椰瓢 표ᄌᆞ박.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조롱박이나 둥근 박을 반으로 쪼개어 만든 작은 바가지.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소리 없이 보는 영상
표주박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표주박 · 18세기 · 수록 용례 2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표ᄌᆞ박
椰瓢 표ᄌᆞ박.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椰瓢 표ᄌᆞ박.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표ᄌᆞ박, 표자박, 표쥬박
표ᄌᆞ박 [瓢].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표자박 [瓢子].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표쥬박 [瓢]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표ᄌᆞ박, 표쥬박, 표조ᄇᆞᆨ, 표조박, 표주박, 표자박
빈한고고ᄒᆞ야 ᄒᆞᆫ 당자기 밥과 ᄒᆞᆫ 표ᄌᆞ박 물노 평ᄉᆡᆼ을 즐겨 ᄒᆞ더ᄅᆡ도
빈한하고 고고하여 한 당작 밥과 한 표주박 물로 평생을 즐겨 하더라도
ᄒᆞᆫ 도시락 밥을 먹고 ᄒᆞᆫ 표쥬박 물을 마시며 간난을 견ᄃᆡ지 못ᄒᆞ되 ᄒᆞᆫ 사ᄅᆞᆷ도 불샹히 녁이지 아니ᄒᆞ니
한 도시락 밥을 먹고 한 표주박 물을 마시며 가난을 견디지 못하되 한 사람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니
ᄃᆡ톄 이셰샹에 허유(許由) 갓치 표조ᄇᆞᆨ만 거러 놋코 욕심 업시 사ᄂᆞᆫ 사ᄅᆞᆷ은 보두리 잇다더라
대체 이세상에 허유와 같이 표주박만 걸어 놓고 욕심 없이 사는 사람은 손에 꼽을 만큼 있다더라.
바랑에셔 표조박을 ᄂᆡ여 시험을 ᄒᆞ야 보ᄂᆞᆫᄃᆡ 과연 말과 ᄀᆞᆺ치 ᄯᅥᄂᆡᆫ 물을 교계ᄒᆞ면 그 물이 말나 바리고 업슬 터이언만은
바랑(주머니)에서 표주박을 내어 시험을 하여 보는데 과연 말과 같이 떠낸 물을 교계하면 그 물이 말라 버리고 없을 터이건마는
그ᄅᆡ도 이름 다른 날이라고 조고마한 표주박이나마 하나를 들고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신랑 신부를 마주 안치고 신부를 절 시키든 녀편네 하나가 청실홍실 느린 표자박으로 술을 돌리는데.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복면강도가 식도를 들고 침입하여 현금 백팔 원 오십 전과 은장도 한 개 은 표주박 한 개를 강탈하여 가지고 달아낫다는 급보를 접한 박천경찰서에서는.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표ᄌᆞ박, 표쥬박
댱삼 ᄀᆞᆺᄒᆞᆫ 오ᄉᆞᆯ 닙어시ᄃᆡ 각ᄉᆡᆨ 헝것ᄎᆞ로 조각을 니어 지은 거시오 압ᄒᆡ 솔블ᄒᆡ 표ᄌᆞ박 ᄒᆞ나흘 단졍이 노하시니 형상이 ᄀᆞ장 긔이ᄒᆞ고.
장삼 같은 옷을 입었는데 각색 헝겊으로 조각을 이어 지은 것이고, 앞에 솔불에 표주박 하나를 단정히 놓았으니 형상이 가장 기이하고.
南無阿彌陀佛 졀노 마른 츈입피랑 샹슈리랑 모와 놋코 南無阿彌陀佛 목 부러진 나무 슐에 귀 ᄯᅥ러진 표쥬박에 南無阿彌陀佛 松葉 가로 쥐여ᄂᆡ여 예 ᄯᅦ 놋코 졔 ᄯᅦ 놋코 四分食 供養ᄒᆞ니.
나무아미타불 절로 마른 춘잎과 상수리를 모아 놓고 나무아미타불 목 부러진 나무 숟갈에 귀 떨어진 표주박에 나무아미타불 소나무 잎 가로 쥐어내어 여기 떼어 놓고 저기 떼어 놓고 사분 음식을 공양하니.
표주박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표ᄌᆞ박, 표자박, 표쥬박, 표조ᄇᆞᆨ, 표조박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표주박’의 옛말인 ‘표ᄌᆞ박’은 18세기부터 나타난다.
‘표ᄌᆞ박’은 조롱박이나 둥근 박을 반으로 쪼개어 만든 작은 바가지를 뜻하는 한자어 ‘표자(瓢子)’를 한글로 표기한 ‘표ᄌᆞ’와 ‘바가지’의 준말인 ‘박’이 결합한 것이다. 19세기에 ‘표쥬박’이 나타난다.
‘표ᄌᆞ’의 제2음절의 ‘ᄌᆞ’가 ‘주’로 바뀌면서 ‘표주박’이 되었고, 근대 국어 시기에 ‘주’와 ‘쥬’의 발음이 구별되지 않게 되어 표기가 섞여 쓰인 것이 ‘표쥬박’일 것으로 추정된다. 문헌에서 ‘표주박’의 형태는 20세기에 확인된다. 19세기에 ‘표ᄌᆞ박’의 제2음절의 ‘ᄌᆞ’가 ‘자’가 바뀐 ‘표자박’도 나타나고 20세기에 제2음절의 모음이 ‘ㅗ’인 ‘표조ᄇᆞᆨ’, ‘표조박’도 나타난다.
20세기까지 ‘표ᄌᆞ박’, ‘표쥬박’, ‘표조ᄇᆞᆨ’, ‘표조박’, ‘표주박’, ‘표자박’ 등 여러 형태가 쓰였으나 ‘표주박’으로 굳어져 현재까지 이어진다.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이 말과 설명에 나오는 낱말·한자를 더 알아보세요.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19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