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屯ㅅ 벼 심군 이럼 一百 頃에 北녀긔 잇ᄂᆞᆫ 시냇므리 프른 엄에 ᄉᆞᄆᆞᆺ 흐르놋다.
동둔의 벼 심은 이랑 백 경에 북녘에 있는 시냇물이 푸른 싹에 관통하여 흐르는도다!
東屯稻畦一百頃 北有澗水通靑苗.
논이나 밭을 갈아 골을 타서 두두룩하게 흙을 쌓아 만든 곳. 물갈이에는 두 거웃이 한 두둑이고 마른갈이나 밭에서는 네 거웃이 한 두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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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이나 밭을 갈아 골을 타서 두두룩하게 흙을 쌓아 만든 곳. 물갈이에는 두 거웃이 한 두둑이고 마른갈이나 밭에서는 네 거웃이 한 두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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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의 뜻: 1. 논이나 밭을 갈아 골을 타서 두두룩하게 흙을 쌓아 만든 곳. 2. 갈아 놓은 밭의 한 두둑과 한 고랑을 아울러 이르는 말. · 15세기 · 수록 용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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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럼
東屯ㅅ 벼 심군 이럼 一百 頃에 北녀긔 잇ᄂᆞᆫ 시냇므리 프른 엄에 ᄉᆞᄆᆞᆺ 흐르놋다.
동둔의 벼 심은 이랑 백 경에 북녘에 있는 시냇물이 푸른 싹에 관통하여 흐르는도다!
東屯稻畦一百頃 北有澗水通靑苗.
이럼, 이렁, 이랑
畝 이랑 묘.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畦 이렁 규.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畝 이럼 묘.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럼, 이렁, 이랑
畝 이렁 묘.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畝 이럼 묘.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頃畝 이랑.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럼, 이렁, 이랑
畦 이렁 규 畝 이렁 묘.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畝 이럼 묘.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畝 이랑.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렁, 이랑
畝 이렁 무.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畝 이랑 묘.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랑
그리고 이랑 엽뎅이론 옥수수도 심고 감자 구멍도 파렵니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재배 방법은 밧고랑을 남편으로는 언덕을 짓고 뒤로는 개골을 츠고 그 중간에 이랑(畝)을 처 가지고 씨를 ᄲᅮ리고 봄에 가물 때는 물을 너어 주기로 한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종들은 자기 몸보다 배곱이나 되게 큰 치룽들을 하나식 들고 이랑을 골나나가며 목화를 딴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랑
아득한 蒼空에 明瞭한 一直線을 그엇던 水平線도 인제는 히미한 記憶의 주머니를 들추듯이 어럼풋하게 떠오르고 紺碧의 바다는 검은 채일(帳)을 친 듯이 물결의 이랑(畝)은 잘 보이지 안는다.
아득한 창공에 명료한 일지선을 그었던 수평선도 인제는 희미한 기억의 주머니를 들추듯이 어렴풋하게 떠오르고 감벽(검푸른)의 바다는 검은 차일(장)을 친 듯이 물결의 이랑은 잘 보이지 않는다.
나불(波濤)의 이랑과 이랑을 넘어 섬 모퉁이에서 渥해지는 그 性品은 아무래도 女性다운 沈着性의 所以입니다.
파도의 이랑과 이랑을 넘어 섬 모퉁이에서 악해지는(두터워지는) 그 성품은 아무래도 여성다운 침착성의 소이(까닭)입니다.
이럼
온 이럼만 ᄒᆞᆫ ᄇᆞᄅᆞᆷ 부ᄂᆞᆫ 못 우희 즈믄 낫 녀르ᇝ 남기 ᄆᆞᆰ도다.
백 이랑 정도의, 바람 부는 연못 위에, 천 그루의 여름 나무가 맑구나!
百頃風潭上 千章夏木淸.
太湖ᄂᆞᆫ 므리오 一百 이럼이 ᄒᆞᆫ 頃이니 므리 너븐 야ᇰᄋᆞᆯ 니ᄅᆞ고 心ᄋᆞᆫ 가온ᄃᆡᄅᆞᆯ 니ᄅᆞ니라.
대호는 물이고 일백 이랑이 한 경이니 물이 넓은 양을 이르고 마음은 가운데를 일렀다.
이럼
成都에 ᄲᅩᆼ나모 八百株와 사오나온 받티 열다ᄉᆞᆺ 頃[일ᄇᆡᆨ 이럼이 ᄒᆞᆫ 경이라]이 이시니.
성도에 뽕나무 팔백 주와 사나운 밭이 열다섯 경(일백 이랑이 한 경이다)이 있으니.
成都애 有桑八百株와 薄田十五頃ᄒᆞ니.
이럼, 이렁
기피 가라 두어 이럼 심구믈 甚히 네 이우제 ᄠᅥ디디 아니ᄒᆞ노라.
