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대륙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영연방의 자치국. 1788년 이래 영국의 유형(流刑) 식민지였으나 1901년에 여섯 주로써 연방을 결성하였으며, 1926년에 사실상의 독립국이 되었다. 세계에서 양모가 가장 많이 나고 밀·설탕·낙농 제품과 철·금·은·석탄 따위가 많이 나며, 주민은 대부분이 영국계 백인이고 주요 언어는 영어이다. 수도는 캔버라, 면적은 768만 6884㎢.
오스트레일리아 대륙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영연방의 자치국. 1788년 이래 영국의 유형(流刑) 식민지였으나 1901년에 여섯 주로써 연방을 결성하였으며, 1926년에 사실상의 독립국이 되었다. 세계에서 양모가 가장 많이 나고 밀·설탕·낙농 제품과 철·금·은·석탄 따위가 많이 나며, 주민은 대부분이 영국계 백인이고 주요 언어는 영어이다. 수도는 캔버라, 면적은 768만 6884㎢.
지금 영어를 사용하는 자는 영국 및 아일랜드에서 3,800만 인, 북미합중국(미국)에서 6,500만 인, 캐나다에서 400만 인, 호주 및 대양주에서 400만 인, 아프리카 및 인도에서 250만 인, 서인도영국령 기아나 등에서 150만 인. 합계 위에 기록한 것과 같으면 1억 1,500만 인이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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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표기 연대표
표기의 변화와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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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기 ·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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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쥬19세기, 20세기사전 표기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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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20세기사전 표기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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濠洲문헌 수록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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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표의 근거와 읽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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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별 주요 표기 모아보기 3종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호쥬
19세기20세기
호주
20세기현재
濠洲
19세기20세기
원자료의 전체 표기 목록 3종
濠洲, 호쥬, 호주
호주의 어원과 변화
이 말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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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표기와 등장 시기
‘호주’는 19세기에서부터 한글로 표기된 ‘호쥬’나 한자로 표기된 ‘濠洲’가 나타난다.
소리와 발음의 특징
‘호쥬’는 근대 국어 시기에 ‘ㅅ, ㅈ, ㅊ’ 아래에서 이중 모음 ‘ㅑ, ㅕ, ㅛ, ㅠ’가 ‘ㅏ, ㅓ, ㅗ, ㅜ’로 단모음화하는 현상에 따라 20세기에 ‘호주’로 나타난다.
오늘의 형태로 이어진 과정
20세기까지 ‘호쥬’와 ‘호주’가 쓰였으나 ‘호주’로 굳어져 현재까지 이어진다.
다른 언어와 한자음
‘호주’는 일본어에서 들어온 말이다.
호주의 보충 설명
‘호주(濠洲)’는 ‘오스트레일리아(Australia)’를 일본어에서 음역한 ‘濠太剌利亞洲(호태랄리아주)’가 줄어서 된 말이다. ‘호주’가 나라 이름이기도 하지만 대륙의 이름이기도 하기에 ‘洲(주)’가 결합되었다. [예] 東半球에ᄂᆞᆫ 亞細亞洲와 歐羅巴洲와 阿弗利加洲와 大洋洲(一名은 隩大利亞洲)의 四大洲가 有ᄒᆞ고[현대어 역] 동반구에는 아시아와 구라파와 아프리카와 대양주(일명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사대주가 있고‘오스트레일리아’에 대한 중국어 음역은 ‘澳(奧)大利亞(오대리아)’였는데 일본에서 자신들의 발음에 가깝게 선택하여 ‘濠, 豪(호)’를 선택한 것이다. 현재 일본어에서는 ‘豪洲’로 표기한다고 한다.##‘오스트레일리아’는 음역되어 표기되거나 원음 발음대로 표기되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음역에는 ‘澳太利(오태리)’, ‘澳大利亞(오대리아)’, ‘澳大里亞(오대리아)’, ‘澳斯厘亞(오사리아)’, ‘澳(오)’, ‘奧大利亞(오대리아)’, ‘隩大利亞洲(오대리아주)’, ‘奧大利亞(오대리아)’, ‘濠太利(호태리)’, ‘濠太利亞(호태리아)’, ‘濠斯太刺利(호사태자리)’, ‘濠洲(호주)’, ‘豪州(호주)’ 등이 있고 원어 발음대로 표기한 것에는 ‘오스트르례리’, ‘오스드르롈리아’, ‘오스츌올니아’, ‘오오쓸랠늬아’, ‘어스트뤨늬야’, ‘오스드렐랴’, ‘오스트랠니아’, ‘오스트랠리아’, ‘오스트엘이아’, ‘오스트레리야’, ‘오스더라리아’, ‘오스트랠리’, ‘오스드렐리아’, ‘오스ᄯᅳ렐니아’,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래일리아’ 등이 있다. 19세기에 ‘濠洲’, ‘호쥬’ 이외에 다음과 같은 표기도 확인된다. [예1] 오ᄃᆡ리아 奧大利亞[예2] 오대리아 澳大利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