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국문 간에 텰 수갑을 차고 푸주간에 드러가는 양의 거름가치 ᄭᅳᆯ려드러 가는 뒤에는.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예전에, 쇠고기나 돼지고기 따위의 고기를 끊어 팔던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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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줏간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푸줏간 · 20세기 · 수록 용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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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주간, 포주ㅅ간, 푸주ㅅ간, 포주깐, 푸주깐, 푸줏간
검사 국문 간에 텰 수갑을 차고 푸주간에 드러가는 양의 거름가치 ᄭᅳᆯ려드러 가는 뒤에는.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휘익 푸주간 안으로 날라 드러가서 날새이게 고기덩어리를 물고 나와서 개에게 먹이엇슴니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선이가 소를 잡으러 포주ㅅ간으로 나가기 전에 돌이를 불러서.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푸주ㅅ간이라고 아니 마터?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오날날은 이러하나 내일[來日] 모래 엇지 될지 포주깐[庖廚間]에 가는 소가 자욱 자욱 사지[死地]로다 한심[寒心]하고 가련[可憐]하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닭은 물론 털을 뜨더내야 하지만 일본 푸주깐에서는 미리 다 뜨더 내장까지 발러 낸 것이 잇스니까 편리합니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고기값 올리자는 푸줏간의 심사도 몰르는 배 아니었만.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푸줏간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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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주간, 포주ㅅ간, 푸주ㅅ간, 포주깐, 푸주깐, 푸줏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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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줏간’은 20세기부터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푸줏간’은 쇠고기나 돼지고기 따위의 고기를 끊어 팔던 가게를 뜻하는 ‘푸주’와 한자어 ‘間(간)’을 한글로 표기한 ‘간’이 결합하면서 사이시옷이 들어간 것이다. 20세기에는 ‘푸주간’, ‘푸주ㅅ간’, ‘푸주깐’과 ‘포주ㅅ간’, ‘포주깐’ 등도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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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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