깊이 갈아 두어 이랑에 심음을 심히 네가 이웃에 떨어지지 아니하노라!
深耕種數畝 未甚後四隣.
봄낤 ᄆᆞᆯᄀᆞᆫ ᄀᆞᄅᆞᇝ 두들게 즈믄 甘子ㅅ 남기 두 이럼만 ᄒᆞᆫ 위안히로다.
봄날의 맑은 강의 두덕에 천 감자의 남무 두 이랑만 한 동산이로다!
甘園 春日淸江岸 千甘二頃園.
두어 이렁 田地ᄂᆞᆫ 잇다감 川反[낻믈의 무티ㅣ단 말이라]ᄒᆞ거나.
두어 이랑 논밭은 가끔 천반(냇물의 뭍이란 말이라) 하거나.
數畝田地ᄂᆞᆫ 有時而川反浦落ᄒᆞ아.
이랑
南山 기픈 골에 두어 이랑 니러 두고 三神山 不死藥을 다 ᄏᆡ야 심근 말이 어즈버 滄海桑田을 혼자 볼가 ᄒᆞ노라.
남산 깊은 골에 두어 이랑 일궈 두고 삼신산 불사약을 다 캐어 심은 말이, “아! 창해상전을 혼자 볼까 하노라.”.
ᄯᅩ 노뫼 이셔 셩은 왕이라 ᄂᆞ믈 세 이랑을 심것ᄃᆞ니 ᄌᆞ로 도적 맛거ᄂᆞᆯ.
또 노모가 있어 성은 왕이라 나물 세 이랑을 심었더니 자루를 도적 맞았거늘.
又有老母姓王獨種菜三畝數被盜賣浟.
이제 ᄇᆡᆨ 이랑의 겨유 거둔 곡식으로ᄡᅥ ᄒᆞᆫ ᄒᆡ의 응당 밧칠 수ᄅᆞᆯ 통ᄒᆞ야 혜니.
이제 백 이랑의 겨우 거둔 곡식으로써 한 해의 응당 받칠 수를 통하여 세니.
今以百畝僅收之穀, 通計一年應納之數.
이렁, 이랑
無狀ᄒᆞᆫ 이 몸애 무슨 志趣 이스리마ᄂᆞᆫ 두세 이렁 밧논를 다 무겨 더뎌두고 이시면 粥이오 업시면 굴물 망졍 남의 집 남의 거슨 전혀 부러 말렷노라.
무상한 이 몸에 무슨 지취 있으리마는 두세 이렁 논밭을 다 묵혀 던져두고, 있으면 죽이고 없으면 굶을망정 남의 집 남의 것은 전혀 부러 말렸노라.
몬져 젹은 긔긔ᄅᆞᆯ ᄉᆞ셔 두어 이랑 되ᄂᆞᆫ 밧ᄒᆡ 시험ᄒᆞ야 보와.
먼저 작은 기기를 사서 두어 이랑 되는 밭에 시험하여 보아.
何不先購一小機器, 以沃壤數畝, 試而行之.
물고기 기르기를 즐겨ᄒᆞ야 마당에 연못 ᄒᆞᄂᆞ를 팔ᄉᆡ 쥬회가 세 이랑은 되고 셕츅을 견고ᄒᆞ게 쌋코 깁기ᄂᆞᆫ 삼ᄉᆞ 쳑이나 되ᄂᆞᆫᄃᆡ.
물고기 기르기를 즐겨하여 마당에 연못 하나를 팔새 주회가 세 이랑은 되고 석축은 견고하게 쌓고 깊기는 삼사 척이나 되는데.
이랑
孤村의 兩三家와 荒田의 두어 이랑 排布가 稠密하니 三公의 富貴繁華 밧고자 아니리라.
고촌의 양삼가와 황전의 두어 {이랑} 배포가 조밀하니 삼공의 부귀번화를 받고자 함이 아닐 것이다.
우리 소야 어서 가세 좌라 이라 오늘 아침 한 짐 ᄭᅩᆯ을 너 혼자서 다 먹고도 아홉 뱀이 열두 고랑 이랑 길이 장장커늘 좌라 이라 어서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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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럼, 이렁, 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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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의 옛말인 ‘이럼’은 15세기부터 나타난다.
‘이럼’은 일다, 이루다 등을 뜻하는 ‘일-’(起)과 접미사 ‘-엄’이 결합한 것이다. 접미사 ‘-엄, -앙’은 ‘고랑’, ‘마당’과 같이 일정한 장소를 나타내는 말로 여기서는 밭두둑을 이룬다는 뜻이다.
‘이럼’은 16세기에 ‘이렁’, ‘이랑’으로 바뀌는데, 이 가운데 ‘이랑’이 현재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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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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