羯羅藍ᄋᆞᆫ 예셔 닐오매 얼의여 믯믯호미니 첫 닐웻 相이오
갈라람은 여기에서 이르기에 엉기어 미끈미끈한 것이니 첫 이레의 상(相)이고
羯羅藍ᄋᆞᆫ 此云凝滑이니 初七日之相也ㅣ오.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태내 오위의 첫 번째 단계. 모태에 든 첫 주를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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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람 · 15세기 · 수록 용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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羯羅藍, 羯邏藍
羯羅藍ᄋᆞᆫ 예셔 닐오매 얼의여 믯믯호미니 첫 닐웻 相이오
갈라람은 여기에서 이르기에 엉기어 미끈미끈한 것이니 첫 이레의 상(相)이고
羯羅藍ᄋᆞᆫ 此云凝滑이니 初七日之相也ㅣ오.
이런 젼ᄎᆞ로 卵 羯邏藍이 國土애 흘러 올모미 이셔 고기와 새와 거붑과 ᄇᆡ얌괘 그 類 ᄀᆞᄃᆞᆨᄒᆞ니라
이런 까닭으로 난(卵) 갈라람이 국토에 흘러 옮음이 있어 물고기와 새와 거북과 뱀 등 그 부류가 가득한 것이다.
如是故로 有卵羯邏藍이 流轉國土ᄒᆞ야 魚鳥龜蛇ㅣ 其類ㅣ 充塞ᄒᆞ니라.
羯邏藍ᄋᆞᆫ 닐오매 얼의여 믯믯ᄒᆞᆯ씨니 胎 든 첫 位ㅅ 胎 卵 ᄂᆞᆫ호디 몯ᄒᆞᆫ 相이라.
갈라람은 이른바 엉기어 미끈미끈한 것이니 태(胎)에 든 첫 단계가 태(胎)와 난(卵)이 나누어지지 못한 상(相)이다.
羯邏藍ᄋᆞᆫ 云凝滑이니 入胎初位ㅅ 胎卵未分之相也ㅣ라.
羯邏藍, 갈라람
ㅡ般 社會에 佛風이 動地大吹ᄒᆞ야 處處勝地에 羯羅藍, 阿羅藍이오.
일반 사회에 불교의 풍습이 땅을 진동시키며 크게 불어 곳곳의 승지마다 갈라람 아라람이요,
갈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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羯邏藍, 羯羅藍, 갈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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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람’은 15세기에 한자로 표기된 ‘羯邏藍’으로 나타나고 20세기부터 한글로 표기된 ‘갈라람’으로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15세기에 ‘羯羅藍(갈라람)’도 나타난다. ‘갈라람’은 불교 용어로 산스크리트어에서 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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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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