓치 瞻慕ᄒᆞᆫ다 ᄒᆞ니.
미개한 국민은 근근히 관작(관직과 작위) 명호(겉으로 내세우는 이름)로 목숨을 서로 의지하며 존귀한 관인의 한 번의 찡그림과 한 번의 웃음을 천제와 귀신같이 첨모한다(우러러 사모한다) 하니.
피가 무든 鬼神이 나오ᄂᆞᆫ뎨 그것은 그 鬼神늬 피가 안이고.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들은 鬼神도 또한 用命하리라는 생각을 가지고 잇는 듯하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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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기 · 근거 | 15세기 | 16세기 | 17세기 | 18세기 | 19세기 | 20세기 |
|---|---|---|---|---|---|---|
| 鬼神15세기, 16세기, 17세기, 18세기, 19세기, 20세기사전 표기 요약 | ||||||
| 귀신16세기, 17세기, 18세기, 19세기, 20세기사전 표기 요약 | 15세기 · 이 표의 근거 자료에 표시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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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鬼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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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은 15세기에 한자로 표기된 ‘鬼神’으로 나타나고 16세기부터 한글로 표기된 ‘귀신’으로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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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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