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ᄅᆞᆷ의게 가ᄂᆞᆫ 道ᄂᆞᆫ ᄒᆞᆫ 번 더브러 醮禮 [婚姻ᄒᆞᆯ 제 수ᄅᆞᆯ 가ᄂᆞᆫ ᄯᆞᆯ만 브ᅀᅥ 머기고 서ᄅᆞ 진지 아니ᄒᆞᆯ시라]ᄒᆞ면 주거도 고텨 아니ᄒᆞᄂᆞ니.
사람에게 가는 도는 한 번 더불어 초례(혼인할 때 술을 가는 딸만 부어 마시게 하고 서로 진지는 안 먹을 것이다)하면 죽어도 고치지 않으니.
適人之道一與之醮 終身不改.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전통적으로 치르는 혼례식.
영상으로 표기의 변화를 살펴보고, 장면별 문헌 연결에서 용례를 읽어 보세요.
초례의 세기를 고르면 당시의 표기와 문헌 용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용례’는 문헌에 실제로 쓰인 예문입니다.
초례 · 17세기 · 수록 용례 1개
원자료가 이 뜻·세기에 묶어 제시한 표기입니다. 아래에서 각 용례의 실제 형태와 문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문헌 용례 아래에서 현대어 풀이와 출처를 확인하세요. 선택한 세기의 기록은 모두 펼쳐져 있습니다.
이 범위에 일치하는 용례가 없습니다. 검색어를 줄이거나 검색 범위를 ‘낱말 전체’로 바꿔 보세요.
醮禮
사ᄅᆞᆷ의게 가ᄂᆞᆫ 道ᄂᆞᆫ ᄒᆞᆫ 번 더브러 醮禮 [婚姻ᄒᆞᆯ 제 수ᄅᆞᆯ 가ᄂᆞᆫ ᄯᆞᆯ만 브ᅀᅥ 머기고 서ᄅᆞ 진지 아니ᄒᆞᆯ시라]ᄒᆞ면 주거도 고텨 아니ᄒᆞᄂᆞ니.
사람에게 가는 도는 한 번 더불어 초례(혼인할 때 술을 가는 딸만 부어 마시게 하고 서로 진지는 안 먹을 것이다)하면 죽어도 고치지 않으니.
適人之道一與之醮 終身不改.
醮禮
請컨대 老夫人은 醮禮ᄅᆞᆯ 行ᄒᆞ쇼셔.
청컨대 노부인은 초례를 행하소서.
請老夫人行醮禮.
左右ㅣ아 술을 가져와 二位姐姐ᄅᆞᆯ 주어 醮禮를 行ᄒᆞ게 ᄒᆞ라.
좌우야 술을 가져와 둘째 누이에게 주어 초례를 행하게 하라.
左右取酒來 與二位姐姐行醮禮。.
초례
소녜 비록 뉴가로 더부러 초례를 못ᄒᆞ여시나 즁ᄆᆡ 왕ᄂᆡᄒᆞ고 폐ᄇᆡᆨ을 바다시니 부뫼 졍ᄒᆞ신 ᄇᆡ위라.
소녀가 비록 유가와 더불어 초례를 못하였으나 중매가 왕래하고 폐백을 받았으니 부모가 정하신 배필이다.
초례 [醮禮].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초례 지내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초례, 쵸례, 醮禮
즁ᄆᆡ를 통ᄒᆞ며 례물을 드려 남ᄌᆞ가 친히 녀ᄌᆞ의 집에 가셔 초례를 ᄒᆡᆼᄒᆞᆯᄉᆡ 신랑과 신부 둘 ᄉᆡ이에 큰 상을 노코 상 우헤 슐병 둘과 슐잔 둘을 노코.
중매를 통하여 예물을 드려 남자가 친히 여자의 집에 가서 초례를 행할 때 신랑과 신부 둘 사이에 큰 상을 놓고 상 위에 술병 둘과 술잔 둘을 놓고.
쵸례 [醮禮].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네가 영창이 례단을 밧아ᄯᅡᆫ 말이냐 네가 영창이와 초례를 지ᄂᆡᆺᄯᅡᆫ 말이냐.
네가 영창이 예단을 받았다는 말이야? 네가 영창이와 초례를 지냈다는 말이냐?
十六歲에 醮禮를 行하고 二十歲에 鄕中의 推擧로써 國學 經德齎에 入하얏스며.
16세에 초례를 행하고 20세에 향중의 추천으로 국학 경덕재에 들어갔으며.
아즉 祠堂 醮禮도 지내기 前이니 어서 밧비 轎子를 대령하야 이 新婦를 모시고 松禾郡 桃源坊 朴씨의 집으로 달녀가서 이 緣由를 告하고 新婦와 新婦를 밧구어 오라.
아직 사당 초례도 지내기 전이니 어서 바삐 교자를 대령하여 이 신부를 모시고 송화군 도원방 박씨의 집으로 달려가서 이 연유를 고하고 신부와 신부를 바꾸어 오라.
계놈이가 ᄶᅩ구리고 안저서 얼골을 드려다보며 『속량(贖良)해 나가서 초례(醮禮)를 지내자』 하고 속살거리니.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초례의 표기를 세기별로 모았습니다. 같은 세기에 여러 표기가 함께 쓰이기도 했습니다. 연대표는 모든 문헌 뜻의 기록을 모으며, 연결된 용례는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점: 기록 있음 대시: 이 자료에 표시 없음
점을 누르면 해당 세기의 문헌 용례로 이동합니다. 여러 뜻이 수록된 낱말은 문헌 영역에 표시된 뜻을 기준으로 읽습니다.
선택한 세기를 표시합니다.
세기별 색은 모든 낱말과 영상에서 같습니다. 테두리와 점 안의 흰 표시는 선택한 세기를 나타냅니다.
사전의 표기 요약과 문헌 수록 표기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오늘의 표제어이며 역사 세기와 구분합니다.
醮禮, 초례, 쵸례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초례’는 17세기부터 한자로 표기된 ‘醮禮’로 나타나고 19세기부터 한글로 표기된 ‘초례’가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단독형으로 나타나는 것은 18세기부터지만, ‘醮禮’가 다른 단어와 결합하여 복합어를 이루는 구성이 17세기부터 확인된다.
20세기에 나타나는 ‘쵸례’는 근대 국어 시기에 ‘초’와 ‘쵸’의 발음이 구별되지 않게 되어 표기가 섞여 쓰인 것이다.
이 말과 설명에 나오는 낱말·한자를 더 알아보세요.
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썸네일: 각 사전의 뜻별 삽화·대표 이미지 · 자료 출처와 이용 안내
별도의 참고문헌 목록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록을 곁에 두기. 선택한 조건과 관계없이 이 낱말의 전체 내용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미리보기
낱말 기록집
오늘의 뜻, 옛 표기와 모든 문헌 용례를 담았습니다. 인쇄하거나 저장해 두고 읽어 보세요. 한자 60자의 뜻·음·숫자 획순 부록도 함께 담았습니다.
뜻풀이·변화 설명·용례·현대어 풀이·주석·출처는 사전 자료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대표 이미지와 시대별 대표 표기는 낱말의 기록을 읽기 쉽게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시스템 주소는 자료를 내보낼 때 기록된 내부 주소입니다. 문헌의 출처와 현대어 풀이는 각 용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