海量 바다 ᄀᆞᄐᆞᆫ 쥬량.
바다 같은 주량.

사전에 수록된 오늘날의 뜻입니다.
마시고 견딜 정도의 술의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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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량 · 17세기 · 수록 용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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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량
海量 바다 ᄀᆞᄐᆞᆫ 쥬량.
바다 같은 주량.
酒量, 쥬량
李太白의 酒量은 긔 엇더ᄒᆞ여 一日須傾 三百杯ᄒᆞ며.
이태백의 주량은 그 어떠하여 하루에 모름지기 삼백 배를 기울이며.
海量 너른 쥬량.
너른 주량.
我國 술은 貴國 燒酒쳐로 되지 아니ᄒᆞ오매 자셔도 념녀 마ᄅᆞ시고 쥬량ᄃᆡ로 자시면 主人이 感激ᄒᆞ올가 ᄒᆞᄋᆞᆸᄂᆡ.
우리나라의 술은 귀국 소주처럼 되지 않음에 잡수셔도 염려 마시고 주량대로 잡수시면 주인이 감격할까 합니다.
술은 먹도록 操心ᄒᆞ여 失言을 아니ᄒᆞ여야 酒量이 너르다 ᄒᆞ오리.
술은 마실수록 조심하여 실언을 안 해야 주량이 크다 하리.
쥬량, 酒量, 주량
연하여 부을 젹의 니도령의 쥬량이 너른지라 무한 먹어 쥰다.
연속해서 (술을) 부을 적에 이도령의 주량이 많아서 무한히 마셔 준다.
李太白의 酒量은 긔 엇더ᄒᆞ여 一日須傾 三百盃ᄒᆞ고.
이태백의 주량은 그 어떠하여 하루에 모름지기 삼백 배를 기울이고.
쥬량[酒量].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주량 [酒量].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쥬량, 주량, 酒量
쥬량 酒量.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옥도의 권ᄒᆞᄂᆞᆫ 술을 못 익의ᄂᆞᆫ 톄ᄒᆞ고 오륙 ᄇᆡ를 마시니 본ᄅᆡ 쥬량이 크지 못ᄒᆞᆫ 사ᄅᆞᆷ으로 자연 ᄃᆡ취ᄒᆞ야 졍신이 몽롱ᄒᆞ더라.
옥도가 권하는 술을 못 이기는 체하고 오륙 배를 마시니 본래 주량이 크지 못한 사람으로 자연히 대취하여 정신이 몽롱하더라.
나는 ᄀᆡᆨ디 울젹함을 말미아마 서회코ᄌᆞ 두어 잔 슐을 마셧더니 쥬량이 너르지 못 ᄒᆞ야 긔운이 희미ᄒᆞ고 졍신이 아득ᄒᆞ여.
나는 객지 울적함을 말미암아 회포를 풀고자 두어 잔 술을 마셨더니 주량이 크지 않아 기운이 희미하고 정신이 아득하여.
靜子가 보다 못하야 겻헤서 瓶을 ᄲᅢ아스며, 『그러케 잡숫고 엇더케 하실랴고 그러서요!』 平常時의 酒量을 아는 터이라, 念慮가 되여 무르매.
정자가 보다 못하여 곁에서 병을 빼앗으며, “그렇게 잡숫고 어떻게 하시려고 그러세요!” 평상시의 주량을 아는 터이라, 염려가 되어 물으매.
김서방은 마음이 조금 계을너 돈이 조금 모이면 술을 사 마심으로 돈이라구는 한 푼도 모이는 것이 업고 점점 느러가는 것은 주량과 욕심ᄲᅮᆫ이엿슴니다.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혹시 무례한 실수가 잇슬가 두려워하야 『소신의 주량이 ᄶᅡ르오니 용서하시소서』.
이 용례에는 별도의 현대어 풀이가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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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량, 酒量, 주량
사전의 어원·변화 설명소제목은 읽기를 위한 편집 안내
‘주량’은 17세기에 한글로 표기된 ‘쥬량’으로 나타나고 18세기부터 한자로 표기된 ‘酒量’도 나타난다.
‘쥬량’은 근대 국어 시기에 ‘ㅅ, ㅈ, ㅊ’ 아래에서 이중 모음 ‘ㅑ, ㅕ, ㅛ, ㅠ’가 ‘ㅏ, ㅓ, ㅗ, ㅜ’로 단모음화하는 현상에 따라 19세기에 ‘주량’으로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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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자 정보: 워드로 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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