八十種好ᄂᆞᆫ 여든 가짓 됴ᄒᆞ신 相이시니.
팔십종호는 여든 가지 좋으신 상이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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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든 · 15세기 · 수록 용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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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든, 여ᄃᆞᆫ
八十種好ᄂᆞᆫ 여든 가짓 됴ᄒᆞ신 相이시니.
팔십종호는 여든 가지 좋으신 상이시니.
나히 여드니오 두 누니 머더니.
나이 여든이고 두 눈이 멀더니.
목수미 여드네 오ᄅᆞ샤.
목숨이 여든에 오르시어.
壽登八十ᄒᆞ샤.
여ᄃᆞᆫ 나래ᅀᅡ 斂ᄒᆞ니 ᄂᆞ치 산 ᄃᆞᆺᄒᆞ더라.
여든 날이 되어서야 염습하니 낯이 산 듯하더라.
凡八十日乃就斂 顔色如生.
여ᄃᆞᆫ, 여든, 여ᄃᆞ
나히 여ᄃᆞ니 남도록 죠고마도 게을이 아니터니.
나이 여든이 넘도록 조금도 게을리 아니하더니.
年過十八。未嘗小懈。.
내 혜요믄 여든 랴ᇰ이라.
내 셈은 여든 냥이다.
我筭的該八十兩。.
나히 쟈ᇰᄎᆞ 여드니어ᄂᆞᆯ.
나이 장차 여든이거늘.
스므여듧 ᄒᆡᆺ 만애 싀어미 여ᄃᆞ 남은 이라 하ᄂᆞᆯ 삼긴 나호로ᄡᅥ 죽거늘.
28년 만에 시어머니가 여든이 넘어서 하늘이 주신 나이로 사망하거늘.
二十八年에 姑ㅣ 八十餘ㅣ라 以天年으로 終커늘.
여ᄃᆞᆫ, 여든
나히 여ᄃᆞ니 너므되 오히려 폐티 아니ᄒᆞ니라.
나이 여든이 넘되 오히려 멈추지 아니하더라.
어미 나히 여ᄃᆞᆫ니 나ᄆᆞᆫ디라 거ᄅᆞᆷ 걷디 몯ᄒᆞ더니.
어미 나이 여든이 넘은지라 걸음 걷지 못하더니.
母年八十餘不能行步.
임진왜난의 싀어미 나히 여든이 너머셔 믄득 왜적을 만나.
임진왜란에 시어미 나이 여든이 넘어서 문득 왜적을 만나.
壬辰倭亂姑母年逾八十.
여든, 여ᄃᆞᆫ
나히 여든이 남도록 죠곰도 게을이 아니ᄒᆞ더라.
나이 여든이 넘도록 조금도 게을리 아니하더라.
伯康이 나히 쟝ᄎᆞᆺ 여든이어ᄂᆞᆯ.
백강이 나이 장차 여든이거늘.
伯康이 年將八十이어늘.
銀 여ᄃᆞᆫ 兩을 바드리라.
은 여든 냥을 받으리라.
여든
半 여든에 쳣 계집을 만나 어릿두릿 우벅쥬벅 쥭을 번 ᄉᆞᆯ 번.
반 여든에 첫 여인을 만나 어릿두릿 우벅주벅 죽을 뻔 살 뻔.
여든 [八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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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든네 셜에 니ᄅᆞ도록 셩뎐을 떠나지 아니ᄒᆞ고.
여든네 살에 이르도록 성전을 떠나지 아니하고.
여든
돈 삼쳔팔ᄇᆡᆨ여든셕 량 어음을 지갑 쇽에 너흔 지갑ᄭᆞ지 일헛스니.
돈 삼천팔백여든석 냥 어음을 지갑 속에 넣은 지갑까지 잃었으니.
셰 살 젹 버릇이 여든ᄭᅡ지 간다고 이놈 그 버릇ᄃᆡ로 쟈랏스면 이다음에 젼즁이 되기ᄂᆞᆫ ᄯᅩᆨ 알맛겟다.
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고 이놈 그 버릇대로 자랐으면 이다음에 전중이 되기는 똑 알맞겠다.
칠십 명 중에 여든 살 일흔 살은 흔하고.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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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든, 여ᄃᆞᆫ, 여ᄃᆞ, 여ᄃᆞᆫㄴ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여든’의 옛말인 ‘여든’, ‘여ᄃᆞᆫ’은 15세기부터 나타난다. 둘 중 어느 것이 선대형인지는 분명하지 않다.
16세기에는 수 표현 뒤에 쓰여 ‘그 수보다 조금 넘는’이라는 의미를 나타내는 ‘남은’ 앞에서 제2음절의 ‘ㄴ’이 탈락한 ‘여ᄃᆞ’로도 표기되었다.
17세기에 나타나는 ‘여ᄃᆞᆫㄴ’은 제2음절 말음을 중철 표기한 것이다.
19세기부터는 ‘여든’으로 굳어져 현재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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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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