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보라가 치든 어느 날 길을 것다가 尙州든가 榮州든가 어느 村 酒幕에 드러서 불고기를 소담스레 굽고 막걸니로 어한하든 생각이 난다.
눈보라가 치던 어느 날 길을 걷다가 상주든가 영주든가 어느 촌 주막에 들어가서 불고기를 {소담스레} 굽고 막걸리로 어한하던 생각이 난다. <br>.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생김새가 탐스러운 데가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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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스레 · 20세기 · 수록 용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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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스레, 소담스러이
눈보라가 치든 어느 날 길을 것다가 尙州든가 榮州든가 어느 村 酒幕에 드러서 불고기를 소담스레 굽고 막걸니로 어한하든 생각이 난다.
눈보라가 치던 어느 날 길을 걷다가 상주든가 영주든가 어느 촌 주막에 들어가서 불고기를 {소담스레} 굽고 막걸리로 어한하던 생각이 난다. <br>.
여옥의 얼골은 금시에 함박 꽃처럼 소담스러이 벌어젓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잎과 가지가 소담스레 퍼진 낫은 고목과 이끼과 이끼를 입은 기암괴석과 숩과 잔디가 더다 오랜 연조를 가진 독특한 깊음과 그윽함을 지니고 잇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어름—— 소담스레 떠도는 冷水를 『하필! 이 빠진 곳뿌에 마시니——』 불가불 우슴은 싸늘햇고 自嘲 흐르는 한숨이 미안헤 『보』아픈 가슴을 占領하다.
어름—— {소담스레} 떠도는 냉수를 『하필! 이 빠진 고뿌에 마시니——』 불가불 웃음은 싸늘했고 자조 흐르는 한숨이 미안해 『보』 아픈 가슴을 점령하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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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스레, 소담스러이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소담스레’는 20세기부터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소담스레’는 ‘소담스럽-’에 부사 파생 접미사 ‘-이’가 결합한 ‘소담스러이’가 축약된 것이다. 20세기에 ‘소담스러이’도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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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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